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메리 앤. 갑자기 그녀가 돌아온 이유는 뭘까? 흠 좀 있어도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괴짜 공동체, 바버리 레인에 새로운 폭풍이 몰려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돈 시겔
악당 찰리 배릭과 그의 친구들 4인조는 뉴멕시코 작은 마을의 은행을 터는데 성공한다. 이들은 엄청난 거액을 기대하고 가방을 열지만, 그들이 훔친 돈에는 마피아의 거금 75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그들은 졸지에 경찰 뿐 아니라 마피아의 추적을 받게 된다. 존 리지의 원작 「약탈자들 The Looters」을 영화화한 범죄 스릴러물로 월터 매튜가 교묘한 계략으로 마피아를 따돌리는 영리한 리더 찰리 배릭을 연기한다.
범죄,스릴러
감독: Efren C. Piñon
악명 높은 킬러 L.영의 사형이 집행된다. 검은 젲목의 신부가 마지막 기도를 드리자 L영은 허탈한 공포감에 죽음을 기다린다. 한편, 세계평화기구를 협박하는 광고가 연달아 신문에 게재되고, 수일내로 중요 인사가 암살된다는 정보에 마닐라 시는 비상 사태에 돌입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Fernando Duran Rojas
마르스코 대위가 이끄는 게릴라의 무기밀수가 정부군 가르사 반장에 의해 차단되면서 총격전은 시간된다. 시국이 어수선한 틈을 타서 게릴라들은 조직적인 지옥훈련과 함께 계속 무기를 밀수하고, 가르사 반장은 아내 이사베르와의 사랑을 뒤로하고 정보부 레릴라군 섬멸 작전에 투입되는데...이와 시기를 같이하여 가르사의 아들 로베르트는 친구들과 산장에 사냥을 갔다가 마르코스 게릴라에 의해 납치되어 인질이 된다.
액션,어드벤처,범죄
감독: 강문수
하늘과 대성 남매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고로 뉴욕에서 성형외과를 개원중인 큰아버지댁으로 가게된다. 뉴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하늘과 대성은 동양아이들에게 쏟아지는 멸시와 따돌림으로 인해, 컴퓨터 채팅에만 몰두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범죄조직에 납치된 미국소녀를 채팅에서 알게되고, 뛰어난 기지로 범죄행위를 저지하게 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심형래
LA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생존자도 없는 이 사건의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방송기자 이든은 사건을 취재하던 중 어린 시절 골동품 상인 잭으로부터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더올리고, 여의주의 운명을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액션,코메디,판타지
감독: 마라코스 쥬리나가
1936년, 스페인 내전이 전국으로 확대될 무렵. 10대인 리카르도 페르난데스와 호르헤 아길레는 자신들의 우상 그라나다인 아방가르드파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와 희곡에 매료되어 있었다. 그들은 마드리드에서 로르카의 표현주의 연극의 첫작품 「예르마」를 보게 된다. 1954년 푸에르토리코. 31살인 리카르도는 샌 후안 대학에서 로르카의 작품을 강의하게 된다. 리카르도는 18년 전 스페인 내란 때 일어난 잊지 못할 사건들에 열중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르카의 의문에 쌓인 살인사건이다. 특히, 베일에 가려진 센테노의 경고, 협박, 구타, 수감에도 불구하고 리카르도는 사실을 밝히려 애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바로 사미엔토, 디에고 사르미엔토 파간
대지와 여성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 페루 안데스산맥의 주민 중에서도 영화는 다양한 세대, 5명의 여성 농부를 보여준다. 그녀들은 조상들의 전통 방식과 해와 달에 의지한 자연적인 농사를 짓고 싶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급변하는 자연환경 속에서 쉽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다. 지금을 위해 땅을 훼손하는 것은 후손들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거부하는 게 소명이다. 영화의 원제 ‘Sembradoras de Vida’처럼 그녀들은 ‘인생의 씨를 뿌리는 사람들’이고 이 형제 감독에겐 같은 이유로 아마존의 자연도 주요 관심사다. (유순희)
인물,자연ㆍ환경

감독: 송일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한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께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현재, 그들의 후손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쿠바의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체 게바라를 동경하던 영화감독은 쿠바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를 준비하던 중, 100년 전 조선에서 건너가 죽지 못해 살아야 했던 한인들의 이야기와 만난다. 쿠바를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그 후손들의 삶의 자취를 따라간다. 그 여정에서 감독은 천 명의 사람들의 사랑과 불안, 그리고 그리움 속 단 하나의 희망을 발견한다. 다른 공간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또다른 표상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선율과 웅대한 자연 풍광 속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몸짓이 보는 이로 하여금 회한과 기쁨을 전달한다. (홍효숙)
지역,문화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박정례, 이지윤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사회
감독: 다미안 리
정글을 탈출하라! 진실을 폭로하라!전직 CIA 요원 출신으로 현재 토론토 라디오쇼 진행자인 잭 베고시안(앤디 가르시아). 무엇보다 진실을 추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토론토 사교계의 거물 모간 스윈톤(데보라 카라 웅거)은 동생 브루스가 운영하는 그녀의 가족 기업 클리어벡과 관련된 의혹을 밝히기 위해 잭을 고용한다. 그곳에 도착한 잭은 대혼란의 상태와 마주한다. 무차별 학살하는 그에 대항하는 사람들. 프란시스코(포레스트 휘태커)와 미아 부부를 만난 잭은 진실을 파헤쳐 밝히기로 하고, 이들 뒤엔 물 분쟁과 관련한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데…
액션,스릴러
감독: 에스테반 이바렛시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권상준
한국 프로야구 역사 30년과 함께 웃고 울었던 롯데 자이언츠 구단. 2000년 이후 하위권을 맴돌며 부진을 거듭하다 2008년 돌풍을 일으키며 재도약한 롯데 자이언츠는 우승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2009년 시즌을 시작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주요 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악화 등 악재가 겹치면서 시즌 초반, 전혀 예상치 못한 저조한 성적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한다. 그러나 절대 좌절하지 않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 부상을 극복하고 홈런 행진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4번 타자 이대호. 두산에서 롯데로 이적한 후 새로운 해결사로 급부상한 홍성흔. 자이언츠의 혼이라 불리는 캡틴, 조성환. 2009년 시즌 10승을 달성한 에이스 송승준. 심각한 어깨 부상을 딛고 100승의 신화를 이뤄낸 손민한. 슬럼프를 극복하고 화려하게 부활한 가르시아까지.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 서로에 대한 끈끈한 신뢰와 믿음을 쌓아가며 점차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아가는 선수들과 팬들의 끝없는 응원에 롯데 자이언츠는 승리를 향한 꿈을 키우기 시작한다.
