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개, KMDB 1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의석
실연의 상처를 갖고 있는 호텔 벨보이는 정기적으로 호텔을 찾아오는 매혹적인 다리모델을 보게 된다. 애인과 함께 정기적으로 호텔을 찾아오던 다리모델을 사랑하게 된 벨보이. 어느날, 그녀의 애인이 뺑소니 차에 치여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자신의 삶을 빨리 소비해 버리고 싶은 호텔의 전화교환수는 늘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택시 드라이버 또한 아무말 없이 그저 도시의 밤을 질주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신동엽
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X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치외법권
액션,드라마,코메디

감독: 나현
흔적도 증거도 없다! 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이는데 …세상을 움직이는 놈들은 따로 있다감옥 문이 열리면 큰 판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김태윤
상구는 택시를 몰면서도 딸을 생각할 때면 늘 웃음이 나왔다. 딸 윤미가 세계 굴지의 ‘진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2년 후, 스무 살 꽃다운 아이 윤미는 백혈병에 걸려서 왔다. 막대한 병원비에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 왜 이런 불행이 왔는지… 딸 윤미는 자기 탓 인양 미안해했고 그럴수록 상구의 가슴은 아팠다. 그러던 어느 날, 상구는 윤미의 회사동료들도 희귀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태용
우습지 않아? 너는 되고, 난 안 된다는 거정말 안 되는 건지 끝까지 가보려고가르쳐줄게... 내가 왜 이러는지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는자기 차례인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이 몹시 거슬린다. 기억조차 없는데 학교 후배라며 다가와 살갑게 굴지만,어딘가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러다 우연히, 임시 담임이 된 반에서 눈여겨보던 무용특기생 재하(이원근)와 혜영의 관계를 알게 된다. 처음으로 이길 수 있는 패를 가진 것만 같은 효주는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신재호
변두리 동네의 한 아파트에 모여 설계도를 펼치는 수상한 녀석들인생 역전 대박을 이뤄줄 마지막 한 탕을 노린다.근데, 파면 팔수록 뭔가 이상하다?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도둑들이 온다!뭔.가.있.어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말고…
코메디,범죄
감독: 성준기
가난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변성현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믿는 놈을 조심하라!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조근현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최고의 자리에서 돌연 은퇴한 여가수의 방황과 번뇌를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장준환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소년 '화이'(여진구). 냉혹하고 싸늘한 카리스마 리더 '석태'(김윤석),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이고 치밀한 설계자 '진성'(장현성),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까지. 화이는 학교를 다니는 대신 다섯 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각기 다른 기술과 장점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랐다.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마치 평범한 학생인 것처럼 지내 온 화이. 하지만 화이가 5명의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끈다. 그리고 한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들이 괴물인데... 너도 괴물이 돼야지
스릴러,액션
감독: 정지영
석궁 사건’을 둘러싼 두 얼굴의 사법부와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법정 실화극.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복부 2cm의 자상,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곧이어 사건의 파장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사법부는 김경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테러’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그러나 피의자 김경호가 실제로 화살을 쏜 일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면서, 속전속결로 진행될 것 같았던 재판은 난항을 거듭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법정, 엇갈리는 진술! 결정적인 증거 ‘부러진 화살’은 행방이 묘연한데... 비타협 원칙을 고수하며 재판장에게도 독설을 서슴지 않는 김경호의 불같은 성격에 변호사들은 하나둘씩 변론을 포기하지만, 마지막으로 선임된 자칭 ‘양아치 변호사’ 박준의 등장으로 재판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호선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관비 유학생으로 일본에 건너간 윤심덕은 동경음악대학에 적을 두고 야망에 불태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유분방함과 넘치는 매력으로, 그녀 주위에는 항상 연모의 눈길을 보내는 남학생들이 있다. 그러던 중 윤심덕은 유학생들이 결성한 극예술협회의 중심인물인 김우진과 만난다. 와세다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하던 그는 고향에 아내와 딸을 둔 유부남이었다. 불같은 성격으로 거침없는 윤심덕과 나약하고 섬세한 김우진은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들고, 홍난파는 윤심덕을 사랑하지만 깊은 우정으로 두 사람을 대한다. 성악가에서 대중가수로 전락하면서도 김우진을 보살피는 윤심덕, 절망한 김우진은 다시 일본으로 도피한다. 처음 만난 곳에서 재회한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현해탄 선상에서 동반자살한다.
멜로드라마,전기

