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14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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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중국의 산골마을. 마을 청년 한총(Han Chong)이 오소리를 잡기 위해 설치해 놓은 폭약을 갓 이주해 온 라홍(La Hong)이 잘못 밟아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한다. 마을 어르신들은 경찰에 신고 하지 않는 대신, 한총이 라홍의 청각장애인 아내 홍시아(Hong Xia)를 돌봐주도록 한다. 한총은 홍시아를 보살피면서 점차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지만, 그들의 사이를 질투하는 과부 친화(Qin Hua)와 마을 사람들과의 갈등은 점점 커져간다. 그리고 홍시아의 어두운 과거가 밝혀지고, 영화는 예상치 못한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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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해중문
내성적인 피아노 조율사 첸가후. 평범한 일상에 익숙해진 가후 앞에 떠돌이 플레이보이 유목연이 나타난다. 자칭 소설가인 목연에게 가후는 야릇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둘은 가후의 아파트에서 함께 살게 된다. 그러던중 가후는 위층으로 이사오는 목만이에게 첫눈에 사랑을 느낀다. 만이는 이사온 뒤 쉴새 없이 피아노를 두드려 대고 피아노 소음에 화가 난 목연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가후는 목연과 만이를 화해시키려 애쓴다. 구급차의 황급한 사이렌 소리에 어수선한 아파트 앞. 뒤늦게 달려온 가후는 목연이 집에 불이나 당황해하는 만이를 달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가후는 소리 없이 사랑을 체념하고, 목연과 만이는 사랑을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오우삼, 양백견
가족 모두가 학문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집안에서 태어난 켄은 고등학교때 불의의 싸움에 휘말려 체포된 적이 있다. 그래서 모두 캐나다로 이민갈 때 혼자 남게 된다. 가족들이 떠나기 전날 밤 열린 환송회에서 켄은 매력적인 여대생 글로리아에게 첫눈에 끌린다. 켄은 글로리아를 위해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하고 킥복싱에 도전한다. 켄은 드디어 아시아 챔피언전을 갖게 되는데, 상대는 글로리아의 오빠 열가. 주저하던 켄은 글로리아의 격려로 시합을 갖는데 시합 도중 열가가 죽고 만다. 그 충격으로 글로리아는 켄을 떠난다.
액션,스포츠

