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사라 폴리
50여 년 동안 살아온 부부 '그랜트'와 '피오나'.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두터운 그들이지만 '피오나'가 알츠하이머에 걸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면서 평온한 생활은 막을 내린다. 남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피오나는 요양원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그곳의 규칙대로 그들은 한 달의 기간 동안 서로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의연한 '피오나'와 달리 '그랜트'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마치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 한다. 한 달 후 마치 젊은 시절처럼 꽃다발까지 손에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찾아간 '그랜트'는 아내가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브리'라는 다른 환자와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의 기억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매일같이 찾아가 아내가 좋아하던 책을 읽어주며 조심스레 예전을 상기시켜 보지만 소용이 없다. 혹시 장난기 많은 그녀가 지금 자신을 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혼내주기 위해 일부러 기억을 잃은 것처럼 꾸미는 것은 아닌지, 그랜트는 의심과 후회, 그리고 질투로 괴로워한다. 어떻게든 그녀를 되찾고 싶은 그랜트는 결국 오브리의 아내를 만나 그를 요양원에서 떠나게 하는데…그러나 예상과 달리 오브리가 떠난 후 피오나는 시름시름 앓게 되고, 결국 목숨이 위험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더 이상 그녀를 잃고 싶지 않은 그랜트는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된다.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로, 그녀를 떠나기로…
드라마
감독: 안드레이 세쿨라
이번엔 숫자가 문제가 아니다! 큐브 너머의 진실, 그 음모의 실체를 찾아라! 8개의 침대 위, 비닐에 쌓여 누워있는 인간들... 그 중 한 침대는 비어있다! 그리고, 다시 큐브 안. 비어있는 침대의 주인이었던 그녀, 큐브의 첫 에피타이저였다! 다시 시작된 큐브공포! 실험실에서 실종되었던 그녀는 어느새인가 새하얀 큐브 속을 헤매고 있다. ‘헬로우?’ 아무도 보이지 않고, 큐브 속엔 6개의, 똑같이 생긴 금속 문만이 닫혀있다. 그 중 하나의 문으로 기어올라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죽어가는 어머니를 어린 자신에게 맡기고 떠나버린 아버지 얼에 대한 증오심을 안고 살아가는 잭.그는 성과 이름을 모두 외가쪽을 따서 프랭크 매키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남자들에게 여자를 성적으로 유혹하는 방법을 강의하는 명강사가 되어 있다. 어느날 암으로 투병중인 얼은 과거를 후회하며 간호인에게 자신의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간호인은 백방을 수소문한 끝에 그 아들이 현재 프랭크 매키라는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에게 연락을 한다.한편 퀴즈쇼의 명사회자 지미 역시 딸 클라우디아에게 용서를 구하고자 그녀를 찾아가지만 철저히 거부당한다. 프로그램 진행 도중 쓰러진 지미를 위로하던 아내는 왜 클라우디아가 아버지를 증오하는지를 묻는다. 지미는 자신이 클라우디아를 성적 학대한 것이 상상일 것이라고 아내에게 이야기 하지만 아내는 그의 말에 충격을 받고 집을 뛰쳐나간다. 딸과 아내를 모두 잃은 지미. 더 이상 갈 곳 없는 그는 마침내 서랍에서 총을 꺼내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프랭크는 간호인으로부터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이성을 잃는다. 도대체 왜 이제와서 나를 찾는 것인가. 분노로 가득한 프랭크는 냉정히 외면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어느새 아버지의 집 앞에 와있는데...모든 갈등이 파국을 향해 치달을 즈음, 그들의 눈앞에 도저히 상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드라마

감독: 헨리 코스타
자기가 상상으로 그린 한 마리의 토끼 '하비'를 벗으로 삼아 살아가는 어느 사나이의 이야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사이몬 펠로우스
19살 앨리스는 누군가에게 쫓기며 정신없이 뛰어다니다가 도로에서 택시에 치인다. 그 후로 기억을 잃어버리고 택시 기사와 함께 색다른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앨리스는 택시 기사를 비롯해 조폭 두목과 연계된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둠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고, 앨리스가 재벌가의 딸이라는 걸 알게 된 조폭들은 앨리스의 몸값을 받아내려 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판타지,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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