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지상세계의 프레더는 어느날 마리아를 통해 지하 세계의 비참한 생활상을 알게된다. 프레더는 그의 아버지 프레드슨에게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한편 마리아가 주도하는 지하 세계의 집회를 목격한 프레드슨은 로트왕에게 마리아와 똑같은 로봇을 만들어 지하세계의 노동자들을 교란할 것을 명령하는데...

어린이 연쇄 살인 사건 때문에 독일의 한 도시 전체가 공포의 도가니가 된다. 그러나 여덟번째 여자 어린이가 살해될 때까지도 경찰은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한다. 이 때문에 경찰은 도시 전체를 이잡듯이 수색하게 되고, 시민들도 서로를 의심하는 등 생활의 리듬이 깨어지게 된다. 한편 범죄 조직에서도 경찰의 수사 때문에 자신들의 사업에 방해를 받자 머리를 짜내기 시작한다. 결국엔 살해범이 잡히지 않으면 자신들의 생계가 막막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들이 나서서 살해범을 잡기로 결정한다. 이들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미행을 할 수 있는 거지 조직을 이용한다. 어느날 한 맹인 거지가 휘파람 소리를 듣고 그가 범인임을 눈치챈다. 거지는 곧 도움을 청해 다른 거지들에게 범인을 뒤쫑게 한다. 범인을 뒤쫑던 거지는 범인의 등에 살인자임을 나타내는 M이란 표시를 해놓는다. 그러나 범인은 이를 눈치채고 어느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숨어버린다. 범죄 조직원들은 건물을 습격하고 결국엔 범인을 잡는다. 이들은 범인을, 마치 자신들이 법에 의해 심판을 받듯이, 심판하기로 결정한다. 범인은 자신의 살인이 충동적이며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서 호소한다. 그러나 범죄 조직원들은 이에 냉소적이며 사형을 내리려 한다. 그러나 범인의 변호사로 나선 사람은 자신들도 살인을 한 사람이 남을 처형할 수는 없는 것이라 결사 반대한다. 범죄 조직원 다수의 의견으로 범인의 사형이 집행될 찰나 경찰이 들이닥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네덜란드의 왕자 지그프리트는 군터 왕을 만나러 가던 중 거대한 용을 만난다. 용을 무찌른 지그프리트는 용의 피를 뒤집어 쓰고 불사신이 되고, 난쟁이의 도깨비 감투도 손에 넣는다. 이후 군터 왕을 만난 지그프리트는 그의 여동생 크림힐트와의 결혼을 요청하고, 군터는 자신이 아이슬랜드의 여왕 브룬힐트와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결혼을 허락하겠노라고 한다. 브룬힐트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그녀와의 대결에서 이겨야만 했는데, 군터는 지그프리트의 힘을 이용한 것이다. 대결에서 이긴 군터는 브룬힐트와 결혼하고 지그프리트와 크림힐트도 결혼하지만, 속임수로 자신을 이겼음을 알게 된 브룬힐트는 크게 분노하고 지그프리트를 죽일 음모를 꾸민다.

