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순수하고 신실한 믿음을 가진 수녀 '세실리아'. 어느 비밀스러운 수녀원의 초청을 받아 낯선 생활에 적응해 가던 중 처녀의 몸으로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기적의 주인공으로 추앙 받기 시작하는데… 순결한 수녀의 임신, 축복인가 저주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12월12일 폰타나 광장 농업은행 폭탄 테러를 다룬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나라의 운명이 걸린 국민투표로 소란한 1946년 이탈리아. 과거에 없던 투표권이 생겼지만 여전히 발언권은 없는 산투치 가문의 며느리 델리아는 오늘도 딸 마르첼라의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던 어느 날 델리아 앞으로 의문의 편지가 도착하고 델리아는 난생처음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영화는 줄리오 안드레오티의 삶을 연대기 순으로 그리거나 각 사건들을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주요 사건들을 간략하게 묘사하고 안드레오티의 모호한 행동들을 더 자세하게 보여주며 그의 복잡한 내면을 포착하려 한다. 영화의 시작과 함께 1978년 좌파혁명단체인 붉은 여단이 이탈리아의 전 총리 알도 모로를 납치해 몸값을 요구했다가 당시 총리였던 줄리오 안드레오티가 이를 거부하자 알도 모로를 살해했다는 정보가 자막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영화는 다음 장면에서 구체적인 맥락을 알려주지 않은 채 암살로 사망하는 사람들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며 안드레오티의 정치 인생이 피로 얼룩져 있음을 보여준다. 줄리오 안드레오티는 총리와 장관을 여러 번 거친 거물 정치인이다. 그는 정치적 동료들과 함께 작은 방에 모여 앉아 항상 누가 누구의 편인지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정치 권력을 공고히 한다. 그 와중에 안드레오티의 심기를 거스른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암살을 당한다. 한편 검찰은 안드레오티와 마피아의 연관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한다. 즉 안드레오티가 정치적 반대편을 제거하기 위해 마피아와 손을 잡고 암살을 사주해왔다는 것이다. 결국 각각 다른 혐의로 재판들이 열리지만 그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 부족으로 재판들은 하나둘씩 기각된다.
감독: 지울리오 만프레도니아
1983년 밀라노. 새로운 법 ‘바자리아법’에 의해 정신병원이 없어진다. 정신병원 환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돌아갈 곳은 없다. 그들을 모아둔 병원부설 기관 ‘협동조합 180’은 정신병원과 별반 차이가 없다. 어느 날 그곳에 새로운 인물이 들어온다. 정의감이 강한 급진적 활동가 넬로이다. 넬로는 정신과 환자들과 함께 진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마루바닥 시공업체’ 넬로와 그의 친구들의 실험적 회사는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피에로 메시나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요한 대저택에 살고있는안나.어느 날, 아들 쥬세페의 여자친구 잔이 찾아오지만그는 이곳에 없다.고통스러운 비밀을 안은 안나와 애인의 무소식에 상심한 잔.마침내 쥬세페가 오기로 한 부활절이 되었는데…“네가 너무 보고 싶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드라마

감독: 라우라 루체티
코트디부아르에서 이탈리아로 넘어온 이민자 바심은 도로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안나를 구해준다. 이후 바심은 알 수 없는 트라우마로 말을 하지 않는 안나와 동행한다. 바심은 직업을 찾고 있고, 안나는 그녀를 쫓는 악당으로부터 도망치는 중이다. 둘은 직감적으로 서로가 상처 입은 자들임을 알아본다. 굳이 과거를 캐묻지 않고도 서로의 깊은 슬픔을 공유하고, 말없이 보듬는 것만으로도 둘은 우정과 사랑을 쌓아간다. 황폐한 땅과 숲을 거쳐 사디니아에 도착한 둘은 버려진 집에 둘만의 피난처를 만든다. 그곳에서 안나는 꽃집에 취직해 돈을 벌고, 적절한 서류가 없어 일을 구할 수 없는 바심은 음식을 하고 안나를 돌본다. 둘은 상처받고 쫓기고 있지만 여전히 서로를 도울 힘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그들의 결속을 단단하게 만든다. 서로의 신뢰가 쌓여가면서, 안나가 당한 폭력의 실체도 회상장면의 삽입을 통해 점진적으로 밝혀진다. 실제 이민자 출신인 두 배우의 과장되지 않은 진솔한 연기가 사디니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반짝이며 마음을 울린다. (조혜영)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