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C.M. 토킹톤
편의점 털이 강도 와츠는 오랫동안 사랑해온 스탈린과 동거하며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스탈린의 꿈은 와츠와 정식결혼을 하는 것이다. 와츠는 두목에게 2천 달러를 빌려 다이아반지를 장만하지만 그 돈을 갚을 깊이 없어 고민한다. 어느날 빌리가 찾아와 큰 건수가 있다고 부추킨다. 와츠는 빌리와 함께 금고에 만 달러가 들어 있다는 편의점을 찾아가는데 점원 아가씨가 빌리를 알아보자 당황한 빌리가 점원을 쏘아 죽이고 만다. 순간 공포를 느낀 빌리는 와츠까지 총으로 위협하고 와츠는 빌리의 목을 찌르고 달아난다. 스탈린과 급히 떠나려던 와츠는 경찰의 추격을 받고 싸움을 벌이다 경찰들을 죽이고 만다. 몰래 결혼식을 올리던 두 사람은 와츠가 전국 수배가 된 것을 알게 된다.
코메디,로드무비,범죄,스릴러
감독: 파비언 온테니언트
줄거리젯 파리지엥(돈많은 파리지엥)이 되어 고급 사교계에 진출하는게 꿈인 도시 외곽 젊은이들의 삶을 코믹한 시각으로 그린 코미디. 원제는 개인용 젯 비행기나 요트 등으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부류를 비꼬는 속어다. 특히 르 누벨 옵세르바떼르나 르 뿌엥은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사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가는 시나리오를 이 영화의 최고 강점으로 내세웠다.
코메디
감독: 비센떼 아란다
비굴하게 사느니 차라리 목숨을 끊겠다! 1936년 7월 19일. 바르셀로나 근처의 한 마을. 혁명군에게 점거당한 수녀원에서 마리아가 탈출하여 피신처를 찾아온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창녀촌. 이곳에서 그녀는 혁명군들에게 레지스탕스들을 만나 그들에게 합류한다. 파이로가 이끄는 레지스탕스들은 먼저 창녀들을 해방시키고 혁명군들에게 빼앗긴 자유와 정의를 찾으려 한다. 비굴하게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음을 택한 6명의 여성 레지스탕스들은 지옥같은 전쟁터를 뚫고 나아가며, 이 와중에 마리아는 한 남자를 통해 사랑을 체험하고 전우애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심우섭
북만주의 어느 마을에서 민규의 태권도 도장과 스즈끼의 가라데 도장이 맞서고 있는데,무술시합의 패배로 문하생을 민규의 도장에 빼앗기게 되어 적대감을 키우던 스즈끼 일당은 복면의 세 사나이를 고용하여 민규의 아내 숙희를 납치한다. 숙희는 스즈끼로부터 민규에게 도장을 폐쇄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내용의 편지를 쓰라고 강요당하면서 고문을 당하며, 민규는 흑천과 함께 아내를 납치한 뒤 거액의 대금을 받고 이 고장을 떠나려던 황표와 대결하게된다. 황표에게서 아내를 납치한 사람이 스즈끼라는 것을 듣고 민규는 진평과 함께 스즈끼의 도장을 무너뜨리고 숙희를 구출한다.
활극,액션

감독: 이혁수, 강홍
한국 고유의 국보인 상감청자가 릭키일당에게 탈취당한다. 그러나 그들 조직내의 암투와 한국의 유능한 수사관 이화와 윤형사의 활약으로 그들의 음모는 분쇄되고 상감청자를 되찾는다.
활극,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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