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 솔
육체의 황홀한 기억들... 당신의 영혼에 문신을 새긴다!! | 섹스에 대한, 욕망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열정적인 몸짓 인도의 뜨거운 태양아래 젊은 연인 둘이 사랑을 나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프란시스(Francis: 미구엘 몰리나 분)와 매혹적인 여인 시모나(Simona: 메르세데스 오테가 분). 그들의 격렬한 사랑은 인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그림이 된다. 시모나는 문신을 새기는 기술을 가진 프란시스에게 사랑의 흔적으로 자신의 온몸에 문신을 새겨줄 것을 부탁하고, 아픔보다 더 강한 사랑의 힘으로 그 고통을 견디며 전율한다. 온 몸에 사랑의 흔적처럼 남겨진 문신을 지닌 채 서로 불꽃같은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프란시스는 스페인에 있는 형 마리엘(Mariel: 알렉시스 발데스 분)이 감옥에 갇힌 것을 알고 형을 구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집시의 영혼을 지닌 프란시스는 시모나를 남겨둔 채 이내 다시 방랑의 길을 떠나고 만다. 한편 마리엘의 아내 벅은 마리엘을 구하기 위해 암흑가의 실력자 엔리케(Enrique: 카를로스 라사티 분)를 만나고 결국 그에게 몸을 주고 만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워드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폭력과 배신의 절묘한 조화! 클래이튼 피어스(윌리암 맥나마라)는 테러진압국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최정예요원 중 한 명이다. 그는 최근에 세르비아인들과 관련된 마약거래를 파헤치던 중 자신이 이라크인들과 세르비아인들이 마약이 아닌 핵폭탄을 거래하는 음모에 휘말리게 된 것을 알게되고, 작전 수행 중에 고의로 자신의 임무를 폭로하게 된다. 그러던 중 치열한 총격전이 오가며 전원이 사살되고 클레이튼은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클레이튼은 상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뇌세포를 파괴해 기억을 영원히 지우는 약을 투여당한 일과, 그 효과는 며칠이 지나지 않아 치명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기억한다. 이제 클래이튼은 자신의 보스인 라 노바(로이 샤이더)를 포함해서, 국가보안국이 자신의 삶을 파괴하며 이미 조직 내 데이터베이스에서 자신의 존재는 사라짐을 알게되며 위기감에 빠진다. 또한 자신의 정체성까지 잃어버릴 수 있으며, 기억의 조직은 점점 더 체계적으로 지워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의지할 곳 없는 클레이튼은 자신의 전처 캐이트(디나 메이어)에게 도움을 청한다. 자신을 이런 상태로 몰고 온 라 노바를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서는 그녀의 도움이 절실했던 것이다. 그러나 라 노바는 그녀에게도 은밀하게 약을 투여하고 이젠 캐이트의 목숨까지 위태로운 지경에 빠지게 되고,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 속에 간신히 해독제를 찾아내지만 약은 오로지 한 사람만이 맞을 수 있는데... 과연 클래이튼과 캐이트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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