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Fernando Duran Rojas
마르스코 대위가 이끄는 게릴라의 무기밀수가 정부군 가르사 반장에 의해 차단되면서 총격전은 시간된다. 시국이 어수선한 틈을 타서 게릴라들은 조직적인 지옥훈련과 함께 계속 무기를 밀수하고, 가르사 반장은 아내 이사베르와의 사랑을 뒤로하고 정보부 레릴라군 섬멸 작전에 투입되는데...이와 시기를 같이하여 가르사의 아들 로베르트는 친구들과 산장에 사냥을 갔다가 마르코스 게릴라에 의해 납치되어 인질이 된다.
액션,어드벤처,범죄

감독: Ruben Galindo
UCAL에 다니는 야코가 방학을 맞아 무용수 지망생인 약혼녀 야나와 차이나 타운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중 갑자기 졸도한다. 야나의 건강이 회복되자 둘이서만 조용히 지내려고 산으로 캠핑을 떠난다. 하루만에 돌아올줄 알았던 야나는 며칠 묵을 계획을 하고 온 야코가 천막을 치는 것을 보고 놀랐으나 곧 낚시와 수영을 하면서 둘만이 있는 산속에서 마음껏 여가를 즐긴다. 그러나 그 산속에 그녀를 탐내는 악당들이 있을 줄이야...
액션,드라마

감독: 장 뿌와레
이뽈리뜨와 까미유 부부는 15년전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이제는 편안한 집, 적당한 게으름 등으로 기인한 결혼 생활이 주는 무감동한 만족에 길들여져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까미유 앞으로 서명없는 오렌지색 종이에 숨막히는 톤으로 쓰인 편지가 배달된다. 편지는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감에 따라 계속되고 까미유는 은근히 편지를 즐거움을 가지고 기다리기 시작한다. 이에 대처하는 남편 이뽈리뜨는 까미유를 달콤한 편지 따위에 뺏기지 않으려고 그녀를 유혹하기도 한다. 까미유는 계속되는 편지의 유혹과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려는 남편을 다루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국 편지의 주인공과 가면의 정사까지 나눈 까미유는 그 편지의 주인공이 바로 이뽈리뜨임을 알고 경악한다. 편지는 궁극적으로 이뽈리뜨의 사랑재충전 작전이었으며 까미유에 대한 끝없는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이 사전트, 에밀 노팔
윌 매독스는 마라톤 우승자로서 자식들의 스포츠 교육에 대해 대단한 정열을 보인다. 그의 강압적인 승부 근성에 자식들은 강박 관념에 사로잡히는데, 토니는 상대방을 매수해 경기에 승리하기에 이른다. 파티가 열리는 날, 토니는 여자친구 질리안을 아버지에게 소개하지만 질리안이 댄서이자 애가 있는 이혼녀임을 안 아버지는 반대한다. 질리안이 떠나고 고민에 빠진 톰은 경기도중 사고로 불구가 된다. 한편 베리도 아버지의 만류를 뿌리치고 자기 갈길을 찾겠다고 나가 사고를 당해 죽고 만다. 부인과의 갈등, 자식들의 반대에 빠진 매독스는 그의 친구인 나티와 함께 삶에 대한 깊은 회의에 빠진다.
드라마,가족
감독: 울루 그로스바드
잃어버린 시간...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선택! 사진 작가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진 베스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날 생각으로 들떠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고 어쩔 수 없이 베스는 아이들과 함께 동창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모처럼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베스. 그러나 뜻밖의 사고가 베스 앞에 닥치는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둘째 아들인 벤이 행방불명이 된 것. 호텔 구석구석을 찾아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베스에겐 설마하는 두려움만 커져간다. 아이를 찾는 방송을 내보내고 미아찾기 운동도 해보지만 벤은 나타나지 않고 베스는 점점 예민해져만 간다. 아내가 애처로운 남편 팻은 그녀와 함께 벤의 체취가 묻어있는 집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다. 혹시라도 벤이 찾아오면 어쩌지요? 그 아이가 집에 왔을 때 아무도 없으면 어떻게 하죠? 전 이 집에 남겠어요. 라고 하는 베스. 그러나 팻은 새로운 집에서 이제까지 벤 때문에 슬프게 지내야만 했던, 사랑을 외면 받았던 남아있는 가족을 지키자고 베스를 설득한다. 이사를 한 후에도 벤을 잊지 못하는 베스는 다른 가족이나 아이들의 사진을 촬영하는 일로 자신의 슬픔을 달래보지만 아들 벤에 대한 그리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데... 그렇게 9년의 세월이 흘러 모두들 체념할 때 즈음 어느 날 잔디 깍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동네 소년이 베스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베스는 잃어버린 아이와 너무나 닮은 소년의 모습에 들떠 아이 몰래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대고 벤을 처음 잃어버렸을 때 만나 이젠 친구가 되어버린 경찰 캔디 앞에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게 된다. 캔디는 컴퓨터를 이용해 벤의 9년 후의 모습을 만들어내고 컴퓨터 속의 벤의 모습은 바로 잔디 깎기 아르바이트 소년의 모습과 일치하게 되는데... 이젠 찾았다는 안도감으로 감정이 복 바쳐오르는 베스. 경찰의 불시 검문으로 바로 그 아이가 벤이 맞으며 아이를 유괴한 것은 동창회때 만났던 자신의 친구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지아니 디 그레고리오
노모와 살고 있는 지아니는 아파트 매니저에게 휴일 동안 그의 어머니를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빚 때문에 마지못해 수락하지만, 정작 그의 이모까지 돌보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친구까지 노모를 부탁한다. 실제 감독의 경험담으로, 과연 자신이 그 부탁을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상상에서 비롯된 작품.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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