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3개, KMDB 2개)

미국 상류층 고교생들의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생활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허스트
아버지를 죽여야 하는 아들, 아들의 심장이 필요한 아버지... 속고 속이는 부자간의 치명적 하룻밤!!! 어느 날 아침, 발견된 8구의 시체. 그리고 유일한 생존자 알란 화이트... 간밤에 납치된 것으로 추종되는 자동차 갑부 윌리엄의 옷을 입고 있는 이 노인은 간밤에 일어난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증인이다. 그가 입을 열기 시작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여동생에 대한 아버지의 편애로 가출하여 친구들들과 갱단을 조직한 대니... 자동차를 훔치는 좀도둑에 불과하던 대니 패거리들에게 상부조직이 갑부 윌리엄을 납치하라는 지시을 한다. 한탕하고 폼나게 살고픈 대니 일행을 지시대로 갑부를 납치한다. 그러나 대니의 의도치 않은 쉴수로 갑부가 죽게 되고... 자신도 총상을 입은 채, 8년만에 아버지 알란을 찾아간다. 살아있는 윌리엄을 데려가야하는 대니는 아버지에게 윌리엄의 대역을 부탁하고, 대신 자신은 심장을 여동생에게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대니의 말이 미심쩍기는 하지만 알란은 자신 때문에 집을 나간 아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윌리엄의 옷을 입는다. 그러나 사건은 자꾸만 꼬여가고, 아버지의 사랑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대니에게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액션,갱스터,스릴러
감독: 아벨 페라라
형사이지만, 끊임없이 술을 마시고, 마약에 손대며, 도박에 빠졌다가 갱들에게 빚을 져 그들에게서 협박까지 받는 그는 사실상 범죄자만도 못한 형사이다. 어느 성당의 수녀가 윤간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수사에 착수하는데, 수녀는 범인인 소년들을 용서했다고 말한다. 수녀와 만나면서 그는 선과 악, 용서와 구원 사이에서 괴로워하며, 추악하게 변한 자신에게 절망한다. 무자비한 폭력의 사실적인 묘사와 잔인한 결말이 거센 논란을 일으킨 문제작. 20일만에 촬영을 끝낸 저예산영화이지만 평단의 호평을 얻었으며, 하비 케이텔의 압도적인 연기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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