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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인류는 마침내 완전한 가상 공간을 실현했다. 모든 게이머가 꿈꿔왔던 VRMMORPG (가상 대규모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이 정식 가동을 시작한다. 주인공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플레이어인 키리토. 그는 SAO의 세계에서 플레이를 만끽하던 중 다른 1만 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 마스터의 무자비한 선고를 듣는다. 100층까지 있다는 부유성 아인크라드의 정상을 정복해 게임을 클리어 하지 못하면 로그아웃을 할 수 없다고… 그리고 게임 오버는 현실 세계에서 "죽음"을 의미한다고... 키리토는 재빨리 게임의 '진실'을 받아들이고 파티를 짜지 않는 솔로 플레이어로 끝이 보이지 않는 사투에 몸을 던진다.

신의 이름 아래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전사 여왕을 결정하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전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도쿄 긴자에 갑자기 다른세계로의 문(게이트)이 나타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원래는 여학교였으나, 이사장의 갑작스러운 교칙수정으로 졸지에 남녀공학이 된 신명고등학교. 1200명이 넘어가는 학생 수에 남자라고는 키요시를 포함한 5명의 남학생 뿐이다. 그러나 학교에는 불순이성교제를 금지하는 규칙이 있으며, 그것을 관장하는 어둠의 학생회에 의해 학생들은 감시받고 있다. 따라서 핑크빛 전개는 커녕 남녀간의 대화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그나마 키요시는 같은 반의 치요라는 여자와 친해지지만 다른 4명은 결국 번뇌를 참지못해 다함께 여탕을 엿보기로 한다. 그러나 어둠의 학생회에 감시망에 금세 발각되고, 남학생들은 엿보기에 대한 벌로 '프리즌'에서 1달간의 노역을 하게된다.

총과 강철의 세계 '건게일 온라인'에서 솔로 플레이를 만끽하던 여성 플레이어 렌. 귀여운 걸 좋아해 분홍색 의상으로만 꾸민 렌은 꾸준하게 플레이하면서 실력을 쌓아갔다. 그러다 PK 플레이에 재미를 느낀 렌은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플레이어인 피토휘를 만나 함께 팀 대항 이벤트인 스쿼드 잼에 참가하기로 한다....

최고로 진화한 세계 7대 로봇과 그들을 지지하는 인간이 차례로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곧이어 게지히트 형사는 자신에게도 위험이 닥쳤음을 깨닫는데. 수많은 사람이 걸작이라 칭송하는 원작 만화 《플루토》는 1964년에 발표된 테즈카 오사무의 《우주소년 아톰》 중 '지상 최강의 로봇' 편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야와라! 》 《마스터 키튼》)와 그의 오랜 협업 파트너 나가사키 타카시가 창작했다. 인류와 고도로 진화한 로봇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 드라마 《플루토》.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은 이 만화는 테즈카 오사무 문화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2015년에는 연극으로 제작되기도 했는데,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18년에 재상연되었으며 일본과 유럽 투어도 진행했다.

클래식 음악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젊은이들의 이야기

시간을 되돌린다 대륙 최고봉의 마술사 양성기관 '송곳니 탑'에서 지내던 키리란셀로는 대륙 최강의 마술사 차일드맨 밑에서 그가 가진 전투기술과 암살술의 모든 것을 이어받고 '강철의 후계'라 불리는 엘리트 마술사였다. 어떤 실험에 의해 이형의 모습으로 변하고 실종된 의붓누나 아자리를 찾기 위해 '송곳니 탑'에서 도망쳐 나온 키리란셀로는 과거를 버리고 오펜이라는 이름으로 토토칸타시에서 무허가 사채업자로 위장하여 몸을 숨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만난 말괄량이 귀족 영애 클리오, 제자가 된 소년 매지크를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고 함께 아자리를 구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한편, 아자리 토벌에 나서는 옛 스승 차일드맨과 하티아, 코미크론 등의 옛 학우들과 운명적인 재회를 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시 헤어지게 된다. 여행은 펜릴의 숲을 빠져나와 타프렘으로. 타프렘은 예전에 오펜이 수행을 쌓던 '송곳니 탑'이 있는 마을이다. 그곳에서 오펜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적이었는데.