스포츠,문화

감독: 파블로 베르헤르
그녀의 재능은 천재 투우사, 그러나 그녀의 운명은 독이 든 사과…옛날 옛적에 세빌리아에서 유명한 투우사 아빠와 아름다운 플라멩코 무용수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카르멘. 카르멘이 세상에 태어나던 날, 아빠는 투우 경기 중 끔찍한 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되고, 충격을 받은 엄마는 카르멘을 낳다가 숨을 거둔다. 사악한 새엄마 밑에서 온갖 구박을 받으며 자라던 카르멘은 새엄마 몰래 아빠를 만나면서 투우 기술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그것도 잠시뿐…아빠마저 세상을 떠난 어느 날, 새엄마의 음모로 숲 속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카르멘은 기억을 잃고 만다. 그녀를 구해준 난쟁이 투우사들과 함께 '백설공주와 일곱 투우사'라는 유랑극단 공연을 하며 명성을 얻은 카르멘은 고향 세빌리아의 대형 투우장에 서게 되고, 그곳에서는 거대한 황소와 새엄마의 독사과가 그녀를 기다리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와이 슈운지, 나탈리 포트만
당신은 어떤 사랑을 꿈꾸고 있습니까?영원히 잠들지 않는 도시, 사랑을 품고 사는 도시 뉴욕…그곳에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폰팅에서 만나 프로포즈까지” 순정남의 연애스타일_올랜도 블룸“첫 눈에 반한 그녀, 일단 접수!” 적극남의 연애스타일_에단 호크“그를 위해선 삭발도 오케이!” 화끈걸의 연애스타일 _나탈리 포트만“사랑의 교감에 나이는 상관없어!” 연하남의 연애스타일_샤이아 라보프“일과 사랑, 모두 가질 거야! ” 알파걸의 연애스타일_크리스티나 리치올 가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가장 로맨틱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뉴요커들이 새로운 사랑에 빠진다!당신의 마음을 열어줄 기적 같은 사랑이 궁금하세요?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자우메 발라구에로
5년 전 죽은 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어린 소녀의 시체를 확인하기 위해 클라우디아가 도착한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있지만 클라우디아의 실종된 딸 앙겔라가 틀림없어 보인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어느 날, 클라우디아는 예기치 못한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악을 유일하게 지배할수 있는 것은 선이 아니라 모성이다! 딸이 말한 장소를 찾아간 클라우디아는 딸이 살아있다는 확신을 갖게되고, 클라우디아는 5년 전 딸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경찰 마세라를 찾아간다. 이미 은퇴한 형사 마제라는 그녀를 도와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수하하기로 한다. 또 기자이자, 초자연 현상 전문가인 퀴로가는 우연한 기회에 클라우디아의 모습이 담긴 이상한 비디오를 얻게되고 이 사건을 파헤치는데 합류한다. 이제 클라우디아는 두 명의 지원군을 얻었지만 사건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모호한 단서들로 더욱 혼랍스럽기만 하다. 결국 그녀는 딸을 구할 사람은 자신뿐임을 깨닫고 잔학의 성찬이 벌어지고 있는 악의 소굴, 네임리스 집단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브루스 로빈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다넬 마틴
리셋 리나레스는 아직 젊지만 한남자의 아내이자 세아이의 어머니다. 그의 남편 치노는 열심히 일하고 가족에겐 헌신적이지만 그의 보잘 것 없는 직업으로는 가족 돌보기가 빠듯하다. 치노는 리셋이 새 스테레오를 갖고 싶어하자 친구들이 불법적으로 물건을 빼돌리는데 가담하고 결국 감옥에 가게 된다. 리셋은 치노가 갑자기 감옥에 들어가자 세아이와 자신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한다. 더구나 치노를 빼내기 위한 보석금까지 마련해야한다. 돈을 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알아보지만헛수고이다. 성전환자인 리셋의 여동생(?) 알렉스는 그녀에게 모델일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리셋은 용기를 내 모델 에이젼시에 찾아가지만 테스트도 못받고 돌아온다. 어느날 그녀에게도 행운이 찾아온다. 레코드 회사의 기획자 프라이스의 조수로 채용이 된 것이다. 처음에 리셋을 탐탁하게 여기지않던 프라이스도 그녀가 열심히 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제출하자 그녀를 인정하고 호감을 갖는다. 한편, 프라이스가 리셋을 바래다주는 것을 본 이웃사람들은 두사람의 관계를 오해하고 그 이야기를 감옥에 있는 치노에게 전하는데...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