감독: 윤종빈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드라마
감독: 이력지
어리숙한 도둑 석소건(하우 분), 석소(장위건 분)은 실수로 뛰어난 초능력을 지닌 '구전영동'을 훔친다. 석소건은 성실한 택시기사 달아륜(온조륜 분)을 인질로 잡아 햇병아리 여경과 오영영(허완영 분)과 격투를 벌이다가 시간의 터널로 떨어진다. 그들은 징기스칸(만자령 분)과 그의 부하 상곤(관례걸 분)에게 붙잡혀 스파이로 오인 받는다. 다행히 신조대협 양과(유덕화 분)와 소용녀(진옥련 분)의 도움을 목숨을 구하고 '옥녀심경'까지 전수받는다. 세사람은 이번에는 육소봉(유송인 분)과 소비이도(주강 분)를 만난다. 소견은 엽호성(정소추 분)에 의해 자금성의 꼭대기에서 육소봉, 소비이도와 결투를 벌이다 패한다. 석소건은 개세호협 시대로 도망간다. 그는 단비(주성치 분)의 재산을 탐내다가 단비와 제일용사(오맹달 분)에게 희롱을 당한다. 석소건은 호영영을 데리고 도망간다. 단비는 담아류이 19세기초로 도망가도록 도와준다. 그는 유망황제 주금 (정소추 분)와 그의 애인 이용용(이사기 분)을 만난다. 셋은 힘을 합해 호영영을 구해낸다.
액션,코메디
감독: 서극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예모
중국 역사상 가장 황금기였던 당나라. 그러나 서기 859년, 당 왕조는 바야흐로 쇠퇴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무능한 왕조와 부패한 대신들로 나라 전체가 불안에 휩싸이고 온 나라에 반란군이 들끓는다. 그 중 가장 이름난 반란조직이 바로 '비도문' (House of Flying Daggers)이다. 비밀조직인 비도문은 민중에게 관에 저항할 것을 호소하고, 자유를 추구하였다. 도성 근처에 위치한 팽 티안 지방에 출몰하는 비도문은 민중들을 혼란시키고, 관의 힘을 약하게 하여 지방 관리들에게는 그야말로 눈엣가시 같은 존재이다. 비도문이 관과 싸워온지 수년이 흐르고, 우두머리가 전투에서 살해당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에도 조직은 점점 세를 얻어간다. 결국 팽 티안 성의 관리인 레오(유덕화)와 진(금성무)은 열흘 안에 이 조직의 새로운 우두머리를 잡아오라는 명을 받는다. 레오는 인근지방 홍등가에 새로 나타난 무희인 메이(장쯔이)를 의심하게 되는데, 실은 그녀는 죽은 비도문 두목의 딸이다. 레오는 메이를 데려다 심문을 하지만 입을 열지 않자 다른 수를 꾸민다. 진으로 하여금 '풍'이라는 떠돌이 무사로 변장을 하게 해 메이를 감옥에서 구출한 뒤 그녀의 신임을 얻어내고 함께 '비도문'의 은신처로 떠나는 계획을 세운 것이다. 이들의 계획은 성공을 거둬 결국 진과 메이는 은둔처까지의 긴 여정을 함께 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메이는 베일에 싸인 자신의 동반자에게 점점 감정을 갖게 된다. 진 역시 메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서로의 감정을 부정하려 애쓰지만 그럴수록 그들의 마음은 더욱 더 서로를 갈망하게 된다. 그러나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진을 정말로 죽이려는 낯선 무사들이 나타나고 비도문은 점점 실체를 드러내는데... 진과 메이, 그들의 사랑은 진심일까?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무협
감독: 당기명, 홍금보
2차대전 후 중국은 오랜 전쟁으로 가난과 혼란스러운 생활이 지속된다. 수많은 병사들이 타향에서 농민을 약탈하고 각처의 군벌세력이 형성되어 권력다툼을 벌이는 등 민생치안은 돌보지 않는다. 그틈을 탄 악랄한 도적집단이 한 마을을 점령하고 생필품을 약탈한다. 이에 불의를 참지 못한 청년이 북경으로 가서 자기마을을 구할 수 있는 호걸들을 찾아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양심적이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젊은 혈기의 청년 7명을 만나서 마을을 향해 전진하게 되고, 퇴역군 정소추와 그의 부하 6인의 전사들이 펼치는 처참한 전투는 시작된다.
액션

감독: 장률
지난 1977년 이리 역 폭발사고를 배경으로 30년이 지난 현재에도 그 상처와 고통이 어려있는 이들의 삶을 담아낼 영화.30년 전, 한국의 작은 소도시인 '이리' 기차역에서 사상초유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40톤 분량의 다이너마이트를 실은 화차가 폭발한 사건으로 그 뒤 '이리'는 익산으로 지명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고 폭발사고는 아무에게도 회자되지 않은 채 잊혀져 가고 있다. 진서(윤진서 분)는 이리 폭발사고 당시 엄마의 뱃속에서 폭발사고의 미진으로 인해 태어나게 된다. 그 폭발사고로 그녀의 부모는 모두 사망했고, 진서와 태웅 두 남매는 여전히 이 도시에 살고 있다. 삶을 지탱해 나갈수록 남매에게 들이닥치는 삶의 무게는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태웅에게선 아픔을 가진 진서를 끌어안을 여유도 점차 사라져 간다.
드라마

감독: 정 바오루이
1980년대 홍콩 내 위험하고 불가사의했던 무법지대, 구룡성채!악명 높은 갱단에게서 도망치려던 '찬록쿤'은 우연히 구룡성채로 도망가게 되고, 성채의 일원들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그 후 ‘찬록쿤’은 성채의 일원이 되어 생애 첫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는데..행복도 잠시, 오랫동안 성채를 노린 악당들이 들이닥치고 그들은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과연 성채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구룡성채를 차지하기 위한 리얼 액션이 폭발한다!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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