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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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토 플레밍거
레온 우리스의 소설을 각색하여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장장 세 시간 반 동안 펼쳐나간 액션 대작. 드라마와 액션을 다루는 오토 프레민저의 빼어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상업적으로도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47년, 종전 후의 혼란한 상황 속에서 유태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스라엘 건국을 반대하는 아랍 국가들의 동향을 감지한 영국은 키프러스 섬에 수용소를 설치하고 유태인들의 발을 묶어놓는다. 종군기자였던 남편을 잃고 간호사로 일해온 캐서린은 키프러스 섬을 여행하던 중 서덜랜드 장군의 부탁으로 수용소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전 영국군 장교로 시오니즘 조직의 간부인 알리는 낡은 여객선 ‘엑소더스’호를 항구에 대기시킨 후 유태인들을 승선케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스탠리 큐브릭
공군의 잭 리퍼 장군(스터링 하이든 분)은 공산주의자들이 미국인의 ‘신성한 혈통’을 오염시킬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핵폭격기를 출격시킨다. 미국 대통령은 절대절명의 위기를 해결 하기 위해 자문회를 소집하는데, 그 자리에서 소련 대사는 만일 소련이 핵공격을 당한다면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이 파멸되는 ‘운명의 날’이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피터 셀러스는 이 비극을 막을 수 있는 세 인물의 역할을 맡고 있다. 셀러스는 1인 3역으로, 머킨 머플리 대통령, 발광한 리퍼 장군의 부관인 영국 공군 대위 라이오넬 맨드레이크, 전 나치주의자였던 천재 과학자 스트레인지러브 박사로 등장한다. 영화 속에서 스트레인지 러브 박사는 핵무기에 지구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사실이 너무 명백하므로 핵무기로 상황을 대응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과연 폭격기는 제 시간에 제거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잭 리퍼 장군이 전세계를 파멸시키는데 성공 할 것인가?
코메디
감독: 리차드 소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뮤지컬,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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