독일 표현주의 영화의 대표작 중 한 작품으로 세 밀랍인형- 칼리프(에밀 야닝스), 이반 대제(콘라트 파이트), 잭 더 리퍼(베르너 크라우스)-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볼로냐 아카이브에서 복원한 프린트로 요하임 베렌즈의 피아노 연주로 상영된다. (한국영상자료원 2010 - 영화적 체험 Cinematic Experience 2)

줄거리 정보 없음

의 2부로 크림힐트가 훈족의 여왕이 되어 지그프리트의 복수를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크림힐트는 지그프리트를 죽인 하겐과 브룬힐트 일족을 자기 성으로 끌어 들여 피 어린 복수전을 시작한다. 1922년부터 23년까지 9개월간 UFA의 바벨스부르크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이 영화는 당시 1,2부로 나누어 양일에 걸쳐 개봉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전작품과 다른 대작을 연출해야 했던 프리츠 랑 감독은 아내인 테아 폰 하르보와 촬영감독 칼 호프만, 예술감독 오토 훈테, 칼 폴브레히트와 독일 특유의 감성어린 웅장하고 비극적인 걸작을 만들었다. 상징주의와 독일 표현주의 양식이 드러난 이 영화는 에이젠슈타인의 에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마부세 박사와 그의 범죄 조직은 증권 거래소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정보 절도라는 최신 계획을 완성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 후 마부세는 변장을 하고 폴리 베르제르 쇼에 참석하고, 쇼의 주인공인 카라 카로자는 마부세의 다음 타깃인 젊은 백만장자 에드가 헐에 대한 정보를 그에게 전달합니다. 마부세는 심령술을 이용해 헐을 카드 게임으로 유인하지만 헐은 크게 패하고 맙니다. 폰 벵크 경찰청장은 이 미스터리한 범죄 행각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지만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 그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만 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여행 중인 신혼 커플은 작은 마을에서 쉬어가기로 결정한다. 신부는 신비스러운 동굴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죽음’을 만나게 된다. ‘죽음’은 그녀에게 세 명의 목숨을 살린다면 그녀의 남편의 목숨을 살려 주겠다고 하고, 그녀는 그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미국 현대미술관(MOMA)이 보유한 35mm 프린트를 기본으로 툴루즈 시네마테크, 뮌헨영화박물관, 러시아 고스필모폰드, 체코영상자료원, 브뤼셀왕립아카이브의 필름을 참고로 디지털 복원되어, 올해 2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개봉 당시 ‘충분히 독일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독일에서는 외면되었으나 해외에서 성공하여 프리츠 랑 감독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준 영화이기도 하다. 주한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초청된 독일 피아니스트 리하르트 지드호프의 연주로 상영된다. (2016 한국영상자료원 - 영화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 형사는 거대한 범죄의 단서를 발견하지만 원인 모를 충격으로 미쳐버리고 만다. 한편, 형사가 남긴 단서를 쫓던 경찰은 한 정신 병원에서 과거 악명 높은 범죄자였던 마부제 박사를 만난다. 그리고 마부제 박사가 작성하고 있는 범죄 계획이 실제 바깥 사회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은발의 멋진 구렛나루 수염을 쓰다듬으며 금빛 단추의 제복을 뽐내는 한 호텔 도어맨이 있다. 그는 출퇴근을 할 때에도 항상 호텔 제복을 입고 다니며, 나이는 들었지만 자신이 아직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힘도 센 괜찮은 남자라는 생각 한다. 그리고 도어맨으로서의 직업적 자긍심도 대단하다. 그러던 어느날 도어맨이 손님의 무거운 가방을 나르고 숨이 차 잠시 로비에서 쉬고 있는데, 이를 호텔 매니저가 목격한다. 이 일이 빌미가 되어 도어맨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세면장에서 수건 수발을 드는 자리로 좌천당하게 된다. 그런데 그날이 하필이면 질녀의 결혼식 날이였다. 제복을 벗은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친척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한 도어맨은 제복을 몰래 훔쳐내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다. 