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전설적인 스파이 브래드는 어느날 본부를 찾아가 담당자인 수잔에게 그만두겠다고 선언한다. 그를 보내줄 수 없던 수잔은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고, 브래드는 만나게 된 여자를 얘기한다. 수잔은 우선 휴가를 보낸 뒤 천천히 생각하라고 보내는데, 휴가 중인 브래드에게 적인 암살자들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한편, 신원을 알 수 없는 안 스파이가 러시아의 신무기를 훔치고, 러시아에 돌려주는 대신 자신이 지정하는 곳으로 미사일을 쏘라고 거래한다. 이를 막기 위해 스파이 본부는 바빠지고, 베로니카와 마음이 통한 브래드에게도 복귀를 재촉하지만 듣지 않던 브래드는 눈 앞에서 베로니카를 뺏긴다. 베로니카를 찾기 위한 브래드와 미사일을 막기 위한 스파이 본부는 결국 한 곳을 향해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뤽 고다르
미국 제작자와 독일 감독 프리츠 랑(본인 직접 실명 연기), 프랑스 작가인 폴 자발(미셸 피콜리), 그리고 그의 아내 카미유 자발(브리지트 바르도), 그리고 이 넷의 언어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란체스카 (조르지아 몰)등이 영화 '오디세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피상적 인간관계들간의 갈등과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들의 충돌들. 폴 자발은 새 영화 '오디세이'의 작가로 제작자 프로코시(잭 팰런스)에게 고용된다. 폴이 그의 아내 카미유를 프로코시와 드라이브하게 한 후 폴 자신은 택시를 타고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카미유는 그의 남편 폴이 제작자에게 더 많은 돈을 받기위해 아내인 자기를 제작자에게 '선물로 제공'했다고 믿고 관계는 깨어지기 시작한다. 이후 사람들간의 의사소통의 부재와 은밀하게 증폭되던 갈등은 결국 파국으로 정리가 된다.
드라마

감독: 애미 핵커링
몰리는 마이키에게 아빠가 필요할 거라는 생각에 택시운전사 제임스와 결혼해 딸 쥴리는 낳는다. 몰리는 결혼 후에도 회계사로서 일을 계속하나 남편보다 수입이 많아 사소한 일에도 서로의 자존심이 자주 충돌한다. 한편 여동생이 생긴 마이키는 멋진 오빠가 될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 그러나 소변을 아직 못가려 친구 에디처럼 여자 친구가 많질 않아 고민이다. 또 동생에게 엄마 아빠를 빼앗긴 것 같아 쥴리를 못살게 군다. 오빠로서 체면을 유지하고자 마이키는 변기사용에 성공한다. 말다툼 끝에 집을 나간 남편이 폭풍우에도 비행을 할까봐 걱정이 된 몰리는 이를 말리려 비행장으로 간다. 삼촌 스튜어트가 아이들을 돌보지만 집에 도둑이 들어 그를 잡으러 간 사이 부엌에서 불이 나 집안 전체에 불이 번진다. 이때 마이키는 쥴리를 데리고 무사히 집밖으로 피신한다. 제임스와 몰리는 화해하고 마이키도 이제 동생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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