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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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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점령한 폴란드. 시류에 맞춰 자신의 성공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 쉰들러는 유태인이 경영하는 그릇 공장을 인수한다. 그는 공장을 인수하기 위해 나찌 당원이 되고 독일군에게 뇌물을 바치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냉혹한 기회주의자였던 쉰들러는 유태인 회계사인 스턴과 친분을 맺으면서 냉혹한 유태인 학살에 대한 양심의 소리를 듣기 시작한다. 마침내 그는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 죽음을 맞게될 유태인들을 구해내기로 결심하고, 독일군 장교에게 빼내는 사람 숫자대로 뇌물을 주는 방법으로 유태인들을 구해내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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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오랜 친구인 안톤 쉰들러는 어떤 의문점을 풀기 위한 조사를 시작한다. 베토벤이 모든 유산을 영원한 연인 앞으로 남겨놓고 죽었기 때문이다. 쉰들러는 친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그녀를 찾아나선다. 마침내 쉰들러는 카스퍼의 미망인이자 베토벤의 옛 연인이었던 조안나를 찾아 그녀에게 어떤 대답을 기대한다. 조안나는 처음에는 베토벤의 연인이었음을 부인하지만, 바덴에서 함께 지냈던 여름을 회상하고는 진실을 인정한다. 조안나는 카스퍼가 지기에게 접근하는 동안 베토벤과 사랑에 빠지고, 그들은 호텔에서 만나 함께 사랑의 도피를 약속했었다. 그러나 베토벤은 폭풍 속에서 마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고, 그녀는 베토벤이 서둘러 보낸 전보를 받지 못한 채 카스퍼에게 돌아간 것이다.결국 받지 못한 전보, 부숴진 마차, 그리고 자존심의 상처는 베토벤과 그의 연인 조안나의 비극적 결별의 원인이었다. 하지만 비록 헤어졌을 지언정 베토벤의 조안나를 향한 사랑이 끝난 것은 아니었는데..

세르비아의 군인인 토도르는 무슬림 상인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를 보고 있던 마르코가 그들의 행동을 저지한다. 그는 토도르 일행에게 무참히 공격을 당하고, 공원에 있던 사람들은 말없이 목도한다. 이 폭력의 순간은 또 다시 순환하면서, 인간의 죄의식과 용서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2013년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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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Dominique Othenin-Girard
미쉘과 테레사는 20살 동갑의 일란성 쌍둥이다. 언니인 미쉘은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자극적인 섹스를 즐기며 생활하지만 동생 테레사는 매사에 정확한 커리어 우먼이다. 어느날, 이쉘은 남자를 유혹해 집으로 데려오고 테레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섹스를 즐긴다. 이윽고 동생도 합류해 남자에게 다가서려 하자, 갑작스런 이들의 행동에 남자는 몹시 불쾌해하며 화를 낸다. 서로 폭력이 오가는 중에 미쉘이 남자를 밀치게 되고 그는 테이블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죽게된다. 미쉘과 테레사는 시체를 철로 다리 아래로 떨어뜨려 실족사로 위장한다.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온 테레사는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놀드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질투한 미쉘이 아놀드에게 접근한다. 동생이 뮌헨으로 출장을 간 사이에 미쉘은 자신을 테레사로 속이고 아놀드와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뒤늦게 사실을 알아차린 아놀드는 그녀를 뿌리치며 흥분한다. 아놀드를 진정시키려는 와중에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미쉘. 이번에는 자동차 사고로 위장을 하나 머리가 흉기로 얻어맞은 흔적이 남아 있어 형사의 추적을 받는다. 한편, 슬픔에 잠겨있는 동생 테레사는 범인이 누구인지를 찾으려 애쓰고 마침내 언니의 소행임을 알게 되자 또 다시 복수를 결심하는데.
스릴러
감독: 아이세 폴랏, 마리아 크와코위스
할머니가 죽자 16살의 앨리스는 여자 기숙사 학교에 들어간다. 그녀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급기야 이상한 환청에 시달리면서 점점 고립된다. 우연히 바베린과 친구가 되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앨리스. 둘 사이는 한 소년의 등장으로 겉잡을 수 없이 돌변한다. 아이세 폴랏 감독의 두 번째 영화로, 한 소녀의 성장 영화이다. 여타 성장 영화들이 갖는 설정과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소녀의 고독과 아픔, 사랑과 사람에 대한 갈구를 깔끔하고 세심한 터치로 그려낸 감독의 연출이 돋보인다. 2004 로카르노 영화제 은표범상, 여우주연상 수상.
감독: 찰리 반 담
천재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르몽은 오케스트라와 음악적 견해 차이로 오케스트라를 뛰쳐나와 지하 공간에서 홀로 연주를 시작한다. 하루 8시간씩 외로운 영혼들이 찾아드는 지하도에서 바이올린을 켜던 그는 지하철 매표창구의 여직원 리디아와 순수한 사랑에 빠져든다. 그러나 리디아는 그의 음악을 위해 자취를 감추고, 지하철의 건달들은 아르몽에게 자리세를 내지 않는다며 그의 전 재산인 바이올린을 부숴버린다.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소형 전축과 지쳐버린 영혼뿐이다. 이때 아르몽의 절친했던 친구가 나타나 어느새 바이올린을 건네주고 아르몽은 다시 한번 바하의 샤콘느를 연주할 수 있게 된다.
드라마

감독: 루돌프 토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두 아이와 살고 있는 고고학자 제논 블로흐는 동독의 정치변화로 인해 해직된다. 아이들을 돌보는 데에만 몰두하던 그는 대담하리 만큼 솔직한 미혼모 엘자와 그녀의 딸 조피에를 알게 된다. 제논과 엘자는 처음 본 순간부터 호감을 느끼고 서로에게 향한 에로틱한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제논을 사랑하게 된 엘자는 이제까지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버리고 그와의 결혼을 원하지만 이미 결혼했던 경험이 있는 제논은 사랑하면 결혼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엘자는 서두르지 않고 제논의 변화를 기다리는데, 대학에서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하는 엘자의 특별 강의에 참석한 제논은 그녀의 확신에 찬 지성에 매혹당해 청혼을 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