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7개, KMDB 0개)

아버지의 죽음 이후, 악화일로를 걷는 두 이복형제. 둘의 대립은 비극적인 결과들을 낳고, 결국 둘은 서로 함께할 수 없는 양극단에 서게 된다.

한 젊은 여성이 냉동 수면 장치에서 눈을 뜬다. 사라진 기억과 폐쇄된 공간, 그리고 급속도로 고갈되어 가는 산소. 살아남으려면 자신이 누군지부터 기억해내야 한다. 누운 자리가 그대로 관이 되기 전에.

줄거리 정보 없음

오늘밤, 보이지 않는 총구가 당신을 노린다! 한밤중 외딴 편의점에 들른 앨리스는 갑자기 총에 맞고 쓰러진다. 누가 어디서 무슨 이유로 쏘는지 알 수 없지만, 탈출을 시도할 때마다 정확히 날아오는 총알! 도움도, 구조도 없다! 밀실 아닌 밀실이 된 이곳에서 반드시 탈출하라!

프랑스에서 3류 영상만 찍고 있는 레미(로망 뒤리스)에게 일본에서 이미 성공한 원테이크 좀비 영화를 프랑스 버전으로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낯선 창고에서 촬영이 시작되고 레미는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격분한다. 그 순간, 어디선가 ‘진짜’ 좀비들이 나타나고 촬영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레미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라고 외치며 이 모든 상황을 영화로 촬영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데...

로마의 여름 밤, 직업 여성으로 일하고 있는 다이애나(디아나)는 강압적인 고객에게서 도망치다 교통사고로 시력을 잃는다. 함께 사고에 휘말린 중국인 아이 친은 부모님의 사망으로 위탁 가정으로 갈 위험을 피해 고아원에서 디아나의 집으로 피신하고, 아동 유괴죄로 의심받아 경찰에게 쫓기게 된 디아나는 친을 데리고 재활을 도와주던 리타의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디아나를 쫓고 있던 연쇄살인범에 의해 둘은 납치되는데… 과연 그들은 살인범에게서 무사히 도망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오랫동안 베를린 암흑가에서는 요크와 랭커스터, 두 아랍계 이민자 가문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이어졌다. 전쟁은 요크의 승소로 일단락된다. 그날부터 라시다는 요크 가문의 왕이 되고자 중상모략과 살인, 유혹 등을 동원해 암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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