무대는 어느 고등학교. 제멋대로인 유카리 선생님 반에 천재소녀 치요가 편입했다. 치요는 10살이지만 머리가 매우 좋기 때문에 고등학생이 된 것이다! 게다가 유카리 선생님 반에는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모여있는데... 과연, 치요와 친구들은 제대로 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시오 대학의 신입생 사사하라 칸지는 고민하고 있었다. 속칭 오타쿠 관련 서클에 들어가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애니 연구회와 만화 연구회 등을 둘러보며 고민하던 사사하라. 하지만 다른 서클과는 달리 신입생 유치에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는 '현대시각문화연구회'(통칭 현시연)가 사사하라의 시선을 끌었다. 그쪽이 자신과 좀더 가까운 부류라고 생각한 사사하라는 서클 견학을 하러 왔다가 창피를 당하는 바람에 현시연에 반 강제적으로 가입하게 되고, 서클 선배들에 의해 감화되어 가며 사사하라 또한 오타쿠의 길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신을 거역하는 "오만"의 죄로 인해 대천사 루시퍼는 지옥에 떨어져 타락 천사가 되었다. 게다가 지옥의 최하층 "만마전" 에서 지옥을 지배하는 마왕들이 루시퍼의 힘을 봉인. 모든 것을 잃은 루시퍼였지만 그녀를 사모하는 질투의 마왕 레비아탄. 지상에서 만난 여고생 토츠카 마리아를 데리고 "오만의 마왕 루시퍼"가 되어 일곱 명의 마왕들에게 역습의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마왕들에 의한, "일곱 개의 대죄"를 둘러싼 묵시록이. 지금, 막을 연다.

당당히 대학에 합격하여 상경한 타다 반리. 대학 데뷔, 도쿄 데뷔, 자취 데뷔. 처음 겪는 일투성이라 들뜬 그는 입학식 당일, 예상치 못한 일격을 맞는다. 압도적인 아가씨 오라, 완벽한 인생 시나리오, 잘하는 것은 헛된 노력. 습격자의 이름은 카가 코우코. 장비 꽃다발을 반리에게 패대기친 그녀는 반리의 친구인 야나기사와를 쫓아 같은 대학에 입학했다고 한다. 반리는 그런 눈부시고도 위태로운 코우코가 신경 쓰여 가만히 내버려두지 못하는데...

닌자, 그것은 오래 전 이 나라에 존재했던 무사나 영주들의 밑에서 첩보나 파괴, 암살활동 등을 생업으로 삼았던 자들을 말한다. 이 이야기는 현대의 닌자로서 악과 싸우기 위해 청춘을 바친 다섯 소녀들의 사랑과 용기의 궤적을 그린 것이다!

돌연변이로 탄생한 신(新)인류 '디클로니우스'가 구인류(현재의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 디클로니우스 '루시'는 인간들에 의해 실험 대상이 되어 연구소에서 봉인 감시당하고 있었다. SCP? 그러나 돌연 사고로 인해 그녀의 구속장치가 풀려남으로써 순식간에 연구소 내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몰살당한다. 그 앞을 연구소장인 쿠라마가 특수부대원들과 함께 막아내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루시는 다른 사람들은 전부 끔살했지만 쿠라마만은 죽이지 않고, 그저 비웃듯이 탈출한다. 그 후 연구소 바깥 절벽 부근에 서 있는 루시에게 50구경 대전차 라이플로 저격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총알이 빗맞으면서 머리에 씌워져 있던 구속구가 박살이 나면서 루시는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한편 대학 입학을 위해 사촌인 유카가 살고 있는 카마쿠라에 온 코우타는 유카의 집 근처 바다가 보이는 계단 언덕에서 유카와 재회한다. 모처럼의 만남에 바다를 보러간 둘은 유이가하마 인근에서 “뉴”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는 이상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평범한 고교생 후카마치 쇼는 어느날 수수께끼의 물체 유니트 G에 접촉한 것을 계기로 무적의 식장체 가이버로 변신해 버린다. 이 때문에 세계 정복을 노리는 비밀 결사 크로노스와 싸워야만 하는 숙명을 짊어지게 된다. 쇼는 손에 넣은 힘의 거대함에 당황하면서도, 크로노스와 맞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크로노스의 진정한 목적은, 그리고 쇼에게 부과된 사명은? 게다가 쇼의 소꿉친구인 세가와 미즈키에게도 위험의 손길이 뻗치기 시작하는데...

