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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전국 은둔 고수들이 꿈의 무대를 향해 오직 목소리 하나로 승부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감독: 윤성호
심장수술을 앞둔 엄마는, 영화를 찍다 죽은 아들의 미완성 졸업작품을 회상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얻는다.......는 애틋한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영화의 실제 출연자인 우리 엄마의 수술이 '너무' 무사히 끝나버리고 어찌나 경과가 좋은지 오히려 잔소리가 많아지시자 나는 그냥 촬영을 중단하기로 한다. 다만, 만일을 대비해 앰비언스를 따놓는다. 아, 이제 많은 것들을 졸업할 시간.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재일
“내 딸의 아빠라는 놈이 나타났다…?!”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는 ‘유리’는 자신을 은근히 따돌리는 친구들 사이에서 겉돌지만 아빠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견디려 애쓴다.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의 계획으로 한밤 중 폐가에 홀로 가게 된 ‘유리’는 독특한 차림의 ‘다혜’를 만나 일탈을 시작하게 되고,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새로운 가족이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고현창
과거 탄광지역이었던 지방에서 통신 에러 사고가 발생하자, 최고 IT 회사인 io 컴퍼니는 그곳으로 직원들을 파견한다. 그런데 떠난 직원들은 모두 실종되고 이후 그곳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동영상이 송출되는 일이 발생한다. 동영상 내용은 다름 아닌 조사를 떠난 직원의 최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회사는 동영상 내용을 숨기고는 IT 전문가이자 해당 지역 출신인 k를 급파한다. 그의 임무는 통신두절 원인과 송출 영상의 출처를 알아내는 것이다.
코메디,SF,판타지

감독: 오수연
은재와 늘 다니던 골목길을 피하는 문영. 학교엔 레즈비언에 관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문영은 은재에게 동성애자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
드라마

감독: 이준
거대한 게임이 시작된다!스포츠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리고 스트레스 장애 및 조울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곽지다.그는 중국인 정신과 의사인 양시와 상담 중 한국 경찰들의 습격을 받는다.경찰은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컵 결승전에 출전하는 공격수 리위에의 아내를 납치한 후 리위에를 협박한 혐의로 곽지다를 검거한 것. 무력으로 곽지다에게 정보를 캐내려던 경찰은 정신과 의사 양시의 도움으로 그가 폭탄을 설치했다는 자백은 받아내지만 폭탄의 위치는 오리무중 상태.결국, 강승준은 곽시다와 폭탄의 위치를 걸고 내기를 시작하는데… 한국 경찰과 스포츠 도박범의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리건
“세상은 둘 중 하나야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사활을 건 대결!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범죄,액션

감독: 이옥섭
성관계를 하는 엑스레이 사진이 발견되면서 병원은 발칵 뒤집힌다. 간호사 여윤영은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과 남자친구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병원을 그만둬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출근을 하는데 막상 병원에선 더 심각한 일들이 벌어진다.
드라마,미스터리,코메디

감독: 이수진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청렴한 도덕성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차기 도지사로 주목받고 있는 도의원 구명회(한석규), 어느 날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은폐한 사실을 알게 된다. 신망받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킨다.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오직 아들만이 세상의 전부인 유중식(설경구)은 지체 장애 아들 부남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인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자 절망에 빠진다. 사고 당일 아들의 행적을 이해할 수 없고,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며느리 최련화(천우희)를 찾기 위해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다. 아들의 죽음 너머에 드리운 비밀을 밝히기 위해 중식은 홀로 사고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건 당일 비밀을 거머쥔 채 사라진 여자한편 그날 밤 사고의 진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최련화, 부남과 함께 있다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그녀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알아서도 안 될 진실이 숨겨져 있는데… 그날의 사고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스릴러
감독: 박경순
교통사고로 인해 기사, 비서와 함께 지옥에 떨어진 한 자본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드라마

감독: 황욱
12월, 어느 작은 골목 안 클럽. 클럽 밖 포스터를 보고 새해 1월 무대에 오르는 기회를 얻고자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클럽을 찾은 6개 팀, 그 속에 흑인과 철과 섭. 클럽 안 오디션 무대에선 너무도 짧은 시간만 허락된다. 한 팀 한 팀 클럽주인의 날 선 평가에 뮤지션들이 나가고, 자신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흑인과 아직 밴드의 맏형인 임재가 오지 않아 연주를 할 수 없는 철과 섭이 초조하게 다음을 기다린다. 과연 이들은 온전한 자신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서은영
의욕적인 신입경찰 지원은 사회복지사 오순을 만난 후 이상하게 그녀가 신경 쓰인다. 무더운 여름날, 아이를 유괴했으니 살리고 싶으면 복지관에 기부를 하라는 유괴범의 이상한 메시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 사건은 전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다. 그리고 지원은 사건과 오순의 연관성에 대해 의심한다. 서은영 감독의 고백 은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은폐되어 온 아동학대와 폭력의 고리, 쉽게 치유될 수 없는 상처,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 ‘죄와 벌’에 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특히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채 다른 상처 받은 이를 돌보는 오순을 맡아 폭넓은 감정의 진폭을 여린 듯 단단하게 그려낸 박하선을 비롯한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와 감독의 진중한 연출은 영화에 깊이와 오랜 여운을 더해준다. 폭력과 상처로 얼룩진 세상에서 누군가 진심을 다해 염려하는 이의 마음이 전해질 때, 마음 속 어두운 그림자와 굴레를 뒤로 한 채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모은영)
드라마,범죄

