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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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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남자의 혹성 타라크와 여자의 혹성 메제르로 나뉘어져 있고, 두 혹성은 끝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주인공 히비키는 타라크의 3등민으로 군대의 부품을 만드는 일을 하다가 군대의 파병에 휩쓸리게 된다. 히비키가 탄 전함은 우주로 들어서자 마자 메제르 해적의 공격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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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식민지인 1879년 남아프리카에서 영국군 1개 연대가 줄루족에 의해 전멸되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4천여 명의 줄루족 정예부대의 다음 목표는 백여 명 밖에 되지 않는 영국군 전초부대. 두 명의 장교가 인솔하고 있는 이 부대는 거침없이 밀고 들어오는 줄루족에 맞서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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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 마을 티분다에서 학교 선생으로 일하는 존 그란트는 크리스마스 휴가에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시드니로 떠날 계획이다. 존은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근 소도시 분든야바에서 하룻밤를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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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의 영국 튜더 왕조의 국왕인 헨리 8세(King Henry VIII: 리차드 버튼 분)는 자신의 왕후인 앤 볼린(Anne Boleyn: 제네비에브 부졸드 분)을 처형하기 위해 재상 크롬웰(Thomas Cromwell: 존 콜리코스 분)이 가지고 온 문서에 서명을 하려고 한다. 영화는 서명을 하려는 헨리 8세가 자신이 앤과 결혼하기 위해 해왔던 일들을 회상하는데서 시작된다. 왕의 무도회. 프랑스에서 이제 막 돌아온 볼린가의 막내딸인 앤도 약혼자인 퍼쉬(Harry Percy: 테렌스 윌톤 분)와 무도회에 참석했다. 울지 추기경(Cardinal Wolsey: 안소니 쿼일 분)은 이 젊은 남녀의 결혼을 허락해 줄 것을 왕에게 간청하지만 아름다운 앤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린 왕은 허락은 커녕 앤과 퍼쉬를 떨어뜨려 놓고 자신이 앤을 차지하려고 한다. 하지만 앤은 이미 왕에게 농락당해 아이를 가지고 있던 언니(Mary Boleyn: 발레리 거론 분)의 모습을 보곤 절대 왕의 여자가 되지 않겠다고 가족들에게까지 말하고 왕에게도 냉랭한 태도를 갖는다. 앤의 이런 싸늘한 태도에 왕은 더욱 더 매력을 느끼고 앤의 집에 머물며 그녀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한다. 결국 앤의 안위를 걱정한 퍼쉬는 다른 아가씨와 결혼을 하고 앤은 괴로워한다. 앤의 계속되는 냉담한 반응에 왕은 캐서린 왕비의 시종으로 앤을 궁궐로 불러들이고 궁으로 옮긴 앤은 점점 권력과 사치의 맛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왕의 애타는 사랑은 여전히 앤을 떠나지 않는다. 권력의 맛을 느끼게 된 앤은 왕에게 자신과 결혼하여 아들을 낳아주는 대신 자신이 영국의 왕비이여야 하며 자신의 아들이 왕위를 계승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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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Francis Megahy
호러는 고통이면서 한편 쾌감이기도 하다. 그로잉 페인스 -곧 무덤의 복수 는 호러의 재미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포장한 뉴 호러영화의 하나다. SF적 플로트에 쇼킹호러를 가미한 1980년대 신형공포 영화의 샘플이 서울에 나타났다.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식량위기의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식량 개발을 연구하는 과학자에게 뻗어오는 손길은 무엇인가?
공포

감독: 하워드 혹스
시나리오와 연기 면에서 특히 뛰어나고 아마도 혹스의 영화들 가운데 제작비가 가장 많이 들어간 영화인 요크 상사 는 혹스의 필모그래피에서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영화로 보긴 힘들지만 여하튼 그의 가장 ‘존중받는’ 영화들 가운데 하나이긴 하다. 실화에 기초해 만들어진 이 영화는 테네시주의 한 지역에 살던 농부가 1차대전 중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 전쟁 영웅으로 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것은 말 그대로 영웅의 이야기로 볼 수도 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원래 종교의 가르침을 중시하던 남자가 그것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서 마음 속에서 겪는 혼란을 그린 비극으로 간주할 수도 있다. 이 영화로 혹스는 생애 유일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주연을 맡은 게리 쿠퍼는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드라마,전기,군사,전쟁
감독: 샐리 포터
미국 여성과 중동 남성의 열정적 사랑에 관한 영화다. 그들은 사랑의 한가운데서 우리 세대의 가장 커다란 갈등들 - 종교, 정치, 성 - 과 대면한다. 실패한 결혼생활 속에서 질식해버릴 것 같은 아일랜드계 미국인 과학자인 ‘그녀’는 레바논의 의사였으나 런던으로 망명해온 후 요리사로 일하는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이 새로운 사랑을 하면서, 어느덧 자신의 인생과 화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한다. 런던, 뉴욕, 베이루트, 하바나를 종횡무진 누비며 전개되는 두 사람의 달콤쌉싸름한 관계는 그들 각자에게 자신의 신념, 믿음, 그리고 결국에는 상대를 다시 평가해보도록 만든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