미디어팩토리의 만화 잡지 '월간 코믹 플래퍼'에서 연재되고 있는 타마키 노조무의 동명 만화를 애니화한 작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흡혈귀(뱀파이어)를 전면에 내세운 호러 액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뱀파이어 번드'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타마키 노조무는 원래 성인용 작품을 주로 그렸던 만화가인데, 잔혹함과 선정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통해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제목의 '번드(bund)'라는 단어는 본래 둑, 부두 등을 의미하는 인도어에서 온 영단어로, 유럽 각국에 의한 식민 활동이 한창이던 시절에는 '식민지 내에 외국인이 거주하는 특별지역'을 일컫는 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주인공인 뱀파이어의 여왕 미나 체페슈가 토쿄항만의 매립지를 사들여 뱀파이어들만의 왕국을 건설하고자 한다는 설정에 비추어 보면 '뱀파이어 번드'라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여왕 미나와 그녀를 섬기기로 맹세한 늑대인간 아키라의 깊은 유대를 바탕으로, 뱀파이어 왕국을 건설하려는 미나와 이에 반발하는 인간들, 이권을 두고 다투는 뱀파이어들까지 가세하여 핏빛 음모가 난무하는 액션극으로 이어진다.

2046년, 뉴로링커라고 불리우는 휴대 단말이 널리 보급됨에 따라 대부분의 생활이 가상 네트워크로 통해 가능해진 세계. 그렇지만 어떠한 시대라도 집단속의 따돌림은 사라지지 않는다. 하루유키또한 그러한 따돌림과 괴롭힘 속에서 괴로운 중학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다. 유일한 낙이라곤 로컬 네트워크 한구석에 쳐박혀 스쿼스 게임에 몰두하는 것뿐. 그러던 어느날, 하루유키에게 돌연듯 말을 걸어 온 학교 최고의 인기인이자 부회장, 쿠로유키히메. `더 가속해 보고 싶지 않냐? 소년` 그녀로부터 수수께끼의 프로그램 `브레인 버스터`를 건내받아 `가속세계`의 비밀을 알게 된 하루유키는 쿠로유키히메의 기사로서 싸울 것을 결의한다...!

미야마에 카나코는 남성을 극도로 거부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여학생이다. 특히 미소녀만 보면 정신을 놓아버린다. 그녀는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성향을 숨기고 미션스쿨인 아메노키사키 여학원에 편입한다. 카나코는 학교에 들어가 마리아라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마리아는 카나코의 완벽한 이상형이었고 카나코는 그녀에 빠져버린다. 하지만 마리아는 사실 여장남자! 카나코도 한 사건 때문에 마리아가 여장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마리아도 우연히 카나코가 미소녀 취향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서로의 약점을 알게 됐지만 카나코는 마리아에 상대가 되지 않는다. 마리아는 카나코의 약점을 이용해 카나코를 잡고 사는데...

주인공 아리마 타쿠야는 유년기에 어머니를 잃고, 역사학자인 아버지 역시 2개월 전에 있었던 사고로 잃었다. 모든 일에 활력을 잃어버린 고등학생 최후의 여름방학. 어느 날, 용도불명의 둥근 거울과 유리 구슬이 박힌 묘한 물체가 들어있는 소포가 배송된다. 동봉되어 있는 편지에는 아버지가 살아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오늘 밤 10시에, 이 물체를 가지고 켄노미사키로 가라" 지시를 따라 그 장소에 가보니, 수수께끼의 여성이 쓰러져 있었다. 그곳에는 학원장과 수수께끼의 전학생 모습도 있었다. 순간, 땅울림과 함께 빛에 감싸인다…. 병렬세계를 누비는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개발한 세계 최초의 풀 다이브 전용 디바이스 ‘너브기어’. 그 혁신적인 머신은 VR세계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왔다. 그로부터 4년 후... ‘너브기어’의 후계 VR머신 ‘어뮤스피어’에 대항하는 것처럼 하나의 차세대 웨어러블 멀티 디바이스가 발매되었다. ‘어그마’. 풀 다이브 기능을 배제하는 대신, AR 기능을 최대한으로 확대한 최첨단 머신. ‘어그마’는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유저들에게 확산되었다. 그 폭발적인 확산을 견인한 것은 ‘오디널 스케일’로 불리는 ‘어그마’ 전용 ARMMO RPG였다. 아스나와 동료들도 플레이하는 그 게임에 키리토도 참전하려 하는데...

