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7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776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오랬동안 지속되었던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쟁탈전쟁동안 '늪속의 여우'라고 불리우며 프랑스군이나 인디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전설적인 전쟁영웅 벤자민 마틴은 이제 피로 얼룩진 자신의 과거를 뒤로하고 가족의 평화만을 위해 살기로 다짐한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산고로 죽고 일곱명의 아이들을 키우는데 전부를 투자하며 보낸 시간도 잠시. 벤자민처럼 조국을 위해 몸을 바쳤던 식민지 개척자들이 영국 정부의 폭압에 맞서 독립전쟁을 시작하고, 북부에서 시작한 독립혁명의 불길은 남쪽으로 내려온다. 찰스턴 집회에서 식민지 개척자들은 전쟁영웅인 벤자민에게 전쟁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지만 이미 자신의 아이들에게 모든 열정을 바치기로 마음먹은 벤자민은 "나는 일곱명의 아이들이 있고 내 아내는 죽었소. 내가 전쟁에 나가면 누가 이 아이들을 돌보죠?"라며 이를 거절한다. 그 와중에 벤자민의 큰 아들로서 이상주의적 독립지지자인 가브리엘이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과 젊은 혈기로 독립전쟁에 참전한 후 부상을 입고 집으로 피신하는데, 악명높은 영국군의 윌리엄 태빙턴 대령의 군대가 집을 습격하여 벤자민의 둘째아들을 죽이고 가브리엘을 납치한다. 이에 벤자민은 결국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길 밖에 없음을 깨닫고, 혁명군을 위해 총을 잡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루지애나 출신의 유명 극작가 시다 리 워커는 타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와의 좋지 못한 관계 때문에 어두운 유년기를 거쳤다고 밝힌다. 이에 오랫동안 시다 리와 관계를 끊고 지내던 엄마 바비는 격분하고 소녀시절부터 친구모임을 유지해왔던 야야 시스터후드 멤버들과 함께 뉴욕으로 시다 리를 찾아가 그녀를 납치하다시피 고향으로 데려온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온 시다 리는 자신과 어머니의 관계를 조금씩 회상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 채플
검찰의 보호 관찰하에 있던 해커 케빈 미트닉(Kevin Mitnick: 스킷 유리크 분)은 FBI로 제공되는 캘리포니아 텔레콤의 유선전화 도청 서비스 '쌔스'에 대해 듣고, 쌔스의 소스 코드를 빼내지만 이로 인해 FBI의 추적을 받게 된다. 우연히 국회 정보통신위 청문회에서 핸드폰의 전파코드를 변환하여 역으로 남의 핸드폰 통화를 도청할 수 있다고 증언하는 컴퓨터보안 전문가 쓰토무 시모무라(Tsutomu Shimomura: 러셀 웡 분)의 증언을 듣고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케빈은 시모무라에 묘한 경쟁심을 갖고 도전한다. 하지만 시모무라로부터 심한 모욕을 받은 케빈은 시모무라의 사생활을 비난하고, 시모무라가 수석연구원으로 있는 수퍼 컴퓨터센터의 컴퓨터에 해킹을 감행하게 되고 결국 엄청난 자료들을 빼낸다. 시모무라는 자신이 컴퓨터 바이러스의 최종 백신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만들었던, 인터넷 기반의 강력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인 켄템트가 해킹 당한 사실을 알고 커다란 고민에 빠진다. 이유는 컨템트가 전국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결국 시모무라는 컨템트의 존재를 숨긴 채 줄리아와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컨템트를 해킹해 훔쳐간 해커를 찾아 나선다.한편, 핸드폰 도청이 가능한 노키텔의 소스 코드를 해독한 케빈은 컨템트를 해독하려 하지만 56비트로 암호화된 것임을 알게 되고 더욱 컨템트 소스 코드의 해독에 집착한다. 케빈이 해커의 제왕으로 언론에까지 실리자 FBI는 그의 검거에 피치를 올리지만 이 희대의 사이버 범죄자에게 유.무선 통신은 물론 컴퓨터 통신까지해킹 당하는 상황에 빠진 FBI는 속수무책의 상황에 빠진다. 하지만 해커 출신인 시모무라와 그의 동료들은 핸드폰 기지국 직원의 도움으로 타인의 핸드폰을 도용해 불법 통신과 해킹 작업을 하는 케빈의 은신처를 찾는데 성공한다. 시모무라는 컨템트 소스 코드가 해독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FBI의 최종검거 작전 직전 셀 사이트 시뮬레이터를 이용, 케빈이 체포되기 직전 컨템트 소스 코드를 인터넷에 올리는 순간 해독된 소스 코드를 빼내기로 한다. 결국 케빈은 체포되지만 해킹 증거를 잡지 못한 FBI는 보호관찰법위반과 도청 기계 소지죄로만 기소하여 희대의 사이버 범죄자의 행각은 끝이 나고, 결국 유죄 인정을 조건으로 감형하는 것으로 타협한다.
