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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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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관리인'은 고급 건물의 관리인인 엘리세오가 자신을 고용한 소유주 협회 뒤에서 권력을 남용해 그들을 감시하고 간섭하는 흥미진진한 일상을 아이러니하고 유머러스한 어조로 서술하는 드라메디이다. 건물은 그 자체의 세력과 영향력, 그리고 특정한 규칙에 따라 돌아가는 생태계를 가진 세계이며 여기서 관리인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잘 안다. 그는 그곳에서 거주하고, 일하면서 입주민 생활의 모든 것을 흡수한다. 하지만 겉으로는 순종적이고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 덕에 권모술수에 능한 그의 본모습은 드러나지 않는다. 겸손과 정직의 가면은 그의 가장 강한 무기이다. 아는 것이 힘. 그는 건물에 사는 모든 사람의 이름, 일정, 직업, 유대, 약점, 취향을 포함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의 뇌는 쉬지 않고 모든 일을 기록한다. 그에게 약점을 잡힌 '피해자'를 이용해 그는 모두에게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전략을 고안해 내고 그들이 그의 행동에 어떻게 반응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이웃들을 지배하는 힘의 경쟁은 마치 고양이와 쥐의 경쟁과 같다. 그의 변덕, 기분, 혹은 어떻게든 일자리를 지키려는 그의 일념하에서 그는 광범위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 또한, 그는 정의를 따르고 온순한 사람들을 지킨다. 그는 자신의 땅에서 신처럼 행동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 멋쟁이면서 섬세하고 도발적인 미식 평론가인 주인공은 집 청소부터 가장 사적인 일까지 그의 모든 것을 챙겨 주는 가정부와 함께 몇십 년을 함께 살았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운명의 장난으로 주인공은 혼자 남겨지고 자신은 다른 이의 도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한편 파라과이 시골에서 온 순진한 소녀가 첫 직장을 얻기 위해 주인공을 찾는다. 주인공은 소녀를 고용할지, 자신의 온갖 별난 점을 알려 줘야 할지, 아니면 혼자 살아야 할지 고민한다. 두 사람은 문화 충돌과 세대 간에 갈등을 겪으며 특별하고도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된다.

80년대 초반의 위태로운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곤 한다. 모범적인 부부와 사이 좋은 다섯 자녀의 단란한 푸치오 가족은 결코 입 밖으로 뱉어서는 안 될 끔찍한 비밀을 품고 사는데…… 연인, 친구, 동료…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제 이야기. 다정한 이웃의 추악한 민낯이 낱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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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나탈리아는 죽어가는 아버지께 작별을 고하기 위해 마지 못해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가 여동생과 친구들을 만난 후, 신비한 식물을 찾아 정글로 떠나기로 마음을 굳힌다.

라우라는 약혼남 다니엘과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아버지의 전원주택으로 향한다. 다음날 결혼식을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한 라우라는 홀로 산책에 나선다. 그러다 파티에 한창인 집을 발견하고, 모르는 사람들과 한데 섞여 춤추고 노는 도중, 갑자기 나타난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남자의 친구들은 그 장면을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고, 서로 돌려보기까지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충격과 상처를 받고 정신 없이 집으로 돌아온 라우라는 총을 들고 범인들 사냥에 나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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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의 끔찍한 재난, 학교를 둘러싼 기이한 괴담, 복수극, 살육, 스너프 필름에 이르는 다섯 가지의 도시 괴담이 현실로 벌어지고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살아있는 지옥이 된다. 한 정치인은 15명의 시민이 죽는 도시 비극의 책임에 대해서 공분을 사게 되고, 사람들은 각자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악마성을 하나 둘 씩 꺼내어 보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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