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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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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승무원 쟈크, 만화가 미셸 그리고 광고 회사의 피에르는 한 아파트에서 사는 자유분방한 파리 청년들이다. 쟈크가 일본으로 떠난 후 집으로 배달된 '쟈크에게'라는 쪽지와 함께 아기 바구니를 받은 미셸과 피에르는 쟈크를 원망하며 익숙치 않은 아기 키우기에 정신을 못 차린다. 피에르는 출근도 못하고 미셸은 집에서의 작업에 많은 지장을 받지만 차츰 천사같은 아기에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정이들어 버린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쟈크는 자기 때문에 친구들이 겪은 고충에 미안해하며 아기를 맡길 곳을 찾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세 남자가 교대로 아기를 돌보며 아기 엄마를 기다리는 데 날이 갈 수록 아기에게 흠뻑 빠져, 아기 엄마가 데려가자 처음에는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아기를 그리워하며 허전해 하는데...

어머니와 이모와 함께 귀여운 딸아이를 키우며 사는 이혼녀 리즈는 여자 경찰이다. 평범한 여자로서의 삶을 살려고는 하나 가방 속엔 언제나 총과 수갑을 넣고 다니며, 많은 남자 경찰들의 보스로서 살아가야 하는 리즈의 삶은 평범하지만은 않다. 20대에 기대감과 모험심으로 탐정 소설의 주인공 인생을 꿈꾸며 선택한 경찰이란 직업. 그러나 정작 그녀가 지금에 와서 하는 일은 경범죄 단속, 자동차 도둑 잡기 등 자질구레한 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리즈의 차가 지나가던 자전거와 부딪치는 사고가 난다. 그 자전거를 타고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대학 동창 앙뜨완느. 그는 소르본느 대학에서 그리스어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러한 앙뜨완느에게 리즈는 자신의 직업을 밝히지 못한다. 앙뜨완느는 리즈에게 열렬한 구애를 보내고 리즈도 조금씩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리즈가 근무하는 관할구역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녀는 사건을 수사하는 중책을 맡게된다. 이때부터 리즈는 앙뜨완느와의 사랑과 범인을 잡으려는 수사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고 앙뜨완느와의 사이도 점차 멀어져만 간다.

오랫동안 정치적 망명을 떠났던 과학자 제트가 고국으로 돌아온다. 1963년 5월, 그는 핵 실험을 반대하는 연설을 하던 도중 원인 모를 습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 정부에서는 그 사건의 진실을 묻어두기 위해 판결을 조작한다. 그러나 제트의 희생이 정부 관료들에 의해 꾸며진 음모라는 것이 밝혀지고, 이 사건을 묵인하려 했던 정부 관료들은 실형을 선고받는다. 하지만 1967년 쿠데타가 발생하고, 이들은 군사 정권에 의해 다시 복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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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 에르망
1960년대 중반 프랑스. 전문 강도조직을 이끄는 폭력배 로랑(알랭 들롱)은 두목인 제프(조르주 루키에)와 함께 한탕벌이 보석 강도를 모의한다. 로랑 일당은 무사히 보석을 탈취하는데 성공하고, 제프는 보석을 현금화하기 위해 벨기에 앤트워프로 떠난 뒤 4일 뒤 돌아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약속된 4일이 지나도 제프가 돌아오지 않자 제프를 기다리던 조직원들 사이에 의심과 분열이 일어난다. 제프의 오른팔인 로랑만이 유일하게 제프를 두둔하자 다른 조직원들은 부두목인 디아망(프레데릭 드 파스쿠알레)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디아망은 로랑을 조직원 중 한명에게 감시를 맡겨 놓은 뒤 다른 일행과 함께 제프를 찾기 위해 제프의 정부인 에바(미레유 다르크)를 찾아간다. 하지만 로랑은 자신을 감시하던 다른 조직원을 기지를 발휘해 해치우고, 다른 조직원들에 의해 뜨거운 전구 등으로 고문당한 에바를 구해내 자신의 은신처에서 간호한다. 에바와 로랑 사이에는 갑작스레 사랑이 싹트고, 두 사람은 제프를 찾으러 앤트워프로 향한다. 앤트워프에서 로랑과 에바는 제프가 만나기로 했던 거간꾼을 만나고, 그는 제프가 돈을 받아 돌아가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디아망과 다른 조직원들이 나타나 난장판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거간꾼과 그의 아내, 그리고 조직원들의 대부분이 목숨을 잃는다. 로랑은 제프의 은신처로 찾아가지만, 제프가 사실 정말로 자기 혼자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고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홧김에 제프를 살해하고 만다. 돈을 가지고 에바에게 돌아가려 하던 로랑은 디아망과 남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되어가는 에바를 구하려다 참혹하게 죽음을 맞고, 디아망 일당과 에바 역시 경찰과 대치하다가 모두 목숨을 잃고 만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