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3개, KMDB 1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에피소드 01. (감독: 소준문) 택시 운전을 하는 ‘춘길’은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로로 나선 길에서 우연히 바람난 애인을 쫓고있는 ‘현준’을 만나게 된다. 택시에 오른 ‘춘길’과 ‘현준’은 점점 꼬여가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02. (감독: 김현, 김대견) 인권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혁’은 어느 날 사무실로 찾아온 옛 연인 ‘석’을 만나게 되고, 아무 말없이 ‘석’의 가입신청서 작성을 돕는다. 신청서에 정보가 하나씩 쓰여질 때마다 과거 과거의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03. (감독: 신종훈) ‘점순’은 낮이면 식당 일을 하고, 밤이면 아들 ‘용준’에게는 대리운전을 한다고 둘러댄 후,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투잡을 하고 있다. 남몰래 일을 하던 어느 날, 그녀는 길 건너에 일하던 ‘은지’를 만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이다
시놉시스두뇌 일부가 인공지능인 지인, 주변과 어울리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연출의도사회에서 ‘우리’와 ‘그들’을 나누며 암묵적으로 공유되는 경계는 그 형태가 명확하게 그려지고 깔끔하게 재단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격리하고 따돌리는 데에는 절대적으로 작용한다.뇌가 부분적으로 인공두뇌인 지인은 늘 인간과 인공지능 중 한 쪽으로만 취급되며 인간인 친구들과 친해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단순하고 편리하게 분류할 수 없는 존재인 지인, 그리고 그런 지인을 둘러싼 선생님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그들을 관찰하는 우리 사이에서 교묘히 이루어지는 소외나 차별이 어떤 얼굴을 지녔는지 묻고 싶다.
드라마,SF
감독: 박홍수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드라마,액션
감독: 고영남
Lee Seong-ae, a beautiful college girl, struggles to get out of harassment of an unknown girl who uses her identity for frauds. She asks help from her boyfriend Yu-jin and reports to police when she is falsely accused of adultery with a married man. Yu-jin gets a chance to meet the imposter of Seong-ae, Mi-ok, but comes to sympathize with her who envied her throughout her poor high school years. Mi-ok turns herself in to the police and heads to the prison.||미모의 명문대생 이성애는, 자신을 사칭하여 사기행각을 벌이는 묘령의 상대에 시달리다가, 애인 유진에게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청한다. 유진은 친구 성호와 사건해결을 위해 작전을 세운다. 그럴즈음 점입가경으로, 유부남과의 간통건이라는 누명으로 경찰에까지 불려가게 된 성애는, 그 사건을 계기로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게 된다. 사건해결에 고심하던 유진은 성호의 정보제공으로, 호텔 커피솝에서 문제의 가짜 이성애를 만나게 된다. 김미옥.- 그녀의 고백에 의해서, 상처뿐이었던 가난이, 여고시절 성애를 선망하던 순수한 여고생을 여기까지 몰고 온 것을 알게 된 유진은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돌아오고 만다.다음날 미옥은, 경찰에 자수를 하고 사실을 알고서 고개를 떨구는 성애의 눈물 너머로 유치장으로 향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정윤철
고개 숙인 아빠. 허리띠 졸라 맨 엄마, 전생에 왕이었다고 믿는 아들, 존재자체가 미스터리한 딸, 그리고 묻어가는 백수 이모까지. 한 집에 모여 살지만 공통점이라곤 눈곱만치도 찾아 볼 수 없는 공통분모 제로의 심씨네 가족. 무관심하고도 무책임한 이 가족에게 어느 날 일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엄마는 노래방 총각에게 꽂히고, 아들은 우주에서 제일 나쁜 X를 사랑하고, 딸은 자신보다 더 미스터리한 선생을 만나게 된 것. 하지만 그 중 가장 충격적인 건 아빠의 일생 최대 음란사건! 그로 인해 심씨네 가족은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과연 심씨네 가족은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배채윤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아프리카 에리트레아에서 온 이욥의 생일은 특별하다. 이욥의 공장 동료인 창청과 사미르는 12월 31 자정에 이욥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자 한다.
드라마

