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9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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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의 장군 '제너럴'로 불리우는 아일랜드의 대도 마틴 카힐의 삶을 영화화한 것으로 한 개인을 통해 사회를 풍자하고 있다. 마틴(브렌든 글리슨)은 어려서 가난 때문에 시작한 도둑질로 소년원에 들어간다. 그 후 무정부주의자가 된 그는 증거물, 재판기록까지 훔쳐내는 기막힌 솜씨의 세계적인 도둑이 된다. 신출귀몰한 솜씨로 값비싼 물건을 도둑질하면서도 실업수당을 받으러 가는 마틴은 그를 추적하는 언론과 형사에게 조소를 보낸다. 마틴을 평생 쫓고 있는 형사 케니(존 보이트)는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마틴의 능수능란한 알리바이로 그를 놓친다. 또한 국보급 명화를 빌미로 그를 잡으려던 경찰의 계획도 마틴의 기지로 실패한다. 하지만 왕당파에게 명화를 팔고 난 후 마틴은 그의 조직이 와해되고 있음을 느끼고, 그의 행각을 싫어하던 IRA의 조직원에 의해 살해당한다.

어떤 작은 마을, 작은 새디스트 악마인 프란시(이먼 오웬스)는 자살 중독증 엄마와 알콜 중독자인 아버지 밑에서 뻔뻔하게 성장한다. 어느날 모범생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누전트 부인이 고용한 건달들에게 폭행을 당한다. 이제 그녀는 프란시의 표적이 된다.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난장판을 만든 프란시는 마을에서 쫓겨나 수도원에 감금된다. 성모 마리아를 만나는 환상을 보고, 소아성애자인 신부를 즐겁게 해주는 일을 한다. 다시 마을로 돌아온 프란시. 푸줏간에서 청소부 일을 하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은 그를 배척하고 친구인 조마저 자신과 관계 맺지 않으려 한다. 엄마는 자살하고, 아버지마저 죽어버리자, 그는 점차 광포해져간다. 프란시는 이 모든 일이 다 누전트부인 탓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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