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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남성 지배적인 전체주의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시녀 오프레드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출산율이 급격하게 감소한 미국에서 가부장제를 기반으로 한 길리어드 정권이 집권한다. 한편 불임인 프레드 사령관 부부의 집에 시녀로 배치된 준은 오프레드라는 이름을 얻고, 탈출을 기약하며 살아간다.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성공으로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집안의 가장 로건 로이는 강한 성격의 사업가이자 네 자식의 아버지이다. 상속 1순위였던 장남 캔덜은 아버지의 완벽한 신임을 받지 못한다. 둘째 아들 로만은 경영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버지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린다. 아버지가 가장 예뻐하는 딸인 쉬브는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지만 예측하기 힘든 엉뚱함과 괴팍함을 가졌다. 로이가 첫 번째 부인으로부터 낳은 코너 로이는 기업 경영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아버지의 재산과 기업을 탐낸다. 마침 아버지가 헬기를 타고 가다 뇌졸중으로 쓰려져 의식 불명 상태가 되자, 이들은 기업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한 판 싸움을 벌인다. 2018년 6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블랙코미디 드라마.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나 적지 않은 나이로 고민하는 주인공을 돕는 친구 덕분에 위장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

몬테고 비행기 828기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난 어느 날 비행기가 다시 나타난다.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지만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음을 알게 되고, 모든 것들이 변해버린 상황에 닥친 이야기

2013년 2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정치 스릴러. 마이클 돕스의 동명의 소설 및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미니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2013년 대선 직후의 워싱턴 D.C. 민주당의 하원 원내총무인 프랭크 언더우드는 경력 25년의 노련한 정치인으로써 현 대통령을 만든 킹 메이커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 대가로 국무장관을 약속 받았지만 임명을 받지 못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토마스 매그넘은 종군기자 시절 그와 인연을 맺은 유명 작가 로빈 마스터스의 하와이 저택에 얹혀살고 있다. 그의 집에서 보안 자문을 겸하며, 과거 아프가니스탄에 함께 파병을 갔었던 전우들인 누조, TC, 릭과 함께 사설탐정 일을 하며 하와이 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릭은 클럽을 운영하는 하와이의 인맥 부자이고, TC는 헬리콥터 투어를 운영 중이다. 둘은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매그넘의 수사를 돕는다.로빈의 자산관리인이자 전직 영국 정보기관(MI6) 에이전트인 줄리엣 히긴스(페르디타 윅스) 또한 매그넘과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를 돕는다. 이들이 하는 일은 고객들의 의뢰를 받아 처리하는 일종의 해결사다. 매 회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이들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매그넘은 그때마다 자신의 붉은 페라리를 끌고 출동한다.

한 소년이 대낮에 마스크를 쓴 남자에게 납치당한다. 소리가 새 나가지 않는 방음 지하실에 갇힌 소년. 그런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한다. 발신자는 납치 살인범의 이전 희생자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멕시코 가정의 딸 베티. 외모 지상주의 사회에서 취업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런데 가까스로 취직한 곳은 심지어 외모가 전부인 패션 업계. 매일 겪는 굴욕과 음모도 감내할 수 있다. 그러나 답 없는 한 가지, 그것은 사랑.

이복형제 레이먼드와 레이는 멀어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재회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은 아들들이 자신의 무덤을 파 주는 것임을 알게 된다. 둘은 아버지 때문인지도 모른 채 어른이 되는 과정을 겪는다.

과도한 업무로 지친 중환자실 간호사. 다행히 새로 온 동료가 직장과 집에서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하지만 한 환자가 의문사를 당하면서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던 동료 간호사가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데.

어느 명문 대학에서 유색인종 여성 최초의 학과장이 탄생한다. 하지만 영문학과는 모진 파도를 맞고 있는 중. 온갖 요구가 정신없이 들이치고, 기대치는 높기만 하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겠지.

제약 회사의 탐욕에 평생의 사랑을 잃은 남자. 이제 딸에게는 어머니가 없고, 세상에는 정의가 없다. 그렇다면 정의를 직접 실현하는 수밖에. 가족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1968년 시카고. 임신으로 목숨이 위험해진 ‘조이’는 긴급 임신 중절 수술 위원회에 참석하지만 남성으로만 구성된 그곳에서 임신 당사자인 ‘조이’의 의사는 무시된다. 결국, 전원 ‘반대’라는 결과에 절망한 그녀는 “임신으로 불안하다면, 제인에게 전화하세요”라는 벽보 광고에 작은 희망을 걸어보는데…

임신한 아내가 살해되자 정의를 구현하고자 나선 한 엘리트 해군 특수 부대원이 그 과정에서 국제적 음모를 파헤치는 '톰 클랜시의 복수'. 작가 톰 클랜시가 창조한 잭 라이언 세계관에서 가장 유명한 액션 히어로 존 클라크의 폭발적 기원이 공개된다.

성공률 높은 작업 전술을 자랑하는 뉴욕의 스포츠 담당 기자. 그런데 뜻하지 않게 목표 대상에게 빠져버린다. 이제 가벼운 만남은 접고 진지한 관계를 추구하는 장기전에 뛰어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