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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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동부 아프리카 사보 지역의 교량건설 책임을 맡은 엔지니어 패터슨은 아내를 고국에 남겨둔 채 아프리카를 향해 떠난다. 그러나 사보에 도착한 첫 날, 패터슨은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그들을 공격하는 거대한 사자의 존재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패터슨은 도착한 바로 다음 날 공사에 방해가 되는 사자를 처치하기 위해 홀로 총을 들고 나서서 모두가 두려워 했던 사자를 단 한 방의 총성으로 처치한다. 이 일로 패터슨은 순식간에 모든 인부들의 신망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곧이어 이들 앞에 또다른 위험이 닥쳐온다. 40여명의 인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찢겨진 채 죽어가는 현실 앞에서 겁에 질린 인부들 대다수가 현장을 떠나가는 것이다. 또한 본국에서는 악명 높은 미국인 헌터 레밍턴을 그곳으로 불러들인다. 패터슨은 레밍턴의 지시 아래 다시 출현한 어둠의 사자들을 처치하기 위한 살인 시나리오를 하나 둘씩 실행에 옮겨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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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Ronnie Isaacs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래톰보국은 미개한 국민과 흔들리는 정권의 혼란스런 상황. 이런 배경속에서 러시아 후원인 반정부 세력이며 공산주의자인 단코브를 중신으로 대통령 암살시도와 원주민들을 강제로 감금시켜 공산당의 일원으로 훈련시키는 작업이 진행된다. 잔인함의 화신인 악명높은 단코프는 원주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위협한다. 제이콥도 그의 희생양의 하나로 수용소에서 고된 훈련을 꾹 참고 견디며 탈출할 기회를 엿보던 중 단코보의 신뢰를 얻은 제이콥은 군대를 이끌고 국경선을 넘으라는 명령의 지휘자로 나선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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