감독: 송창용, 임성용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싶은 폭력조직 보스의 삶을 다룬 순정 갱스터. 조직의 돈을 혼자 챙긴 보스 강창완을 제끼고 보스가 된 권상곤은 동생들과 그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살아보려 애쓴다. 하지만, 보스가 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의지를 벗어난 일로 인해 체포되어 범죄조직의 수괴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수감된다...
드라마,액션,갱스터

감독: 이준호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 본 적 없는 게이청년 민수는 같은 과 형 준혁을 짝사랑한다. 어느 날 준혁과 같은 조가 되어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민수의 자취방을 방문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박중구
대한민국을 통쾌하게 날릴 올 겨울 최강 코미디! 시대가 원하는 정치인, 우리가 기다려왔던 신개념 장관 이.한.국! 세금값 제대로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취임한 그에겐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도 많은데... 랩퍼만이 살 길이라는 철부지 외동아들 수현, 칼퇴근을 목숨처럼 여기는 골칫덩어리 보좌관 하영, 뇌물 대환영인 꼼수작렬 여당 최고위원 근석까지… 과연 국민이 원하는 장관이 되고 싶은 그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초, 민생밀착형 장관 이한국이 선사하는 결정적 한방! 12월, 세상을 향한 통쾌한 펀치가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덕중
에듀케이션 의 줄거리는 간단하게 요약된다. 장애인 돌봄 활동을 하는 성희는 현목의 집을 찾는다. 현목의 엄마는 움직일 수 없고 의식도 없는 중증 장애인이다. 성희와 현목은 서로를 조금씩 알아간다. 하지만 이 간단한 줄거리 요약만으로는 설명해 낼 수 없는 매혹적인 감정들이 에듀케이션 에는 가득하다. 그 점이 이 영화를 신기하게 만든다. 사소한 듯 내뱉는 인물들의 말이나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서 일으키는 파장은 놀랍다. 성희와 현목이 겪는 초반부 서로의 신경전, 그 신경전 덕분에 쌓이는 우정 혹은 애정, 그들의 나른하고도 몽롱하고 슬픈 어느 날의 야유회, 그리고 벼락같이 찾아드는 우스꽝스럽고도 애틋한 라스트 시퀀스. 에듀케이션 은 섬세하면서도 고혹적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박은영
19살의 미진이는 임신을 한다. 미진의 애인도, 미진의 엄마도 아이를 낳으라곤 하지만 무심한 태도다. 결국 미진은 아이를 낳지만 모두 그녀에게서 등을 돌린다. 미진은 결국 아이를 죽인다.작품의도 : 낙태에 관한 강압적 생명 윤리를 비판하고 싶었다.
감독: 정진우
가인 윤철호(김진규)에게 어느 날 밤 순실(김지미)이 전화를 걸어 마지막으로 당신 목소리를 귀에 담으려 했다며 전화를 한다. 철호는 거리로 나가 순실을 집으로 데려오고 돈을 주며 당분간 수원 육촌댁에 가있으라고 한다. 한편 박민구의 살인사건 현장에서 순실의 반지와 사진이 발견되자 수사관(이향)은 그녀를 용의자로 보고 수사에 들어간다. 철호 역시 경찰에 소환되어 순실과의 관계를 추궁당하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가 밝혀진다. 순실과 철호는 원래 부부였으나 1.4후퇴 당시 헤어졌던 것. 홀로 이남한 철호는 신세기잡지사의 사장 딸인 윤희(문희)와 결혼하여 딸을 두고 단란하게 살던 중 우연히 바에서 순실을 만나게 된다. 순실은 철호가 소설가로 성공하면서 언론을 통해 그의 소식을 들었으나 윤희와 결혼한다는 뉴스를 듣고 철호를 찾기를 포기했던 것이다. 이때부터 철호는 옛 아내와 현재의 아내 사이를 오가며 불안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순실이 철호와 헤어질 것을 결심하고 마지막 만난 날, 두 사람의 키스장면을 몰래 촬영한 바텐더 박민구(이해룡)는 그 사진을 가지고 순실을 협박하여 그녀와 동거에 들어간다. 결국 순실은 경찰에 체포되고 박민구가 살해당하던 시각에 어디에 있었는지를 추궁당한다. 그 시각에 철호와함께 있었던 순실은 철호를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나고 이로 인해 살인범으로 몰린다. 이에 철호는 고뇌하는데, 아내 윤희가 철호에게 실은 예전부터 순실과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한편 순실이 진범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은 수사관은 다시 탐문수사를 시작하고 어떤 목격자로부터 순실이 아닌 다른 여자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살인현장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다는 증언을 확보한다. 철호는 수사관을 찾아가 문제의 그 시각에 순실이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하고 순실을 집안으로까지 들어왔었다는 것을 알게 된 윤희는 오열한다. 윤희도 수사를 받게 되는데 수사관이 박민호를 만난 적 있냐고 추궁하자, 윤희는 박민호로부터 사진을 미끼로 협박당했던 사실을 실토한다. 민호는 윤희 뿐 아니라 철호까지도 협박하여 돈을 뜯어냈던 것이다. 한편 철호는 점차 윤희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사건 당일에 아내가 출장갔던 곳에 가서 아내의 행적을 조사하나 아내가 호텔에 묵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순실을 면회하고 온 윤희는 사실을 고백하기로 결심하고 철호에게 범죄사실을 털어놓는데, 철호는 경찰서로 가 자신이 진범이라 거짓 자백을 한다. 윤희 역시 자수함으로써 사건의 진실은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순실은 풀려난다. (영화)
멜로/로맨스,범죄,미스터리

