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인생의 고비마다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모습과 결혼과 이혼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험난하고도 달콤한 여정을 그린 드라마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드라마. 20대는 환히 빛날 줄만 알았다던 벨 에포크 친구들의 계속되는 동고동락. 돈 벌기, 연애, 그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나는 왜 툭하면 엄마에게 짜증을 낼까. 나는 왜 툭하면 엄마에게 모든 화풀이를 하는 걸까. 아침에 바빠 죽겠는데 다빈이가 밥 안 먹고 칭얼거리는 게 엄마 잘못인가? 출근길 전철에서 끼여 죽겠는 게 엄마 탓인가? 하아... 우리 모녀는 이 쳇바퀴 도는 애증의 관계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나랑 다빈이는 지금의 엄마와 나처럼 살지 않을 수 있을까?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이다. 언제나 내 편이 돼주고, 내 육아와 가사도우미가 되어 주었던, 그럼에도 이 못된 딸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라고 말해주는 나의 고단한 어머니를 이제는 놓아드리고 싶다.

꿋꿋하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가는 도미솔의 모습을 통해 미혼모를 향한 사회적 편견을 돌아보게 하는 드라마

고생해서 출가시킨 4남매가 다시 부모의 품으로 유턴하면서 벌어지는 명랑, 속상(?)한 이야기! 뼈 빠지게 고생해 드디어 4남매 모두를 출가시키고 홀가분한 여생을 보내려던 형섭과 정애부부. 함께 스포츠 댄스도 배우고 선상 크루즈 여행도 떠날 생각에 정애는 콧노래가 절로 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른 하늘에 날벼락보다도 더 심각한 사태가 벌어진다. 이들의 4남매가 동시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예상치 못한 악연 때문에 야구선수 남자주인공을 유도선수 출신 경호원 여주인공이 경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엄마가 나타났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지금 이 나라에는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최근 들어 하나씩 드러나는 우리 사회의 민낯들은 너무도 참혹하고 부끄럽다. 우리는 과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어디까지 꿈꿀 수 있을까. 지금의 혼돈은 새 시대를 열기위한 아픈 과정이고 성장을 위한 시간들이라고 믿는다. 개인의 삶도 그와 다르지 않다. 제대로 잘 살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 드라마는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지극히 사랑함에도 어쩔 수 없이 이별하고, 지은 죄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도 삶의 갈피마다 흔들리고 무너지고 절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 되어야한다. 주인공들이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며, 작은 위로라도 받길 바란다. 어떻게 살아야할까? 어디에 희망을 걸고 버텨야하나? 답은 역시, 사람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사람을 사랑하는 일만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 정적이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2019년 대한민국의 법(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만인에게 평등하기 위한 법(法)의 그 포괄성과 모호성이 모순으로 작용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위험한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를 너무도 잘 아는 법조인들은 ‘법’을 이용해 소위 ‘밥’ 좀 먹고 산다. 전(前) 판사, 검사 출신들로 이뤄진 거대로펌들은 현(現) 판사, 검사에게 줄을 대서 법정을 짜고 치는 머니게임장으로 만든 지 오래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아는 척 하지 않는 현실을 변호사 괴태를 통해 뻔뻔스럽고 과장되게 보여주고자 한다. “ 양심 먼저 버리는 놈이 이기는 거야!! 수임료 입금되면 양심 따위 다시 사오면 되거든..” 업계 최고가 수임료로 ‘앞’ 통수 후려치고. 승소를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뒤’ 통수 후려치는. 학연, 지연, 선후배 예우 따위 깡그리 무시하고 검찰과 법원의 권위를 배꼽잡고 비웃는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는 오만방자한 매력의 슈퍼 악동 변호사를 그려 보고 싶었다. 웃자! 웃자! 웃자! 법(法) 때문에 웃지 말라는 법 없지 않은가? 법(法) 으로 장난치지 말란 법 없지 않은가?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

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야기

애랑(이미영)은 은님(이수경)에게 미국에서 유학중인 딸 난정(박수진)에게 보내야한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지여사(사미자)는 막내 손자 강호(정겨운)를 마중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데 며느리인 향숙(이휘향)이 강호는 신경쓰지 않고 선영(고은미)의 임신만 신경쓰자 못마땅해 한다. 병원에서 그만 아이를 포기하라는 말을 들은 향숙은 병원을 바꾸겠다고 하고 이를 참지못한 세훈(류진)은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갔던 은님은 친구를 만나러 학교에 온 강호가 발로 찬 깡통에 머리를 맞고 티격태격하다가 아버지 인덕(길용우)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응급실로 향한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극단적으로 다른 선택을 한 두 여자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그린 드라마

미용실에서 손님들을 나비로 눈부시게 변화시켜 주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리틀맘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중년 드라마를 표방하며 이들의 로맨스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