결혼식을 마친 다음 날 이런 사실을 모르는 친척 아주머니가 도어맨에게 줄 도시락을 들고 호텔로 찾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버라이어티〉는 하층 계급 인물의 개인적인 심리를 주로 다루고 있는 ‘실내극영화’와 남자 주인공이 도시의 유혹에 빠져 가정으로부터 멀어지는 모습을 그린 ‘거리영화’의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다. 널리 알려진 무르나우의 〈마지막 웃음〉(1924)에 비해 덜 알려져 있지만, 삼각관계를 이루는 공중곡예사들의 멜로드라마라는 특이한 소재를 다루었으며, 20년대 독일영화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적∙미학적 성취를 이룬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칼 프로인트의 카메라는 인물의 사랑, 질투와 같은 심리를 파고들기 위해 자유로운 움직임과 다양한 앵글을 구사하고, 주관적인 시점과 결합된 움직임은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다양한 영화적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현실적인 이야기에 스며든 내면을 시각화한다. 공중곡예 장면은 그 자체로 스펙터클을 경험하게 하는 역동적인 힘이 있으며, 뒤퐁의 섬세한 감정 연출과 정교한 편집도 뛰어난 경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뒤퐁과 프로인트는 할리우드로 이주했고 이후 누아르 영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부산시네마센터 2011 - [개관영화제]백화열전)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라울 월쉬
트럭 운전을 하는 형제인 폴과 조는 무자비한 상사의 횡포와 경쟁적인 분위기에서도 졸음을 참아가며 밤낮으로 일하지만 폴이 졸음운전으로 오른팔을 잃고 만다. 이 사고로 조는 친구 에드의 트럭회사로 들어가고, 에드의 부인인 라나가 에드를 유혹해온다. 에드는 라나를 거부하지만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윤기
써니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다. 사소한 감정보다는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며, 자신이 누려보지 못했던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는 열성도 보인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면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으로 혼자 술을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일이 잦다. 지금의 애인인 랜디가 곁에 있어도, 그녀의 마음은 늘 공허하다. 지석에게 미국은 오래 전에 헤어진 영신이 살고 있는 곳. 막연히 미국으로 와 써니의 집 아래 층을 빌려 살고 있다. 낮에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다운타운의 클럽에서 앨리스를 만나는 것이 생활의 전부인 지석은, 그렇게 낯선 도시에서 첫 여름을 맞이한다. 영신은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으로 밤에는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한다. 주로 교포들의 농도 짙은 애정문제를 상담하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는 해결이 되질 않는다. 같은 학교의 유부남 선배인 성호와의 만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점점 지쳐갈 뿐이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한우
상사 콜린즈는 중대장의 후퇴명령을 무시하고 혼자 낙오되어 북괴군에 쫓겨 성당에 숨는다. 그는 신부로 위장해 습격한 북괴군을 물리친다. 그는 자신과 수녀, 아이들의 생존을 위해 소년에게 총과 살아 남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식량을 구하러 갔던 안나 수녀가 납치되고, 소년은 할머니의 죽음에 북괴군에게 분노를 느낀다. 북괴군이 아군지역에 총을 쏘고 소년이 TNT BOX를 가져다 친구들과 언쟁을 하는 사이에 동생 혁이가 TNT BOX를 들고 다리를 건너 북괴군 벙커는 화염병에 휩싸인다. 성당에서 북괴군과 수녀와 아이들이 살기 위해 결사적인 전투를 벌여 성당을 지킨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마이클 헨리 윌슨, 마틴 스코세이지
영화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영화광으로 소문난 감독이 미국 영화사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설명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스콜세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미국 영화에 길이 남을 걸작들의 화면들이 10분에서 15분에 걸쳐 나오고 스콜세지의 설명이 곁들여지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웨스턴, 갱스터물, 느와르 등 장르적으로 구분되어 흥미를 더한다.
