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1776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오랬동안 지속되었던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쟁탈전쟁동안 '늪속의 여우'라고 불리우며 프랑스군이나 인디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전설적인 전쟁영웅 벤자민 마틴은 이제 피로 얼룩진 자신의 과거를 뒤로하고 가족의 평화만을 위해 살기로 다짐한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산고로 죽고 일곱명의 아이들을 키우는데 전부를 투자하며 보낸 시간도 잠시. 벤자민처럼 조국을 위해 몸을 바쳤던 식민지 개척자들이 영국 정부의 폭압에 맞서 독립전쟁을 시작하고, 북부에서 시작한 독립혁명의 불길은 남쪽으로 내려온다. 찰스턴 집회에서 식민지 개척자들은 전쟁영웅인 벤자민에게 전쟁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지만 이미 자신의 아이들에게 모든 열정을 바치기로 마음먹은 벤자민은 "나는 일곱명의 아이들이 있고 내 아내는 죽었소. 내가 전쟁에 나가면 누가 이 아이들을 돌보죠?"라며 이를 거절한다. 그 와중에 벤자민의 큰 아들로서 이상주의적 독립지지자인 가브리엘이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과 젊은 혈기로 독립전쟁에 참전한 후 부상을 입고 집으로 피신하는데, 악명높은 영국군의 윌리엄 태빙턴 대령의 군대가 집을 습격하여 벤자민의 둘째아들을 죽이고 가브리엘을 납치한다. 이에 벤자민은 결국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길 밖에 없음을 깨닫고, 혁명군을 위해 총을 잡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임스 L.브룩스
소설가인 멜빈 유달은 편집증에 독설가다. 보도 블럭의 선을 밟지 않고 걸으며, 같은 식당 같은 자리에서 자신이 준비한 플라스틱 식기로 음식을 먹는다. 유달은 단골 식당의 캐롤이란 웨이트리스에게 호감을 갖고 있지만 유달을 대하는 그녀의 태도는 냉담하다. 하지만 유달이 천식을 앓는 캐롤의 아들에게 무료로 의사를 소개시켜 주는 등 친절을 베풀자 캐롤도 차츰 유달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사이먼은 유달의 이웃이며 화가다. 불행하게도 그는 누드모델 일당에게 강도를 당하고 만신창이가 된다. 보다 못한 유달은 볼티모어의 부모에게 찾아가고 싶어하는 그에게 차편을 제공하기로 하고 캐롤도 동행하는 조건으로 여행을 떠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이클 베이
1941년의 비극적인 일요일,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됐다! 1941년 12월의 어느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아이들은 들에서 뛰어 놀고, 가족들은 기도를 하고있는 바로 그 시각!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으며 일본군 전투기들이 낙원같은 하와이 상공을 가로질러 공습을 감행, 진주만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에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이 날의 수치는 세계대전의 전운을 방관한 채 평화로운 고립을 견지해왔던 미국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급기야 세계사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일본군의 진주만 침공을 시대적 배경으로 그린 진주만 은 애국심, 젊음, 열정, 러브 스토리를 소재로 만든 초특급 블록버스터이다. 대담하면서도 이상주의자인 레이프는 미국군, 캐나다군, 호주군, 스웨덴군 그리고 중립국 공군으로 구성된 영국 공군의 독수리 대대에 배속된다. 이들은 브리튼 전투라고 불린 공군전에서 영국군 파일럿과 함께 자원하여 싸운 공군이었다.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사랑하는 애인과 둘도 없는 친구를 남겨 두고 레이프는 영국 해협을 가로질러 죽음의 공포가 감도는 영공으로 날아간다. 그 후 에블린과 대니는 낙원이라 불리는 하와이의 진주만으로 전속 명령을 받는다...
액션,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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