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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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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공장장인 윌리 웡카라는 인물.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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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그레엄(Marcus: 에디 머피 분)은 광고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으로 바람둥이다. 거의 매일밤 여자를 바꾸어 가며 즐기는 그에겐, 완벽한 여자를 찾겠다는 욕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만나는 여자마다 겉 모습은 미인인데 하루만 지나고 나면 실증이 나버리곤 하는 것이다. 그는 잠자리를 하고난 다음날 아침 이불을 걷어 여자의 발을 보는 버릇이 있다. 즉, 위만 예쁜게 아니라 발까지도 예쁜 완벽한 여자를 찾아 볼 속셈인거다. 매일 실망하던 그에게 상관으로 재클린(Jacqueline: 로빈 기븐스 분)이란 여자가 나타난다. 그런데 그녀는 여자 바람둥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번엔 마커스가 그녀에게 휘둘리는 꼴이 되고 발까지 예쁜 그녀에게 마커스는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이때 재클린의 밑에서 일하는 착하고 예쁜 엔젤라(Angela: 할리 베리 분)가 나타나 그의 마음을 달래준다. 점점 마커스는 엔젤라의 포근함에 물들고 발따위나 외모 따윈 신경쓰지 않게 된다. 결국 바람둥이는 여자 바람둥이의 열정을 거부하고, 포근하고 착한 엔젤라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양치기 사내는 양과 관계를 가진 후 사랑에 빠지지만 얼마 뒤 양이 변심한 것 같다며 양을 병원에 데려간다. 한편 데이트 도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남자의 머리 속이 분주해진다. 모든 기관은 바짝 긴장하고, 섹스에 대비해 정자들은 당장이라도 뛰쳐나갈 태세에 돌입한다. 이외에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아내, 여자 옷을 입고 즐거워하는 남자의 이야기 등 섹스에 대한 7가지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24시간 동안 뉴욕, 뉴 올리언즈, 산 모니크에서 세 명의 영국 정보부 요원이 잇따라 피살된다. 세 사건이 서로 연관된 것이라 생각한 M의 지시를 받은 제임스 본드는 CIA 요원 필릭스 라이터와 함께 사태의 규명에 나선다. 미국에 도착하여 CIA로 향하던 007은 괴한의 습격을 받지만, 펠릭스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한다. 헤로인 시장의 독점을 통해서 미국 경제를 지배하려는 산 모니크의 수상 커냉가 일당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본드의 추적이 시작되고, 그 와중에 카드점으로 모든 일을 알아내는 아름다운 점술사 솔리테어와의 사랑이 무르익는데...

1933년, 공황기의 뉴욕 시립 아동 보호소에 억만장자인 워벅스(알버트 피니 분)의 여비서 그레이스(G앤 레인킹 분)가 찾아와 크리스마스 휴가기간 동안 워벅스씨와 함께 지낼 아이를 찾던 중 고아 '애니'를 발견한다. 워벅스씨는 애니의 맑고 건강한 모습에 애정이 들어 양녀로 입양하려하나 애니는 부모가 그리워 거절한다. 워벅스씨가 애니의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현상금을 걸고 캠페인을 벌리니 가짜 부모들이 수없이 나타나고 고아원 원장은 동생과 그 애인을 동원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애니를 찾아간다. 허나 그들이 가짜임이 밝혀지며 애니를 구출하기 위하여 고아원 꼬마들, 워벅스 가족, 연방수사본부까지 동원하여 애니를 찾아내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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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Ben Shedd
열대 우림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설명하는 40억년에 걸친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우림의 창공을 가르는 조류부터 영장류 그리고 우림의 바닥에 사는 곤충류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실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열대우림을 조사하는 연구원들의 도전도 놓치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거대한 열대림 사이를 능숙한 솜씨로 밧줄을 타고 오르내리는 여성 학자의 모습이라든가, 기구를 띄우거나 마치 뭉게 구름처럼 펼쳐져 있는 열대림 위에다 특수제작된 큰 망을 올려놓고 그 위에서 연구 활동을 하는 모습도 등장한다. 생생한 사운드와 화면으로 열대 우림 그 자체를 체험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자연ㆍ환경
감독: 레지날드 허들린
마커스 그레엄은 광고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으로 자기에게 맞는 이상형을 만날 때까지 이 여자 저 여자와 그럭저럭 지내다가 어느 한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정없이 이별을 선언하는 유명한 플레이 보이이다. 그런 마커스에게 상관으로 재클린이라는 여자가 나타난다. 자기 보다 지위가 높은 그녀와 하룻밤을 지내게 된 마커스는 진짜로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재클린은 마커스와 똑같은 여자 바람둥이로 그에게 별로 관심없어한다. 마커스는 그녀에게 휘둘리는 꼴이되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 등 자신이 여자들에게 대했던 상황들을 만나게 된다. 이때 재클린 밑에서 일하는 엔젤라라는 착하고 예쁜여자가 나타나 그의 마음을 달래준다. 결국 천하의 바람둥이는 점점 엔젤라의 포근한 사랑에 빠져든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