문화

감독: 김상철
행복할 수 없는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기적의 이야기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느낄 때, 행복을 박탈당하게 된다.71년 전,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죽어가는 한국전쟁고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봐 준 미국의 목사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1913-1965).그가 한국전쟁고아를 향한 연민으로 시작하게 된 단체가 ‘컴패션(Compassion)’이다.한국인 고아 캐시를 비롯해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에게 기적을 선물했고, 그가 품었던 아버지 마음은 전 세계 아이들을 향해 흘러가고 있다.1994년 아버지를 잃은 르완다 소년 메소드와 2020년 아들을 잃은 한국 아버지 황태환의 이야기.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랑의 릴레이.그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함께 성장하는 희망과 감동의 이야기다.행복을 찾고 싶은가?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사회,인권,인물
감독: 마이클 터치너
교외 중산층 가정의 15세 수잔은 친구들을 따라 약물에 손을 대게된다. 수잔의 부모는 문제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드라마
감독: HELEN LEE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일본계 3세인 줄리는 언제나 신비와 우울 속에 빠져있다. 어렸을 때 오사카 연안에서 사고로 익사한 어머니의 기억 대문이다. 줄 리가 기억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영화의 도입부에 슈퍼 8미리 홈비디오로 나온다.(헬렌 길가 직접 촬영한 장면이며 텔레비전 뉴스화면으로 처리되고 있다) 교외의 백인 거주 지역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지만 줄리는 자기소외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줄리의 감정의 흐름은 중산층 마을의 일상과 풍경, 이미지들의 몽타주로 연결된다. 줄리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같은 직장에 다니던 백인 애인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오랫동안 계획해왔던 여행에도 무심해진다. 그 무렵 새로운 남자 테수로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는 일본에서 최근 입국한 한국인 청년이다. 미국적인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테수로와 만남을 거듭할수록 줄리는 개인적, 문화적 이질감을 깨닫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해결의 노력 없이 쉽게 헤어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기원전 980년경에 예루살렘의 솔로몬 신전에서 사라진 이후 성궤를 본 사람은 없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집트의 파라오가 그것을 타니스로 옮겨 영혼의 우물이라 불리우는 무덤속에 묻었다는 얘기도 있다. 미국 정보국은 나치스가 히틀러를 위해 신비의 힘을 가진 성궤를 찾기위해 이집트에서 사라진 옛도시 타니스를 발굴한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구약성서에 의하면 진정한 멧시아가 이땅에 내려올 때 성궤를 찾게 될 것이라 한 구절때문에 히틀러는 자신이 멧시아가 되려고 몽상
액션,어드벤처
감독: 프리츠 랑
줄거리탁월한 모험극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원래 4부작으로 계획되었으나 실제로는 제1부와 2부만 제작되었다. 스펙타클한 장관과 예측을 불허하는 돌발상황들로 가득찬 이 작품은 당시 흥행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나 3, 4부는 각본만 완성된 채 촬영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절망적인 표정의 남자가 쪽지를 병 속에 넣고는 화살에 맞는 순간 바다에 던진다. 얼마 뒤 캐이 홍은 무한한 보물을 숨긴 잃어버린 문명을 찾을 수 있는 쪽지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공포한다. 홍은 즉시 탐험을 준비하지만 거미라고 알려진 범죄 조직의 두목 리오 샤는 보물을 혼자 독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서부
