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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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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기차가 캔터베리 인근 마을에 정차한 후 떠난다. 인근 부대로 발령을 받은 영국 군인 피터, 캔터베리인 줄 알고 내린 미국 군인 밥, 그리고 일자리를 구하려는 앨리슨이 기차에서 내렸다. 그런데 어둠 속에서 나타난 괴한이 앨리슨의 머리에 접착제를 들이붓고 도망친다. 세 사람은 이렇게 여자만 공격하는 일이 심심찮게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앨리슨은 피터와 밥에게 괴한을 잡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걸작 『캔터베리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가 독일 출신 촬영 감독 어윈 힐리어와 처음 작업했으며, 영국 리얼리즘과 독일 표현주의 스타일이 섞여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어려서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던 조안(Joan Webster: 웬디 힐러 분)은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않지만 돈이 많은 중년의 실업계 거부와 결혼하기로 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용히 킬로란이란 섬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길을 떠난 조안은 변덕스런 섬의 날씨 때문에 킬로란을 코앞에 두고 인근 섬에서 발이 묶인다. 한편 킬로란의 주인이며, 군인인 토퀼 맥닐(Torquil MacNeil: 로저 리브세이 분) 또한 8일간 받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킬로란으로 향하다가 조안과 같이 발이 묶이게 된다. 킬로란으로 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보다는 물질적 풍요를 최고로 추구하던 조안이 차츰 토퀼을 사랑하게 되는 자신을 깨닫고, 그 사랑을 피하고자 무리를 해서라도 킬로란에 가려고 한다. 그런 조안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토퀼은 배를 운행할 만큼 좋은 날씨가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설득하려고 애쓰지만 조안은 끝까지 돈으로 뱃사람을 사 킬로란으로 향하려 한다. 뒤늦게 카트리나의 얘기로 조안의 마음을 알게 된 토퀼 또한 그 배에 동승하게 되지만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 겨우 살아나 다시 묵었던 섬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서로의 사랑을 확실하게 알게 된 두 사람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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