감독: 임권택
종로를 떠난 두한은 끈질긴 헌병의 추적을 따돌리고 원산에 흘러든다. 원산주먹 시라이의 대접을 받으며 지내던 두한은 악극단 가수 장은실을 알게 되며, 장은실에게 치근덕거리는 시라이와 다툰 끝에 원산을 떠나 만주로 향한다. 쌍칼이 만주 봉천에서 조선 주먹패 두목으로 지내고 있다는 소문을 따라 두한은 봉천에 흘러든다. 수소문 끝에 쌍칼패 본거지인 대성관에 찾아온 두한은 쌍칼과 재회, 그의 환대를 받으며 무위도식한다. 어느 날 시장거리에서 두한은 만선국경을 넘나드는 밀수업자가된 동회와 조우한다. 생아편 구매자를 물색하는 동회를 돕는 두한. 마적단의 함정에 빠져 생아편을 빼앗기고 봉변당한 둘은 쌍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편탈취범들을 찾아 나선다. 유곽촌에서 탈취범들을 발견, 격투를 벌이다 마적단의 수를 당하지 못해 도망친다. 마적단 두목은 둘을 내놓으라고 쌍칼을 협박하나, 쌍칼은 마적단에 붙들린 두한과 동회를 구하고 함께 도주한다. 자신이 발붙일 땅은 종로밖에 없음을 깨달은 두한은 쌍칼, 동회와 헤어져 종로로 돌아간다. 종로에 잠입한 두한. 자신이 자랐던 수표교 다리 밑을 찾아가 옛 친구 진영을 만난다. 부하들을 모아 하야시패에 넘어간 종로를 되찾으려는 두한. 그러나 하야시패의 위세에 주눅 들린 부하들은 나서지 않고, 두한은 혼자 힘으로 하야시패의 기를 꺾겠다고 결심한다. 하야시패에 붙은 배신자 개고기와 왕 마귀를 우선 처단한 두한은 부하 장대를 불구로 만든 하야시 처남 우다 응징을 계획한다. 한편 원산서 헤어졌던 장은실은 그사이 인기가수가 되었고, 두한은 은실의 공연장에서 우다를 패주고 하야시패에 쫓긴다. 은실의 숙소에 숨은 두한은 은실과 뜨거운 정사를 갖고, 두한과 함께 있다가 목격당한 은실은 경찰에 체포돼간다. 장대의 집을 덮친 사꼬야패를 격투 끝에 물리친 두한은 은실 체포소식을 듣고 자수를 결심한다. 마루오까의 충고에 따라 헌병대에 자수한 두한은 무술시합을 치루고 풀려나고, 여기에는 마루오까의 친구이며 은실을 연모하는 헌병중의 곤도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 헌병대에서 풀려난 두한은 옛 부하들을 규합, 종로패를 재건하고 은실과의 연애를 계속한다, 그러나 일단 종로에서 물러간 하야시패는 두한을 제거하고 종로패를 뿌리 뽑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두한과 하야시의 처절한 마지막 대결의 순간이 다가온다.
액션,전기,활극

