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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알렉시나는 자신이 자랐던 수녀원에서 소녀들을 가르치는 교생으로 재직 중이다. 참을 수 없는 고통 끝에 교구 의사를 찾아간 그녀는 자신이 인터섹스임을 알게 된다. 보통 이런 경우, 남성성이 더욱 도드라진다고 주장하는 의사의 소견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녀는 남성이라 진단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그녀에게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교사 생활을 청산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심지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친한 친구인 앙리에트와도 헤어져야만 한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6살의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고, 이후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설상가상으로 남편 에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나고 만다. 삶이 지루하다 못해 지쳐버린 까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까밀에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해가 되기 하루 전날, 그녀는 지금 모습 그대로 16살의 시절로 돌아가게 된 것.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재회, 다시 만난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열정적인 첫사랑으로 남아있는 남편 에릭까지. 미래를 알고 있는 16살 까밀은 이 상황이 행복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까밀은 과연 이대로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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