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분만한 두 산모. 아기와의 행복한 일상에 젖어있던 이들에게 아기가 바뀌었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그렇다고 서로에게 아기를 돌려줄(?) 수도, 떨어져 살 수도 없다는 이들. 그럼 다 같이 사는 수밖에!

멕시코 갱조직과 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가려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쿠바 오리엔테 지방에서 태어난 레이날도 아레나스는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성장해나간다. 십대시절, 카스트로 혁명군에 참가 할 만큼 성숙했던 아레나스는 스무 살 때 하바나 대학에 입학하여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키워나간다. 정치 혁명 초기, 국제 도시였던 하바나는 정치, 사회, 문화 그리고 성혁명까지 온갖 가능성을 내포한 물결이 넘쳐난다. 레이날도는 그곳에서 작가와 동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탐구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혁명이 끝난 뒤, 레이날도의 삶은 고통으로 뒤바뀌게 된다. 1960년대 쿠바 정권의 예술가와 동성애자들에 대한 탄압정책 속에서도 글쓰기를 계속하던 레이날도는 성희롱 누명으로 기소되었다가 구치소를 빠져나오지만 결국 경찰에게 잡혀 '엘 모로' 감옥으로 보내진다. 레이날도는 2년간 편지대필을 하며 감옥 생활을 버텨나간다. 그는 틈틈이 옥중에서 쓴 소설을 밖으로 빼내는데 성공하지만 이후 그 사실이 밝혀져 심한 벌을 받는다. 결국 그는 작품과 목숨의 선택기로에서 작품을 포기하고 감옥에서 풀려난다. 1980년, 쿠바 정권은 동성애자, 정신병자, 범죄자들을 쿠바에서 추방하는 정책을 발표한다. 레이날도는 동성애자로서 쿠바를 탈출, 뉴욕에 정착하지만 가난과 에이즈라는 고통이 그에게 찾아온다. 그리고 그는 친구 라자로의 곁에서 마지막 선택을 한다.

1940년대 멕시코, 코랄과 니콜라스는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돈 많은 여성들을 살해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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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던 영국의 로맨스 소설가 ‘헨리’ 어느 날 바다 건너 멕시코에서 자신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부푼 꿈을 안고 도착한 멕시코. ‘헨리’는 가이드를 자처한 번역가 ‘마리아’와 함께 북 콘서트에 나서는데, 이거. 제대로 통역하는 거 맞나요? 무언가 이상한 관객들의 반응! ‘헨리’는 그의 로맨스 소설이 ‘마리아’로 인해 19금 야설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사건건 으르렁, 하나부터 열까지 안 맞는 두 사람! 당장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와중, ‘헨리’는 출판사로부터 ‘마리아’와 함께 신작을 써보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ISTJ 영국 남자 X ENFP 멕시코 여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소설은 과연 어떤 장르가 될지? 예측불가! 소통불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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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아루트로 립스타인
뚱뚱하고 볼품없는, 게다가 입에서는 심한 구취까지 나는 간호사 코랄은 두 아이를 가진 과부다. 코랄은 어느날 잡지에 실린 사교란을 통해 만난 니콜라스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빈털터리에다가 돈 많고 홀로 사는 여자들을 꼬셔 돈을 뜯어내는 삼류 제비인 니콜라스는 코랄에겐 관심이 없다. 아이들을 고아원에 버려가면서까지 니콜라스에게 집착하는 코랄은 그의 빈 집에서 자신과 똑같이 수많은 여자들에게서 온 편지와 사진, 그리고 NO가 그려진 자신의 편지를 발견한다. 니콜라스는 코랄의 광적인 사랑에 감동받아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동업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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