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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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닌은 무정부주의자인 친구가 파시스트 경찰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는 친구가 완수하지 못한 임무를 끝내기로 하는데, 바로 무솔리니를 암살하는 것이다. 로마에 도착한 투닌은 우선 살로메의 매음굴을 찾아가는데, 무솔리니에 대한 원한으로 살로메는 투닌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다른 매춘부 트리폴리나가 무솔리니의 측근인 경찰 스파톨레티의 혼을 빼놓는 사이, 투닌은 계획을 실행할 장소를 정찰한다. 그러는 사이 투닌과 트리폴리나 사이에 사랑이 싹튼다.

줄거리 정보 없음

호텔보이이자 피아노 연주로 생활하는 톰 리플리 (맷 데이먼). 어느날 대학 재킷을 빌려입고 피아노 연주 대역을 하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의 제의를 받는다. 이태리에서 빈둥대는 아들 디키 그린리프 (주 드로)를 데려오면 천달러를 주겠다는 것. 디키가 좋아하는 재즈도 공부하면서 연구한 톰은 이태리로 가 디키를 만나는데 상류사회의 화려함과 디키의 연인 마지 (기네스 팰트로)에게도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계약기간은 점차 만료되어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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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때문에 네 사람을 죽인 여인과 그녀를 심문하던 중 사랑에 빠져버린 남자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영화. 이탈리아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던 영국인 필리파는 마약 과용으로 죽은 남편의 사건을 경찰이 제대로 조사해주지 않자, 직접 복수하기 위해 마약상의 사무실에 폭탄을 설치한다. 그러나 네 명의 무고한 사람들만 죽이고 경찰에 체포되고 만다. 모든 삶의 희망을 잃었던 그녀는 심문 과정 중 통역으로 배치된 경찰관 필리포를 만나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둘은 서로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고 있음을 발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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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운명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11살의 헤이스 코르배치는 장래 남편감을 점쳐보는데, 그 이름은 '데이먼 브래들리'. 세월은 흘러 헤이스는 드웨인이라는 의사와 데이트 중이며 데이먼 브래들리라는 운명적인 이름에 관해서는 희미한 기억이 남아있어 운명과 로맨틱한 사랑에 대한 관심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드웨인은 헤이스에게 청혼을 하고, 헤이스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한다. 어느날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던 헤이스는 드웨인의 친구로부터 결혼 축하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놀랍게도 데이먼 브래들리. 놀란 헤이스는 드레스를 입은 채 운명의 데이먼을 찾아 떠난다. 그녀의 정신적인 지주인 케이트와 함께 베니스로. 그러나 불행히도 데이먼은 도착하자 마자 로마로 향해 떠나 버렸고, 로마에서 헤이스는 가게 주인 지오바니의 도움으로 데이먼의 소재를 알게 된다. 한편 케이트에게 반한 호색한 지오바니는 호텔까지 소개해주며 로마 관광을 약속한다. 운명의 순간 데이먼을 만나러 간 헤이스는 식당에서의 소란 때문에 데이먼의 뒷모습만을 보게 되고...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킬러는 성공한 로마 경찰 간부이다. 그는 매저키스트 성향이 있는 정부 아우구스타 테르찌와 살인 유희를 즐기곤 했다. 이들의 살인 유희는 점점 정도가 심해져 결국 킬러는 관계 중 아우구스타를 죽이게 된다. 주도 면밀한 계획 하에 살인을 저지른 그는 자신에게 혐의가 돌아올수 있도록 증거를 무수히 남긴채 그 곳을 나선다. 하지만 자신의 높은 지위를 과신한 킬러는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나머지 자신에게 불리한 정황 증거를 더 만들어 내고 겁에 질린 부하들과 증인들을 우롱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카를로 카를레이
비토는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를 좋아하는 소년이다. 어느날 비토는 갑자기 사방에서 난사되는 총알세례로 가족들이 몰살당하고 혼자 살아남는다. 간신히 숨이 남아 있는 아버지가 동굴로 가는 길과 동굴에 있는 형에게 알리라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 그 동굴은 비토의 가족들이 시모네라는 소년을 유괴해 놓고 있던 곳이다. 그러나 동굴에 다다른 비토는 이미 죽어있는 형과 시모네를 발견한다. 시체 옆에 있는 작은 배낭 하나를 가지고 살인자들에게서 도망친 비토는 배낭 속에서 시모네의 일기장과 주소를 발견한다. 트럭을 훔쳐타고 로마에 도착한 비토는 사촌 오를란도를 찾아가지만 그 또한 거액의 돈을 남기고 총에 맞아 죽고마는데, 그 돈은 시모네의 가족이 몸값으로 지불한 것이다. 이제껏 시모네의 죽음에 대한 죄의식으로 도망만 치던 비토는 시모네 부모에게 사실을 알리고 돈을 돌려주기로 결심한다.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