감독: 유진선
운동권학생 재인은 제대 후 학보사 기자로 일을 일한다. 시장, 빈민촌, 거리시위 등 현장 취재를 도맡아 하던 재인은 함께 취재하던 불문과 여학생 영애를 사랑하게 된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영애는 이해와 사랑으로 재인의 아픔을 감싸주고, 결국 두 사람은 학생부부로 탄생한다. 밥보다 수제비를 더 많이 먹어야 하는 생활이지만 떳떳한 삶의 믿음으로 사랑의 위기에도 흔들림없이 잘 견뎌나가고 그 결과 아들 호가 태어난다. 우여곡절 끝에 재인은 졸업을 해 고등학교 교사로, 영애는 강원도 지방학교로 발령받는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서울과 홍천을 오가는 주말부부 생활을 시작한다. 헤어져 있지만 만날 때마다 깊어가는 사랑으로 행복해 하던 어느날 전국에 집중호우경보가 내린다. 영애와 호를 태운 버스가 빗속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다 섬강다리를 받고 추락한다. 하루 아침에 아내와 아들을 잃은 재인은 장례를 치루고 세상의 모든 것을 뒤로 한채 처자식이 있는 섬강으로 발길을 옮긴다.
멜로드라마

감독: 조근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임권택
성종의 뒤를 이어 등극한 조선조 10대 연산은 즉위 3개월 만에 접한 생모 폐비에 대한 역사 기록으로 본능적 모성욕구에 갈등한다. 연산은 즉위 4년에 무오사화를 계기로 군주로서의 자신과, 의와 효 사이에서 방황하는 개인으로서의 위상이 무시로 혼합됨을 괴로워한다. 모성에 대한 욕구는 연산의 내외면의 지배의식이 되어 장녹수를 비롯한 총녀들의 편애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정사는 뒷전에 밀리게 되고, 결국 즉위 10년 만에 갑자사화라는 일대의 참화를 겪게 된다. 황폐의 극대점에 이르자 뜻있는 대신들에 의해 진성이 왕으로 옹립되고, 연산은 2개월 후 교동에서 파란 많은 인생을 마감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박찬욱
삼류 나이트클럽에서 색소폰을 불며 생계를 이어가던 악사 '한'은 생활고 때문에 색소폰을 전당포에 맡겨 버린다. 따분한 협객 생활을 참다 못한 '문'은 보스를 배신하고, 수녀를 꿈꾸었던 마리아는 미혼모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마저 잃어버린다. 어느날 자신의 카페에 총을 들고 난입한 안과 문을 보고 마리아는 아이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두 사람과 뜻을 합쳐 세상을 향해 총구를 겨누게 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유영진
조선의 사대부에서 태어난 깜동은 좌천된 남편을 따라 강원도에서 생활하다가 말미를 얻어 한양에 온다. 시댁에서 씨내리로 보낸 남자를 피해 가출한 후 평소 그녀를 탐하던 김여달에게 강간당한 깜동을 우의정 정탁이 첩으로 삼는다. 정탁의 조카 종효문과 정을 통하다 쫓겨나고 정효문에게도 버림받자 기방을 차린다. 남편을 빼앗긴 여인들의 투서로 깜동은 교사형을 받으나 첫사랑이었던 사헌부 박성지의 변호로 유배형으로 감형된다. 외딴섬에서 유배생활을 하던 깜동은 벼슬을 버리고 내려온 박성지와 감격의 해후를 하게 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미례
고1인 오영심은 친구의 전화로 인기가수 전영태를 만나고 프로포즈를 받지만 그는 3달 후에 형부가 된다. 영심의 고통에도 아랑곳없이 경태는 그녀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한다. 영심은 친구 왈숙과 미팅을 하고, 문환을 만나지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경태때문에 약만 오른다. 게다가 아버지의 공부에 대한 선전포고로 열심히 공부 하지만 75점이라는 평균점 밖에 받지 못하는 것도 속상하다. 영심은 교생선생님을 사랑하게 되는데 늙은여우 체육선생님이 항상 훼방이다. 교생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영심에게만 시선을 보내는데 알고보니 난시였다. 아버지의 적은 월급 때문에 부모님이 부부싸움하는 것을 본 영심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아버지의 노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한다. 어느날 경태와 영심은 길에서 불량배를 만나는데 경태가 목숨을 바쳐 그들을 물리친다. 경태가 부상으로 입원하자 영심은 그의 우정과 사랑에 눈뜨고, 평생 경태를 차버릴 수 없었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김원석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미생 이제, 다시 한 번 미생에 취할 시간!영업3팀의 운명이 걸린, 전사 임원을 상대로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펼쳐지는 요르단 사업 파격 PT, 그리고 그 속에서 낱낱이 밝혀지는 모든 실체가 담긴 레전드 에피소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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