감독: 임권택
해방후 좌, 우익의 대결이 심화되는 파란의 역사속에서 48년 10월 여순반란사건이 터진다.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좌익들은 벌교를 장악, 반동을 숙청해 나가다가 반란군의 패퇴와 함께 조계산으로 후퇴한다. 돌아온 경찰 등 우익세력은 좌익 연루자와 가족들을 조사하고, 대동청년단 감찰부장 염상구는 형 염상진에의 증오심으로 이 일에 앞장서 빨치산 강동식의 아내를 겁탈하는 등 못된 짓을 일삼는다. 한편 도당 직속 정하섭은 무당 소화의 집에 잠입하고 소화는 심부름을 해 주면서 둘 사이에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 싹튼다. 순천중학 교사이며 민족주의자인 김범우는 좌,우익 양쪽 모두 비판하지만 오히려 빨갱이로 몰려 고초를 겪는다. 율어를 해방구로 장악한 염상진 일행에 대해 토벌대 대장 심재모와 김범우는 민족의 문제를 자각, 합리적이고 온건한 정책을 펴나가나 지주들의 반발에 부딪힌다. 결국 심재모는 율어탈환에 성공하지만 전출당하고 만다. 김범우는 이데올로기의 광기에 희생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파하면서 전쟁을 예감하는데, 염상진의 빨치산은 1949년 겨울부터 군경의 동계대토벌작전으로 혹독한 굶주림과 절망 속에서 전쟁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인민공화국 초기 각종 정책에 나름대로 기대를 가졌던 사람들은 현물세 징수와 인민재판 등에 점차 실망하게 되고, 숨어있던 염상구와 염상진이 숙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반공/분단,전쟁

감독: 김지훈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승환
고등학교 수영부 우진은 수영선수가 되기 위한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몸이 불편한 형을 돌보느라 연습시간이 부족해 기록이 점점 나빠진다. 우진은 형을 집에서 내보낼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몸이 아픈 형을 돌 봐야하는 수영 선수 우진, 기록 향상과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형이 요양원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진의 장난으로 하반신 마비가 된 형은 당연히 이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이제는 형이 차라리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우진은 무리수를 두게 되는데..
공포,판타지

감독: 강윤성
“오늘 밤, 다 쓸어버린다!”2004년 서울…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 분)’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분)’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분)’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나쁜 놈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끝.짱.나.는. 작전을 세우는데…통쾌하고! 화끈하고! 살벌하게!올 추석, 나쁜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범죄,액션

감독: 김휘근
현대의학으로는 더 이상 치료 불가능! 하지만 나는 반드시 살아야 한다.건강식품 회사에 다니던 준배는 어느 날, 갑작스런 암 진단을 받는다.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 희진은 원인 모를 불치병에 걸리게 된다. 그런 그들에게 중탕업자 광웅이 나타나게 되고,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인간녹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사냥꾼은 정신병에 걸려 자신의 딸을 위해 약값을 벌어야 하고 중탕업자 광웅에게 마지막 사냥을 제안 받는다. 더 이상의 희망도, 선택도 없다! 살아남기 위해, 살기 위해 이들은 마지막 발악을 시작하는데..우리는 누군가를 먹어야만 살 수 있다.2016년 김휘근필름의 중탕 판타지
드라마,액션,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