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데 벨로
제이크 킬캐넌은 멕시코 군대와 미국 경찰의 합작으로 마약 밀수단을 소탕한 '블랙던' 작전 이후, 대원들의 비리를 폭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연금을 보장받고 은퇴한 전직경찰이다. 어느날 3천 년전에 살았던 올멕족을 상징하는 금메달 부적인 센타노를 사용하는 범죄조직이 등장, 멕시코 마약단속반 책임자 로자리오가 살해되고 은행가인 로버트 메인와링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메인와링의 부인 콘스탄스는 맥니콜스 서장에게 수사를 요청하고, 제이크는 살해 수법이 예전 특수부대에서 차파로 대원이 동료를 살해한 것과 같은 방법임을 알고 차파로를 찾아나선다.
액션

감독: 데이비드 핀처
더럽고 거친 소음과 공해에 찌든, 그리고 폭력과 범죄가 상존하는 도시. 스파케티 소스와 온갖 음식물에 범벅이 된 채 뚱뚱한 남자가 살해당한다. 누군가 엄청난 양의 음식을 강제로 먹인 흔적이 있고 피해자는 식도가 막혀 질식해 죽은 것이다. 단서라고는 더러운 벽에 케찹으로 갈겨쓴 탐식이라는 단어뿐. 40년 경력의 고참형사 서머셋과 이제 막 발령을 받은 신참 밀즈는 한조가 되어 이 사건을 떠맡는다. 용의자는 오리무중이고 이런 두 사람을 비웃듯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피해자는 현직 검사다. 그의 시체 위에는 여지없이 탐욕이라는 단어가 남겨져 있다. 심상치 않은 느낌에 도서관에서 책을 펼치던 서머셋은 살인범이 피해자를 성경에 명시된 7가지 죽을 죄에 근거해 하나씩 잔인하게 죽여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상부에선 받아들이지 않는다.
드라마,공포(호러),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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