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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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두이간
화가 린세이는 전설 속 요정들을 그리기를 원하지만 영국 교회는 그의 그림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캠피온 신부를 보내 그를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다른 화풍으로 그리기를 요구하러 온 캠피온 신부는 린세이 가족의 자유분방함에 동화돼 자신의 신념에 혼란을 일으킨다. 특히 캠피온의 아내인 에스텔라는 린세이 가족의 생활을 동경하며 모델인 쉬라, 기디, 푸루와 친하게 지내던중 어느 눈먼 사나이와 우연히 관계를 맺으면서 성에 눈 뜨게 된다. 에스텔라는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는 캠피온에게 자신이 저지른 불륜을 고백하고 뜻밖에도 캠피온은 자신도 그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했음을 고백하며 화해한다. 그리고 린세이를 설득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삶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며 런던으로 돌아간다.
코메디,드라마,에로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뉴욕 사교계의 두 거목 아처가와 밍고트가는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어 뉴랜드와 메이의 약속시기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러던중 유럽귀족과 결혼했던 메이의 사촌 앨렌이 결혼생활의 파탄으로 귀국하자 뉴랜드는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어렸을 때부터 품었던 옛정이 되살아나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 사랑이 싹튼다. 뉴랜드는 메이와 엘렌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하지만 그의 소극적인 성품과 메이의 어리지만 주도한 대응 그리고 엘렌의 경륜은 결국 뉴랜드로 하여금 메이의 남편으로 안주토록 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메이를 먼저 떠나보낸 뉴랜드는 아들 테드의 간청으로 엘렌이 살고 있는 파리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이 잠시도 엘렌을 잊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엘렌의 아파트를 찾아 가지만 열려진 창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선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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