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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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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르주아 사회가 소비에 대한 집착으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한 부르주아 커플의 시골 여행은 변태적 성행위, 식인, 살인으로 가득찬 끝없는 악몽으로 변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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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의 속물 근성이 몸에 밴 아내가 역겨워진 페르디낭은 옛 애인 마리안을 파티장에서 우연히 만난다. 두 사람은 해안가로 함께 도피하지만 마리안은 곧 도회지에 나가 춤을 추고 싶어하고, 페르디낭은 해안가에서 글을 쓰고 싶어한다. 둘의 관계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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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에 상륙한 연합군을 저지하는 데에 실패한 나치로서, 이제 파리의 함락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에 히틀러는 파리를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어버리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 명령을 받은 파리 점령군 사령관은 고민한다. 그 자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던 그는 군인으로서 명령에 복종할 것인가, 아니면 예술의 도시 파리를 보호함으로써 역사의 죄인이 되지는 말아야 할 것인가를 두고 진퇴양난에 빠진다. 연합군의 입성을 앞두고 치열한 활동을 벌이던 레지스탕스들도 이 소식을 듣고는 파리를 지키기위한 숨막히는 사투를 시작한다. 사령관이 파리의 소각 명령을 차마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연합군 선봉이 파리에 입성하고, 점령군 사령부는 레지스탕스들의 공격을 받는다. 사령관은 히틀러의 전화를 미처 받지못하고 항복한다. 이때 놓여진 수화기에서 히틀러의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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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딜은 영어 수업에서 프란츠와 그의 친구 아르튀르를 만난다. 파리 근교에서 이모와 사는 오딜은 이모 부부가 엄청난 액수의 현금을 집에 숨겨 두었다는 걸 프란츠에게 이야기하고, 프란츠와 아르튀르는 오딜을 설득해 이모 부부의 돈을 훔치자고 한다. 셋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오딜은 아르튀르와 사랑에 빠진다. 마침내 결전의 날, 그들의 절도 행각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데... 장뤽 고다르가 25일만에 촬영을 마쳤다고 하는 영화. 오딜, 아르튀르, 프란츠가 카페에서 춤을 추는 장면은 특히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동정녀 마리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 주유소에서 일하는 마리는 남자친구 조셉과 육체적 관계를 갖지 않은 채 사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의 삼촌 가브리엘이 마리가 임신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마리와 조셉은 각각 혼란에 빠진다. 남성과 여성, 성과 속의 문제를 탐구한 작품으로 몇몇 국가에서는 상영이 금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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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선출된 대통령이 취임과 함께 시가 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인파에 둘러싸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던 대통령은 갑작스러운 총성과 함께 쓰러지고 만다.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흩어진다. 잠시 후, 인근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듯한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다. 얼마 후, 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어 결과 발표를 앞둔다. 그런데 지방검사 앙리가 조사위원회의 결과에 동의하지 않고, 결국 사건 조사는 원점으로 되돌아간다. 재조사를 맡게 된 앙리는 저격수의 단독범행 가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 암살과 그 사건의 조사 과정을 모티브로 한 대담한 작품으로, 가상의 도시에서 벌어진 대통령 암살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음모,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한 검사의 끈질긴 노력을 그린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검사 앙리 역에 이브 몽탕이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