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3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 촬영한 감독 자신의 비디오 일기에 기반하여 만든 작품. 대학 졸업 직후 도미하여 낯선 이국 생활을 시작한 감독의 삶이 일기 형식으로 고스란히 담겨있다. 감독은 비디오 매체의 힘을 빌어 여성의 정체성 찾기라는 맥락아래 낯선 땅에서의 소외된 생활, 거식증, 가족의 불행 등 개인적인 사건을 담아내고 있다.

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이창행, 임지윤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문화

감독: 백승화
한때 바둑신동으로 불렸던 ´이바둑´은 바둑을 그만두었다. 상금을 노리고 참가한 동네 오목대회에서 바둑은 오목 천재 김안경을 만나 전국대회까지 진출한다. 마침내 무서운 비밀을 가진 김안경과 피할 수 없는 결전을 맞이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덴젤 워싱톤
한 대학교수가 만든 흑인 대학생 토론팀이 하버드대 챔피언십 우승까지 거머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드라마

감독: 홍성호, 장무현
동화세계인 FAIRY TALE ISLAND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일곱왕자 F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를 찾던 중 용을 물리치고 구해낸다. 그러나 공주의 외모가 기대와 정반대의 모습이자, 이 요정 공주에게 모욕을 주고 마는데.. 이로 인해 일곱 왕자는 초록색 피부의 난쟁이가 되는 저주에 걸리게 된다. 한편, 순수한 마음을 지닌 용감하고 활발한 화이트국의 공주, 스노우(빨간구두)는 마법의 빨간 구두를 신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되고 마녀인 계모에게 쫓기게 된다. 철부지 일곱 왕자와 당찬 스노우가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이야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어드벤처,코메디,판타지,멜로드라마
감독: 유승재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문화
감독: 허철, 정지영
여배우 윤진서와 정지영 감독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진단하고자 한국영화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밴의 등장, 화투판 수다, 준비 중입니다. 성림기행, 풍년집, 지나간 미래’등 총 6편의 시퀀스로 나누어진 영화는 객관적 증거를 나열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설득하는 관습적 방식의 영화사 전개 방식을 벗어난다. 각 장의 제목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영화는 한국영화의 구비구비 길에 잠시 멈춰 서서 낯익은 영화인들의 수다들에 귀를 기울이고,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담론을 자유롭게 교차시킨다. 외부의 시선이 아닌 영화인 ‘우리’가 직접 체험한 영화역사 기행문인 셈이다. 나아가 이 다큐멘터리 역시 한 편의 명백한 한국영화가 된다. 영화 속에 담겨진 영화 제작기에는 스타 시스템에 익숙한 20대 여배우 윤진서와 과거 충무로 시대 감독 정지영의 미묘한 갈등을 담고 있다. 서로가 발 딛고 있는 위치의 차이만큼이나 접근하는 방식도, 듣고 싶은 이야기도 다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차이는 영화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한 편의 역사가 된다. 감독은 새로운 세대의 열정에 희망을 가지게 되고, 젊은 배우는 영화란 무엇인지, 다큐멘터리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아리아리 한국영화 는 한국영화가 가지는 자기 반영적 측면을 내용뿐 아니라 형식적 측면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는’ 솔직한 영화다. (이승민,부산국제영화제 소개글,2011)
문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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