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5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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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안경을 쓴 무능할 정도로 순진한 사진기자 클라크 켄트로 생활하다가, 주위에 사고가 발생하거나 구조를 필요로 하는 일이 생기면, 회전문을 몇 바퀴 돌면서 순식간에 전투기 보다 빠르게 날고 강력한 힘을 가진 슈퍼맨으로 변신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국에서는 1995년에 "슈퍼맨"이라는 제목으로 SBS에서 방영됐다. 시즌 1은 1995년 토요일 오후 5시경에, 시즌 2는 1996년 토요일 오후 5시경에, 시즌 3은 1997년 일요일 오전 9시경에 방영했으며 시즌 4는 아쉽게도 방영되지 않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터졌다하면 7층 건물 전체를 완전히 날려버릴 폭탄이 째깍째깍 소리를 내고있는데 그 앞에서 두 형사가 다툰다. 나이가 든 쪽은 폭탄 제거반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는 것이고, 좀 젊고 약간 미친 것 같은 그는 당장에 폭탄을 해체하자고 한다. 결국 젊은 형사가 고집을 부려 폭탄의 연결선을 끊겠다고 나서긴 했지만 막상 복잡하게 연결된 수 십 개의 선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순간이 되자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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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여는데는 유럽 제일이라는 거스 카디날(Gus Cardinale: 크리스토퍼 램버트 분)은 보다 큰 사업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와서 부루노(Bruno Daley: 크리스토퍼 로이드 분)와 손잡고 일을 시작했으나, 큰일을 해보기도 전에, 부루노의 외동딸 쥰(June Daley: 킴 그레이스트 분)과 사랑에 빠져, 쥰의 권고대로 도둑질을 그만둘 결심을 한다. 그러나 막상 결혼을 하기로 결심하니, 집도 마련해야겠고, 살림도 마련해야겠고, 돈이 이만 저만 드느게 아니었다. 그러던 중, 부루노가 가져온 아르메니아인이 경영하는 마수리안 보석상의 금고를 털기로 하고, 날을 잡아, 보석상 금고를 턴다. 그런데 금고에는, 다이아몬드 말고도, 주먹만한 크기의 루비가 들어 있었다. 거스는, 싸이즈만 보고 모조품이라고 판단해서, 루비는 휴지통에 버리고 다이아만 챙겨서 랠프(Ralph: 마이클 J. 폴라드 분)라는 장물아비를 찾아간다. 랠프는 진품임을 확인하고, 값을 정하려 하는데 경찰이 들이 닥쳐서 다이아는 압수, 랠프는 잡히고 만다. 낙담해서 돌아오던 둘은, 신문에서 그들이 훔친 루비가 '비잔틴의 불'이라는 이름의 터키 국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 집으로 돌아온다. 비잔틴의 불이 미국 정부가 터키 정부에 문화재반계획의 일부로 돌려주는 현장에서, 아르메니아 해방군에게 탈취당한 것으로, 경찰의 마호니 반장(Francis Mahoney: J.T. 월쉬 분), CIA의 재커리(Zachary: 토마스 컬러웨이 분) 등이 혈안이 되어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안 거스는, 교묘한 방법으로 한밑천 단단히 잡아서 쥰이 원하는 대로 손을 씻고 유럽에 가기로 결심하고, 치밀한 계획을 짠다. 비잔틴의 불을 찾고 있는 또다른 패거리인 터키대사관 요원들과 아르메니아 해방군까지 상대로, 거스는 교환 작전을 편 끝에, 2백만 달러를 챙겨서 유럽으로 떠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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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엘리어트 실버스타인
잭은 아버지의 법률회사를 이어받길 거부하고 경찰생활을 하고 있다. 동료 경찰의 부정한 일을 조사, 유죄를 받게 함으로써 다른 경찰로부터 미움을 사고 있던 그는 방화범이 불을 지르는 장면을 목격하지만 검거에 실패한다. 한편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 경찰 아트가 애인 리자와 호텔에서 데이트하던 중 괴한에게 살해된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리자는 친구 모니카의 집에 피신하지만 그곳까지 쫓아온 범인들에게 모니카가 살해당한다. 한편 갑자기 내근 명령을 받은 잭은 벤 반장으로부터 아트사건과 방화사건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압력을 받는다. 그러나 리자로부터 아트사건에 관한 정보를 얻은 잭은 리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 집으로 그녀를 데려온다. 리자로부터 경찰 동료 앨이 아트사건과 방화사건에 관련됐다는 사실을 듣게 된 잭은 벤 반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잭이 아트사건과 관계된 것을 뒤집어씌워 기자회견을 해버린다. 신변의 위협을 느낀 잭은 리자와 함께 보트로 피신하지만 반장과 앨이 이들을 살해하기 위해 찾아온다.
액션,범죄
감독: 리차드 도너
오랜 세월을 LA 경찰에 근무한 머터프는 이제 일주일 뒤로 다가온 정년퇴직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머터프는 골치아픈 사건을 맡게 되는데, 보관중인 불법무기가 사라지더니 길거리의 나이 어린 갱녀석들이 그 무기를 들고 설치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낌새가 전직경관 잭 트래비스가 끼어있는 것 같을 뿐 아니라 이 사건을 조사하는 내사반의 로나 콜 형사도 이쪽에 질새라 열심이다. 문제는 또 있다. 머터프가 살던 집을 내놨는데 찾아온 부동산 업자라는게 바로 레오 게츠다. 마음을 고쳐먹고 합법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액션과 스릴을 즐기는 입맛을 여전해 두 형사의 일에 시시콜콜 끼어든다. 그러나 머터프의 은퇴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자기의 동료 마틴 릭스다. 아무래도 은퇴하기는 틀렸군 결국 두 형사는 새로운 모험을 향하게 된다.
액션,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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