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붕가붕가레코드는 “빡센 취미 활동”과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모토로 스타 ‘장기하와 얼굴들’을 배출해내며 홍대 앞 인디씬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하지만 장기하는 떠나고, 괴상한 복장의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붕가붕가레코드의 새로운 간판 스타가 된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매니저였던 감독은 밴드가 2014년 영국의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것을 계기로 이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감독은 이들이 2집 앨범을 완성하는 과정을 찍어 나가며 흥겨운 음악이 만들어지는 동안에 벌어질 신나는 에피소드들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는 언제나 어긋난다.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지방의 왕자 드라큐라는 십자군을 일으켜 루마니아를 구하나 그의 아내는 드라큐라가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살한다. 돌아온 드라큐라는 자살한 자의 영혼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교회의 계율을 듣고 교회를 저주하며 죽음에서 부활하여 흡혈귀로 군림한다. 400년 후, 런던의 한 변호사 죠나단에게 트란실바니아 영주로부터 영국 땅을 사자는 연락이 온다. 바로 드라큐라였다. 죠나단은 이 업무로 사랑하는 약혼녀 미나를 남겨두고 드라큐라를 찾아가나 드라큐라의 성에 감금당하고만다. 그리고 드라큐라는 400년 전에 죽은 아내의 분신 미나를 찾아 런던으로 떠난다. 미나의 절친한 친구 루시가 드라큐라의 습격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미나는 드라큐라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점점 빠져들게 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크레그 R. 벡슬리
축제가 한창인 캠퍼스, 학생들의 우상인 미식축구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장내는 환호와 흥분의 열기에 휩싸인다. 여대생인 메리(Mary Stuartson: 멜리사 조안 하트 분)도 룸메이트인 할리(Holly Shavers: 리사 딘 라이안 분)와 함께 함성과 환호 속에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캠퍼스 내, 한 교수의 연구실에 세 명의 학생들이 침입해 컴퓨터에서 시험문제 파일을 복사한다. 이들은 순찰 중이던 경비원에게 발각되지만, 교묘하게 따돌리고 무사히 빠져나간다. 다음 날 이 사실이 교내에 알려지자 학생 기자인 메리는 취재에 나서고, 시험지 유출 사건이 미식축구 선수들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이 사건은 곧 마무리되고 만다. 한편, 광란의 파티가 열리던 날, 파티를 즐기던 할리는 분위기에 취해, 미식축구 최고 스타인 클레이(Clay Roberts: 조쉬 홉킨스 분)와 어울리다가 그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그날 이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속알이를 하던 할리는 결국 이 사실을 절친한 친구 메리에게 털어 놓는다. 메리는 즉시 학교 당국에 이 사실을 고발하지만 학교측에서는 클레이가 스타 플레이어인데다 학교의 명예가 실추될 것을 우려해 사실을 은폐하려고 한다. 메리는 할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클레이를 고발하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경관의 말에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메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여경관의 도움을 받아 집요하게 추적하는데.
드라마

감독: 로버트 벤톤
빌 클린턴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섹스 스캔들로 떠들석한 1998년 미국. 메사추세츠 아테나 대학의 고전문학교수 콜만 실크(안소니 홉킨스 분)는 강의도중 사용한 말 한마디로 인종차별의 논란에 휩싸인다. 저명한 지식인이자 존경받는 학자였던 콜만은 따가운 비난을 받게 되고 학교측은 그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다. 설상가상으로 사랑하는 아내마저 심장마비로 죽자, 콜만은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빠져든다. 사회적인 성공과 명성을 한 순간에 잃게 된 그는 이 모든 것이 치밀한 '음모'이며 자신을 시기하는 누군가가 계획한 일이라 의심한다. 실의에 빠져 지내던 콜만은 어느날 젊고 아름다운 여인, 퍼니아(니콜 키드먼 分)를 우연히 만난다. 처음 본 순간부터 그녀의 신비한 매력에 빠진 콜만은 강한 애욕에 사로잡혀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게 되고 위태로운 관계를 지속한다. 나이와 신분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게 된 콜만과 퍼니아. 그들의 관계가 점차 주위에 알려지면서 콜만은 사회로부터 차가운 냉대를 받게 된다. 평생동안 쌓아온 모든 것으로부터 철저히 소외된 콜만은 퍼니아와의 욕정에 더욱 집착하게 되고, 어느날 그녀에게 위험한 과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리들리 스콧
FBI 요원 스탈링은 마약범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마약 사범을 총으로 쏘아 죽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사망하고 스탈링은 과잉대응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게 되어 청문회에 회부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재력가로부터 한니발을 잡아달라는 제의를 받게 된다. 그는 한니발의 희생자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메이슨이었는데 한니발을 잡기 위하여 스탈링을 미끼로 이용하려고 하였던 것이다. 스탈링은 한니발을 잡기 위하여 온 전력을 다 쏟고 한니발은 오랜 은둔 생활을 뒤로 하고 스탈링과 재회하기 위하여 미국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한니발은 메이슨이 법무성 간부들을 고용하여 자신을 살해하려고 하였다는 것을 알고 차례대로 잔혹하게 복수를 결심한다. 다급해진 메이슨은 스탈링을 미끼로 한니발를 잡기 위한 공작을 피게 되고 결국 한니발를 납치하는데까지는 성공하게 되지만, 이 장면을 스탈링이 목격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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