감독: 심덕근
1990년 집단 살인사건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그곳에서 사람들이 사라진다! 1990년, 귀사리의 한 수련원에서 건물 관리인이 투숙객들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매년 자살 및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수련원은 문을 닫은 채 수년간 방치되고, 들어간 사람은 있으나 나온 사람이 없다는 ‘귀문’에 대한 괴담이 돌기 시작한다. 한편 수련원에서 한풀이 굿을 시도하다 죽음에 이른 어머니의 비밀을 파헤치려 그곳을 찾은 심령연구소 소장 ‘도진’과 공모전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수련원에 들어간 대학생 ‘혜영’, ‘태훈’, ‘원재’는 소름끼치는 기괴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감당할 수 있다면 ‘귀문’을 열어라!
공포,미스터리

감독: 정용기
기자 나영은 역무원 친구 우원으로부터 옥수역 지하에 있는 폐역사에서 귀신을 봤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에 호기심이 발동한 나영은 이 사건을 더 캐보기로 한다. 나영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옥수역 열차 사고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아내고, 사망자의 여동생 태희를 만나게 된다. 나영은 그녀로부터 사망한 그녀의 오빠가 폐역사에서 우물을 찾아다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우원과 함께 폐역사 주변 묻혀있던 우물을 찾아낸다. 두 사람은 발견한 우물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참담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주동민
코로나 시대에 만연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여섯 개의 이야기로 풀어낸 블랙 코미디
SF,스릴러,코메디

감독: 임재영
갈 곳 잃은 주인공 윤아는 작은 유리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알란과 함께 지내고 있다. 한편 공장의 사장은 자신이 후원하던 은지에게 공장의 경리 일을 맡긴다. 윤아는 은지와 알란을 보며 자신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 한다. 공장 안에서 권력을 갖고 있는 김반장은 알란을 괴롭히고 사장은 윤아를 성폭행하려 한다.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윤아와 알란은 서로 가까워지고 알란이 소중히 여기는 유일한 소장품인 사라센의 칼로 인해 새로운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이재화
어릴 적 아빠를 따라 골프장에 놀러 갔다가 전설적인 골퍼의 아름다운 스윙을 보고 골프를 시작한 사랑. 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친구들에 비해 부족한 자신에게 초라함을 느낀다. 입스가 와서 도저히 샷을 할 수가 없는 사랑. ‘나는 이것밖에 안되나…?!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니, 나는 정말 최선을 다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실의에 빠져 있던 사랑은 다시 이를 악물고 샷을 날린다. 치고 또 치고…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결국 쓰러지는 사랑. 거친 숨을 몰아 쉬며 푸른 잔디 위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면 맑고 파란 하늘! 드넓고 푸른 골프장! 큰 숨을 들이마시며 대자연을 느끼는 사랑. 무언가 가슴에서 끌어 올라 점점 더 벅차 오른다. ‘아~ 골프! 그래, 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이 열정이 있었어!’ 열정은 용기를 주고 그 용기는 사랑에게 희망을 준다. 사랑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김정민
기억을 잃는 것이 두려운 ‘승현’마지막에 기억되고 싶은 ‘지아’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멀어진 두 사람. 7년 뒤, 고향으로 돌아온 '지아'는 파티셰로서 성공한 승현을 마주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비로소 움직인 두 사람은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너에 대한 건 모든 걸 기억할게
드라마
감독: 정유리
시험 보는 날 아침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열심히 공부했던 9살의 유리는 시험을 보겠다며 징징댄다. 그러다 유리는 처음 아빠가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동생 유록이에게 “사람은 다 죽어?”라는 질문을 받은 유리는 죽음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구지윤
가희는 경수와 함께 살고싶다. 경수는 그런 것 같지 않다. 가희와 원조 교제를 하는 선생님 운철은 자꾸만 우리 사이의 선을 넘으려 하고, 같은 반 친구 해원은 모르는 새 경수와 가까워져있다. 가희의 세상을 방해하는 것들은 너무 많고 가희는 그것을 지키려 애쓴다.
드라마
감독: 장민준
화천의 고등학생 명준과 정호는 판이한 성격의 오래된 친구다. 어느 날 새 자전거를 끌고 온 정호를 명준은 의심스럽게 여긴다. 자전거 주인이 나타나지만 정호는 그걸 돌려주라는 명준의 충고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모호한 감정 속에 선명해지는 파국의 그림자.
드라마,멜로/로맨스,청춘영화,하이틴(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