감독: 루이스 마일스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스티브 카버
불룩클린 지역의 마피아 두목 프랭키, 예일에 의해 스카웃된 카포네는, 예일의 옛동료 쟈니의 시카고 지역 내에서의 밀수사업 동업자로 추천받는다. 시카고에서 대단한 거물로서 명성을 얻은 카포네는, 토리오에 의해 세구역으로 나뉘어 벌이던 밀수사업으로인해 대단한 부를 쥐게 된다. 그러나 보스들 사이에서 알력이 점점 심각해진다. 성미가 급한 아일랜드인 오패넌은 카포네와 트리오가 경영하는 호텔에 총탄을 퍼부터 그 댓가로 다음날 사살된다. 카포네는 새로운 경호원을
갱스터,범죄,전기
감독: 프리츠 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냥꾼이자 영국 귀족인 알란 손다이크는 자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 히틀러 암살을 시도해본다. 진정한 암살이 아닌 자기 자신을 시험하기 위해서만 했던 행위지만 그는 나치에게 체포를 당하고 그로 인하여 거짓 심문을 하는 것을 강조 받는다. 영국 국민으로써 상당한 위치에 있는 그는 영국정부의 의뢰로 암살을 시도했다는 심문을 하지 않자 여러 종류의 고문을 당하고 결국 탈출을 감행한다. 그는 운 좋게 탈출을 하여 영국까지 도망을 오지만 나치의 끈질긴 추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리츠 랑
은행가로 위장하고 살아가고 있는 하기는 사실은 세계를 정복할 음모를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를 알게 된 첩보원 트레멘이 그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하여 투입되지만, 그물같이 얽혀 있는 하기의 계락에 빠져 위기에 처한다. 이때 하기에게서 고용된 미녀 첩보원 쏘냐와 트레멘이 사랑에 빠지면서 트레멘이 위기의 상황에 빠질 때, 쏘냐의 도움으로 구출을 받는다. 이후 쏘냐가 하기에게 납치되지만, 트레멘이 그의 동료들과 함께 하기의 음행에 침투하여 그녀를 구하고 하기는 도망을 다니다가 마지막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스릴러
감독: 알렌 홀즈맨
그레타 섬에서 하씸을 중심으로 한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 소동이 벌어지자, 미CIA는 과거 민완 정보원이었던 에릭에게 사건해결을 부탁한다. 에릭은 결사대를 조직해 인질구출에 성공하고, 하씸의 애인 사마라를 사로잡는다. CIA는 사마라의 뇌에 컴퓨터를 이식하여 살인 로보트로 만들어, 그녀의 애인과 동료들을 학살하도록 조정한다. 잃었던 기억을 되찾은 사마라는 CIA간부들을 차례로 추적, 처참한 복수전을 진행한다. 사실을 뒤늦게 안 에릭은, 의회에서 이 문제
액션,SF

감독: 프리츠 랑
사기도박에 빠져 비관하는 한 백작이 비를 맞으며 검사를 찾아온다. 백작은 정신착란에 이르게 되고, 검사는 정신 분석학자인 마부제 박사에게 연락을 취하라 한다. 그로 인해 백작은 외부인과도 단절되어 마부제 박사의 치료를 받고, 부인은 박사의 집에 감금된 상태가 된다. 박사는 백작부인에게 함께 이 나라를 떠나자고 제의하지만 부인은 남편에게 돌려 보내 줄 것을 요구하고, 박사는 심령술로 백작이 스스로 자살하게 만든다. 이에 검사가 그 환자를 맡은 마부제 박사를 찾아가고, 박사는 자살에 대한 실마리로 벨트만의 심령술에 대한 공연을 관람할 것을 권한다. 공연관람 중 검사는 벨트만이 시키는 대로 하게 되고, 결국 최면에 걸리게 되는 실험까지 당한다. 하지만 실험 도중에 검사는 그 벨트만이 누구인지를 알아채게 된다.
공포(호러),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이클 앤더슨
빅토리아 여왕 시기의 영국, 필리스 포그(데이비드 니븐)는 냉철하면서도 모험을 즐기는 성격의 거부이다. 그는 80일 동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지를 두고 클럽의 친구들과 그의 전 재산 2만 파운드를 걸고 내기를 한다. 그는 충실한 집사인 빠스빠르뚜(캔틴 플라스)와 함께 곧바로 세계일주 여행을 떠난다. 런던을 출발하여 인도의 밀림 속에서 한 미녀를 구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행 시작부터 마르세이유행 열차를 놓치고, 여행사 직원으로부터 기구를 구입하여 여행을 계속하지만 목적지가 아닌 스페인에 도착하게 되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빠스빠르뚜의 코믹한 투우 덕에 배를 얻어 타고 스페인에서 벗어난 그들은 계획된 여행경로를 따라 여행을 계속한다. 마지막까지 자신을 방해하며 뒤쫓는 탐정을 따돌리며 세계일주에 성공하지만, 결국 그는 기한보다 하루가 지나서 영국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구 반대편의 시차로 인한 착오였음이 밝혀지고 그는 내기에서 이긴다.