액션,스릴러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성시흡
전 모든 일에 계획을 세우고 알람을 맞춥니다. 그게 이상한가요? 성실한거지. 6:00 기상, 밤새 흐트러진 침구 다림질. 6:35 샤워, 드라이기로 욕실 물기 제거. 8:00 옷 입기, 8:30 출근, 8:42 횡단보도 건너기... 예측불가능하고 무질서하며 세균 투성이인 이 세상에서, 정석(정재영)은 모든 일에 알람을 맞추고 계획대로 사는 평화로운 삶을 추구한다. 아저씨 내가 도와줘요? 나 그 언니랑 엄청 친한데. 자신과 똑닮은 그녀(차예련)와 운명적인 짝사랑에 빠진 정석. 그러나 그녀는 정석의 계획적인 면이 싫다며 거절하고, 의사는 충격에 빠진 정석에게 변화를 권유한다. 짝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정석은 평생 처음으로 '무계획적인 삶'을 결심하고, 그녀의 후배 소정(한지민)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이름을 알게 된지 37시간하고 13분 만에, 그런 황당한 제안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자유분방하고 즉흥적인 소정은 하루 만에 정석의 인생을 뒤집어 놓는다. 급기야 출근 8년 7개월 26일 만에 처음으로 지각을 한 정석. 알람 없는 그의 인생은 순식간에 꼬여 가지만, 웬일인지 정석의 주변인들은 환호성을 보낸다. 급기야 소정은 정석은 상상도 못했던 이상한(?) 제안을 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스티븐 멧카프
뉴욕 브론스에거 꽃가게를 운영하는 남자 죠는 어느날 뇌종양 판정을 받는다. 심란한 마음에 일찍 귀가해보니 아내 실비는 수도공과 화끈한 정사를 벌이고 있고, 그녀는 틀에 박힌 결혼생활이 싫다고 이혼을 요구한다. 죽기전에 모험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죠는 여행을 떠나는데, 한 경마장에서 우연히 큰 돈을 따게 된다.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도박꾼 허쉬는 항상 소질없는 도박에만 매달려 일확천금을 바라지만 그녀에겐 악덕사채업자에게 진 빚만 가득하다. 허쉬는 죠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내려고 하지만 죠는 그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버린다. 신경질을 내며 죠를 버리고 도망가는 허쉬. 하지만 죠는 그녀가 흘리고 간 명함을 보고 그녀가 일하는 '진흙레슬링' 클럽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죠가 레슬링을 하기 위해 옷을 벗어둔 동안 그의 지갑을 훔친 허쉬는 사채업자 기크의 심부름으로 돈을 받으러 온 옛 애인 엘튼에게 그 돈을 모두 준다. 자기 돈을 찾으려고 기크를 찾아간 죠는 그를 브론스 최고의 암살자라고 착각한 기크 덕분에 돈을 고스란히 찾아온다. 하지만 나중에 죠의 정체를 알게된 기크는 죠와 허쉬, 그리고 허쉬의 두 아이까지 한꺼번에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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