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3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끌로드 밀러
독일 점령하의 프랑스. 궁핍한 생활을 하던 소피는 아름답고 재능있는 여가수 이렌느의 반주자로 고용된다. 이렌느는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악가일 뿐 아니라 독일 점령주의자들과 비시 임시정부와 일하는 부유한 사업자인 남편 샤를르의 사랑도 한껏 받고 있다. 이렌느와 함께 살면서 차츰 이들의 사생활을 알게 된 소피는 이렌느의 진실에 매료되어 이렌느와 레지스땅스인 자크의 사랑을 감추어 주기로 한다. 그러나 독일인과 관계가 원만치 않은 샤를르는 이렌느와 소피를 데리고 런던으로 도망가려 한다. 런던으로 가던중 소피는 드골의 프랑스 해방군에 지원하려는 청년 베누아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렌느는 이들의 결합을 반대한다. 그러나 소피는 애인을 그리워하면서도 남편을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괴로워하는 이렌느에게 연민을 느낀다. 이렇듯 소피는 이렌느를 때로는 존중하고 때로는 질투하면서 한몸과 같이 되어간다.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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