코메디,서부,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리나 발트뮬러
신문기자 존 너트는 에이즈에 관한 특집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에이즈 보균자로 가장하고 유럽 각국의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나 과거 동침한 적이 있던 마샤에 의해 자신도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알게 된 존은 사랑하는 조엘과 자신의 어린 딸을 떠나 뉴욕으로 돌아간다. 영문을 모르는 조엘은 사랑의 상처를 안고 딸 쥬쥬와 살아간다. 조는 뉴욕에서 병원 컴퓨터로 알게 된 같은 보균자인 재벌 여 회장 콜버와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기금을 마련하는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5년 후 존은 조엘이 에이즈 양성 보균자임을 감추고 있는 친구 잭과 사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느끼는데, 존과 잭의 싸움을 우연히 목격한 조엘은 분노로 가득 차 있는 존의 모습에 놀라지만 그 이유를 알고 더욱 존을 사랑하게 돼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에이즈 여부를 떠나 서로가 더 이상 떨어져 살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따뜻한 포옹을 한다.
드라마

감독: 셀지오 마르티노
환경정화 운동가 모슬리 박사를 없앨 목적으로 생체공학자 얼스터 교수에 의해 70% 전자인간 싸이보그로 재생된 파코는, 마음 속에서 모슬리 목사의 살해를 결정적인 순간 반대하는 저항을 느낀다. 배신과 기밀누설을 우려하여 싸이보그 파코를 죽이려는 터너 일당과 모슬리 박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려는 F.B.I의 추적을 파코는 가공할 위력으로서 대응한다. 첨단 생체공학으로 인체의 구조를 전자품으로 대신하고, 두뇌만 조정하면 될 줄 알고 착수했으나, 인간의 힘으로는 생명과 마음만은 만들 수 없었던 것이다. 연정을 느낀 모텔주인 린다의 호소에 당국에 투항하는 파코, 그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액션,SF
감독: 장 마리 쁘와레
그녀를 살려야 한다! 시간을 돌려라! 시간은 12세기. 중세 기사 티보와 그의 약혼녀 로잘린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커플. 그러나 로잘린의 왕국을 노리던 워릭 백작의 음모로 티보는 환영에 사로잡혀 자신의 손으로 로잘린의 목숨을 앗아가게 된다. 절망에 찬 티보는 마법사가 제안한 시간여행으로 비극을 되돌리려 하는데... 눈 딱 감고 마법의 약을 마신 티보, 시간의 터널로 그가 사라지자, 뒤늦게 마법사는 마법의 약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고... 21세기 시카고에서 기다리는 또 다른 운명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가 도착한 곳은 예상치 못한 2001년 시카고의 중세박물관! 시간의 미아가 되어버린 그에게 모든 것은 뒤죽박죽, 혼란스러울 뿐인데... 이때 티보 앞에 나타난 그의 사랑 로잘린이 나타난다. 마법이 이루어진 걸까? 놀랍게도 그녀는 로잘린을 꼭 닮은 티보의 후손 줄리아다. 줄리아 역시 막대한 유산을 남기고 실종되었던 자신의 사촌으로 오인, 티보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유산을 노리는 그녀의 약혼자 헌터는 12세기 워릭 백작처럼 티보를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자신이 돌아가지 못하면 줄리아를 비롯한 후손들이 역사 속에서 사라질 거라는 것을 깨닫은 티보... 워릭 백작과 헌터의 음모에서 로잘린과 줄리아를 구해야만 하는 그의 미래, 아니 과거는 점점 예측불허로 빠져드는데...
코메디,판타지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붉은 여단의 공격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의 1978년 로마, 여기서 대학시절을 보냈던 미국인 데이빗이 돌아온다. 정치에는 무관심한 그였지만, 로마대학 교수인 비안치의 제자가 살해 당하자, 붉 여단에 관한 소설을 쓰려는 데이빗은 차츰 이탈리아의 상황에 관심을 갖게 된다. 데이빗은 폭력의 여파를 다룬 사건으로 알려진 여류사진작자 엘리슨을 만나는데, 붉은 여단을 다룬 그의 소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위험해지면서, 그를 돕겠다는 엘리슨을 의심한다. 그의 친구 비안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