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부르노 바레토
프로축구 Corintians 팀의 골수 팬 집안의 Romeo, 한편 Julieta는 Palmeiras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아버지를 뒀고 그녀 역시 축구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용감한 처녀다. 운명의 장난처럼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축구 경기장에서 시작된다. 서로 원수간이나 다름없는 두 집안 사이에서 사랑을 키워가는 젊은 두 남녀는 셰익스피어 원작의 로미오와 줄리엣 만큼이나 양쪽 집안의 극심한 반대와 벽에 부딪히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클라우디오 토레스
1991년 11월 22일, 대학축제에서 학교의 퀸카 헬레나(알리니 모라이쉬)의 뜻하지 않은 배신으로 본인의 삶이 망가지게 되었다고 믿고 있는 제로는 그 날로 되돌아가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려 한다. 과거의 조작은 미래의 삶을 바꾸어 놓는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제로의 위험한 시도는 성공으로 끝나는 듯 하는데...그가 바라던 미래의 삶은 오히려 친구와 사랑을 모두 잃는 원치 않는 상황으로 전개된다. 그래서 굳은 마음으로 다시 한번 1991년 그 날로 다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알레 아브레우
클라에와 브루오는 거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태양 제국과 달 제국에서 파견된 비밀 요원이지만 사실 겁 많고, 여린 아이들이다. 서로 다른 세계에서 왔지만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그들의 운명은?
어드벤처

감독: 안나 무이라에르트
부유한 가정에서 일하며 그 집 아들을 애지중지 키워 왔지만 정작 자신의 딸인 제시카와는 13년 째 떨어져 지내고 있는 ‘특별한 엄마’이자 완벽한 하우스메이드, ‘발’(헤지나 카제).대학 입시를 위해 엄마가 일하는 곳으로 와 13년 만에 함께 살게 된 당차고 자유분방한 딸 ‘제시카’(카밀라 마르질라)는 꽉 막힌 엄마와 시종일관 부딪히는데...반가운 듯 반갑지 않은 모녀의 특.별.한. 동거! ‘제시카’의 등장으로 그동안 ‘발’이 지켜왔던 평온한 삶은 흔들리고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모녀의 갈등은 쌓여만 간다..
드라마,가족

감독: 로베르토 산투치
복권에 당첨되어 일상이 변하게 된 한 집안의 가장, 티노에 관한 이야기. 허세로 가득 찬 티노는 제인과 함께 10년 만에 모은 돈 모두를 탕진하고 만다. 파산한 걸 알게 된 그는 이웃이자 엄청난 짠돌이인 금융컨설턴트 아마우리의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한편 임신한 제인에게 충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의사의 충고에 티노는 지금 상황을 아내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계속해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상황 탓에 가장 친한 친구인 아델슨과 그의 아이들의 도움을 받는 처지에 놓인다.
코메디
감독: 브레노 실베이라
브라질의 한 산골 마을에 사는 가난한 프란시스코는 자식들 중 두 아들을 가수로 만들려고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아들들도 음악에 재능을 보이며 프란시스코를 기쁘게 한다. 하지만 둘째 아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큰 아들 미로스마는 충격으로 음악을 중단하지만, 다시 제제 디 카마르고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의 솔로 활동이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하자, 또 다른 동생 루치아노가 형과 듀엣을 이루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드디어 아버지의 꿈은 이루어진다. 추천 코멘트. 이 작품은 현재 브라질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듀엣 제제 디 카마르고와 루치아노 형제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해 브라질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렸던 작품이기도 하다.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아들들을 가수로 키우기 위한 아버지 프란시스코의 헌신적인 노력은 마치 우리의 부모를 보는 듯하며, 실제 가수인 이들 형제의 노래는 물론이고, 아역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 역시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더해준다. 2005년 브라질 박스오피스 1위, 2006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브라질 공식 출품작.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드라마
감독: 빈센트 아모림
다소 무능하고 현실도피적인 성향의 로메오. 일곱식구의 가장인 그는 가난을 피해 막연히 리오데자네이로로 떠난다.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으로 일곱 식구와 함께 2천 마일이 넘는 길을 오로지 자전거로 온 가족이 이동한다.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기도 하고 때론 따뜻한 인심에 일거리와 안주할 수 있는 곳도 얻게 되지만 아내와 가족의 어려움은 아랑곳 않고 그저 자신만의 확신으로 오로지 리우데 자네이루를 향해 힘든 자전거 길을 재촉한다. 6개월이 넘는 여정 중에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가 끝없이 맞물리게 되고 결국 큰 아들은 도중에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마침내 꿈에 그리던 리우데 자네이루에 도착했지만 그곳은 자신들이 살던 곳보다도 오히려 더 살기 힘든 곳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헥터 바벤코
남미 최대의 감옥 카란디루. 과밀수용으로 폭력과 전염병이 급속도로 번져가던 어느 날 에이즈 치료와 예방교육을 위해 한 의사(드라우지오 바렐라)가 도착한다. 바렐라는 카란디루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거친 수감자들의 칼부림을 목격하고 열악한 환경에 몸서리치지만, 수 많은 환자들을 외면하지 못해 그곳에 남기로 한다.감옥 한 쪽에 마련된 간이 진료실은 ‘이곳에 죄 지은 사람은 없다’는 수감자들의 각양각색 사연들이 오가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자기는 원래 좀도둑에 불과했다고 주장하는 우연한 살인범 에보니, 아내‘들’의 사랑다툼이 방화로 이어져 감옥신세까지 지게 되었다는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하이니스, 이름과는 정반대로 트랜스젠더 레이디 디와 사랑에 빠지고 옥중결혼식까지 올리는 행운의 사나이 투 배드(Too bad)... 바렐라는 다양한 죄수들을 만나 각각의 너무나 인간적인 범죄의 뒷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얼핏 보면 온갖 범죄자들이 모인 무법천지, 그러나 나름의 엄격한 위계질서를 가지고 움직이던 카란디루의 최대행사인 축구시합이 열리던 날! 축구장 밖에서 일어난 사소한 싸움이 카란디루 전체의 폭동으로 번지게 되고... 경찰기동대의 잔혹한 진압으로 카란디루는 순식간에 끔찍한 피바다를 이룬다. 운 좋게도 비극의 그날 카란디루를 잠시 떠나있었던 바렐라는 살아남은 자들의 생생한 고백을 전해듣는다
드라마,범죄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호세 파딜라
브라질 특수부대 보피가 범죄단체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엘리자 카파이
When Brazil's economic and social crisis deepened in the last decade, students protested and occupied hundreds of schools, demanding better public education and the end of austerity measures. The feature documentary Your Turn depicts the Brazilian student movement from the protests of 2013 until the election of the new president, Jair Bolsonaro, in 2018. Inspired by the collective voice of the movement itself, the documentary is narrated by three high school students, who represent central points of their struggle. The narrators' jostling for space and time exposes the movement's conflicts and demonstrates its complexity. Occupying is resisting has been the student slogan since 2015, when São Paulo's secondary-school students occupied more than 200 schools. Since then, occupying public buildings has been students' main means to call attention to urgent issues, force discussion in the media and in society, and fight all over Brazil. While the student struggle stood out, a crisis ...
사회,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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