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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링컨 라임(덴젤 워싱턴)은 최고의 범죄학자로서 법의학 전문 형사이다. 한편 영리하지만 공격적인 여경관 도나위(안젤리나 졸리)는 가슴 속에 풀리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여자이다. 도나위가 내근직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되기 전 날, 인적이 없는 후미진 기차길에서 사지가 절단되어 손만 남기고 흙속에 묻혀 있는 시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라임의 동료 형사는 이 사건을 대단치 않은 사건으로 결정짓지만 라임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들로 연쇄살인을 예고하는 범죄임을 느낀다. 또 라임은 기차를 세워 사건현장을 잘 보존한 도나위 경관 역시 범죄 현장에 남겨진 단서들에게서 숨겨진 메시지를 보았다는 것을 느끼고 그녀를 파트너로 지목한다. 치밀한 계산으로 라임은 살인자가 남긴 단서를 풀어 납치된 여인을 찾는데는 성공하지만 살인자는 엽기적인 방법으로 그녀를 죽이고 현장에 또다른 단서를 남겨 놓는다. 라임과 도나위는 또다른 살인을 막기위해 범행현장을 쫓아다닌다. 그러나 라임과 도나위를 비웃듯 해결할 수 없는 난해한 실마리만 남기며 살인은 여전히 계속되는데...

파나마의 독재 정권을 전복시키려는 미국의 의지라 할 수 있는 부대가 바로 토마스 베케트 상사(Thomas Beckett : 톰 베린저 분)가 이끄는 저격병 부대였다. 미국의 파나마 정책에 반대하는 조직이나 개인 중, 제거해야 할 필요가 생기면 미국은 저격병을 보내 제거함으로써 병력이나 돈을 쓰지않고도 정책수행을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100% 부응하는 것이 해병대 명사수 베케트이다. 그는 반미 운동의 지도자 알바레즈의 참모 카베라를 사살하고 구출 헬기에 오르는 순간 조수 파푸치를 잃고 분개한다. 돌아온 베케트에게 주어진 임무는 알바레즈 장군을 없애라는 명령이었다. 중요한 임무인 만큼 작전은 워싱톤에서 작성해서 새 조수 리챠드 밀러(Richard Miller : 빌리 제인 분)에게 지참시켜 파송된다. 베케트는 민간인 조수를 마땅치 않게 여기면서도 명령이니 도리없이 한 팀이 되어 정글로 들어간다. 루이즈 신부의 안내를 받으려 현지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고문을 받다가 죽은 신부의 시체를 발견하다. 이제는 안내없이 임무를 수행하느냐 아니면 밀러 말대로 임무를 포기하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했다. 베케트는 밀러를 무시하고 알바레즈 장군의 사령부로 떠난다. 마침내 알바레즈와 오쵸아를 사살하기로 하고 방아쇠를 당기기로 했다. 그러나 적의 저격수가 밀러를 발견하고 총을 겨누는 것을 발견하고 저격병과 결투를 벌인다. 사정을 모르는 밀러는 방아쇠를 당기고, 이윽고 포위되었을 때 베케트는 밀러에게 단신 탈출을 명령하고 자신은 남아서 적과 대치한다. 포위망을 벗어난 밀러는 발길을 돌린다. 생각대로 베케트는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조준을 맞춘 밀러는 두 사람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사살하기가 너무 힘든 일이었다. 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베케트의 입이 밀러에게 명령을 한다. "한 방에 둘을 죽여라". 밀러는 천천히 방아쇠를 당긴다. 탄환은 엘씨루하노의 이마를 관통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아니고는 상상도 할수 없는 신기였다. 밀러는 베케트를 부축하고 약속된 구출지점으로 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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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단순히 재밌기만 할 뿐만 아니라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게다가 이야기의 플롯은 흔히 듣던 전래동화를 닮아있다. 매매춘을 하는 프린세스는 기나긴 밤 LA 거리를 자신을 잡아먹을지도 모를 늑대(악당)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그를 추격하는 형사가 있다.

잭(Zack: 마이클 온킨 분)과 클레어(Claire: 케이트 잭슨 분)은 모두가 인정하는 잉꼬 부부다. 이제 서른을 넘긴 잭은 의사이고 아내 클레어는 방송국에서 일하는 인텔리 계층이다. 그들은 비버리 힐즈에 화려한 집을 장만할 정도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한 부부이기도 하다. 한번도 서로의 사랑을 의심해보지 않았던 이들에게 엄청난 시련이 닥쳐온다. 왠지 모르게 남자에게 끌리던 잭은 병원의 환자인 호모 바트(Bart McGuire: 해리 햄린 분)를 알게 되고, 그와 관계를 가지면서 급기야는 사랑하게 된다. 죄책감 때문에 클레어에게 고백을 하며 이혼을 감수하겠다는 잭, 그러나 잭과 클레어는 이혼하기에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분노와 갈등에 휩싸인 클레어는 남편을 비난할 수만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새로운 '사랑 만들기'를 시도하지만....

줄거리 정보 없음

필(Phil : 드위어 브라운 분)과 케이트(Kate : 캐리 로웰 분) 부부는 금발의 매력적인 아가씨 카밀라(Camilla : 제니 시그로브 분)를 유모로 고용한다. 호감가는 성격에 아이에 대한 놀랄만한 지식과 상냥함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래된 나무 정령을 숭배하는 광신도로 어린 아기를 나무에 제물로 바치기 위해 이 집에 들어온 것이다. 카밀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햇던 닐은 금단의 숲에서 처참하게 살해 당하고, 필과 게이트가 카멜라를 의심하기 시작할 무렵 낯선 전화가 걸려온다. 아이를 유괴당한 어느 주부였다. 필은 카밀라를 추적하다가 금단의 숲에 들어가고, 커다란 나무에 아이들의 모습이 무수히 새겨진 것을 발견한다. 필을 함정에 빠뜨린 카밀라는 아기와 함께 있는 케이트를 추적하여 아기를 제사 희생물로 바치려 한다. 금단의 숲에서 무시뭇한 일이 벌어지고, 케이트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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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게리 샤먼
영화는 단순히 재밌기만 할 뿐만 아니라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게다가 이야기의 플롯은 흔히 듣던 전래동화를 닮아있다. 매매춘을 하는 프린세스는 기나긴 밤 LA 거리를 자신을 잡아먹을지도 모를 늑대(악당)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그를 추격하는 형사가 있다.
액션
감독: 카를로스 길 페레
임상실험 참가자가 약물에 의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테러사건에 휘말리다가 탈출한다는 내용의 영화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도너
술집 여종업원인 아멘다 훤세커(잭키 스완슨 분)가 약을 복용하고 호텔 아래로 뛰어내려 죽는다. 사건을 맡게 된 로저 머터프(대니 글로버 분) 형사는 50대에 들어서 은퇴도 멀지 않은 노형사인데, 아멘다가 자기의 옛 월남전 전우인 마이크 훤세커(톰 엣킨스 분)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욱 애석해 한다. 게다가 조수로 배정된 사람이 경찰서 내에서 말썽많기로 소문나 있고 아내를 잃은 뒤 더욱 거칠어져 물불을 안가리는 마틴 릭스(멜 깁슨 분) 형사라는 걸 알고 심란해 한다.로저는 아멘다의 아버지 훤세커를 만나 추궁한 끝에 훤세커가 월남전에 특수부대 요원들과 함께 마약 밀수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훤세커가 발을 빼려하자 딸을 죽인 것이다. 그러나 훤세커마저 조직에 의해 살해된다. 로저의 딸이 납치한 이들 조직은 군 출신의 장군(밋첼 라이언 분)이라는 자가 지휘하는 범죄 조직으로, 두 형사도 이들과 협상 장소로 갔다가 잡히고 만다. 하지만 불같은 릭스가 탈출하여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조직의 하수인인 죠슈아(게리 부시 분)와 일대일 결투를 벌여 그를 눕힌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로렌스 라노프
성 임상 치료사인 레베카 미티스는 고객 중 한사람인 프레드릭이 엑스트레메스라는 성 흥분제를 과다복용하여 사망하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 사건을 수사하던 닉은 레베카가 학생시절 엑스트레메스 실험도중 실험대상 학생을 사망하게 한 사실을 알게 되지만, 닉은 점점 레베카의 매력에 빠진다. 그러나 레베카의 냉혹하고 야비한 남편 톰과 임상치료 상대인 캐롤의 증언으로 모든 정황은 레베카에게 불리해진다. 혼란 속에 레베카를 찾아간 닉은 엑스트레메스를 맞고 정신이 혼미해진 가운데 약의 힘을 빌어 야릇한 체험을 한다. 그런데 누군가 잠들어 있는 닉의 팔에 주사를 놓는데, 결국 범인은 캐롤로 밝혀진다. 그녀는 옛날 레베카에 의해 실험도중 사망한 학생의 동생이었던 것이다.
드라마
감독: 밥 미저로브스키
청원경찰 제이크 반즈가 일하고 있는 달라스의 은행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한다. 강도 사익스는 제이크의 여자친구 애니를 앞세워 은행을 털지만 서투른 행동으로 애니는 죽고 사익스는 붙잡힌다. 애니를 잃은 슬픔을 뒤로 하고 제이크는 도심을 떠나 국경지대인 엘파소의 시골 은행에서 일하게 된다. 단순하고 순진한 제이크는 은행지점장 아내 로지의 유혹에 빠져 밤마다 국경을 넘나들며 밀애를 즐긴다. 한편 제이크에겐 신비로운 여인 크리스틴이 나타나는데 그 배후에는 제이크를 끌어들여 은행을 털려는 배리라는 남자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