히로시마 출신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한 평범한 소녀 ‘스즈’는 열여덟 살이 되어 산 너머 동네의 ‘호죠 슈사쿠’와 결혼한다. 평범하고도 따뜻한 가정을 꾸리던 ‘스즈’의 삶에 태평양 전쟁이라고 불리는 전쟁이 들이닥치게 되고, ‘스즈’에게 익숙하고 소중했던 것들이 하나둘 빛을 잃어가는데…

까칠한 아저씨 긴과 여자를 꿈꾸는 남자 하나, 십대 가출 소녀 미유키는 하루하루 대충~살아가는 홈리스들. 흰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도 언제나처럼 쓰레기를 뒤지던 그들은 버려진 아기 ‘키요코’를 발견하게 된다. 키요코가 하늘이 보내준 천사라 생각한 홈리스 트리오는 아기천사에게 따뜻한 집을 찾아주겠다는 불타는 사명감으로 길을 나서는데...

자동차 여행 중 타이어 펑크는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카풀로 여행 중이던 6명의 대학생 역시 처음엔 그런 줄만 알았지 이것이 생존을 향한 험난한 싸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타이어를 갈아 끼우려다 총알 하나를 발견한 이들은 타이어 펑크 사고가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직감한다. 바로 그 순간, 사방으로 총알이 튀기 시작한다. 가까스로 자동차 뒤에 몸을 숨긴 이들은 인적 하나 없는 황량한 시골길 한가운데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자비한 저격수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잘 터지지도 않는 휴대폰을 붙든 채 누군가 지나가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외로운 싸움을 지속할 뿐이다. 고양이가 쥐를 가지고 놀듯, 거리를 두고 이들을 감시하는 저격수의 존재 앞에, 침묵과 인내는 필수다. 타들어 가는 태양 아래, 서로의 사활을 건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던 중, 아무것도 모르는 또 다른 피해자가 저격수의 사격 권역 안으로 돌진하면서 본격 액션이 시작된다. (2017년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미궁도시 오라리오 – ‘던전’이라는 이름의 웅장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벨 크라넬이라는 소년은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를 만났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여신의 권속이 되는 계약을 맺은 그는, 영우에 대한 동경심을 가슴에 품은 채 모험의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미궁도시가 푸르게 빛나던 ‘신월제’의 밤, 벨은 선택된 자만이 뽑을 수 있다는 전설의 창을 뽑는다. 곧이어 그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여신, 그리고 소년에게 맡겨진 새로운 모험인 ‘미션’. 목적지는 오라리오에서 아득히 멀리 떨어진 절경이었다. 이것은 운명의 선택을 받은 소년과, 달밤에 강림한 여신이 엮어내는 ‘약속의 이야기’ – [파밀리아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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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집으로 이사 온 카미키 가족.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어디선가 들려오는 기괴한 웃음소리와 함께 가족들이 차례로 죽음을 맞이한다. 이제 남은 사람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중 3손자. 두 사람은 모든 일들이 이 집에 살았던 소녀 사유리 때문인 걸 알게 되고 이들의 살아남기 위한 각성과 반격이 시작된다.

이상한 생물과 나무들이 혼재하는 지상세계 알키나. 식물학자 포는 마음의 병을 가진 아내 시안을 위해 크룹나무를 재료로 해서 마음을 가진 인형 파름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파름에게 있어 어머니와도 같았던 시안이 죽고난 후 파름은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그러던 어느날 지저세계(타마스)의 솔 족 출신 여전사 코람이 천계(토토)에서 가지고나온 이상한 알을 들고 찾아온다. 코람은 그 알을 지저세계로 가져다 달라는 부탁을 하고는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만다. 그 직후 코람을 뒤쫒아온 지저세계의 사람들에 의해 포는 그만 치명상을 입게 된다. 그러나 포는 숨이 끊어지기 전에 토토에서 가져왔다는 알을 파름의 복부에 넣고는 지저세계로 가도록 시킨다. 이리하여 파름의 파란만장한 모험은 시작된다. 여행 도중에 파름은 소년절도단의 리더인 지저인 샤타와 그의 친구들, 또 마음씨 고운 소녀 포포를 만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여정에서 파름은 아주 놀라운 사실, 즉 지저세계에 가면 자신도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포포를 위해 나도 인간이 되는거야"라고 마음먹은 파름. 하지만 파름의 배에 장착된 그 알은 지저세계를 멸망시키게 하는 모종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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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콘 사토시는 2010년, 향년 46세의 나이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는 당시 단편과 작업물 하나를 남겼는데, 이는 미완성이었음에도 현대 일본 문화 역사상 가장 널리 배급되고 영향력 있는 작품이 되었다. 그의 사망으로부터 10년, 일본, 프랑스 그리고 할리우드에 있는 후계자들은 그가 남긴 예술적 유산을 돌아보고 가족과 동료들은 마침내 그의 작품에 대해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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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이 끝난 지 10년 후. 소년 탐정 가네다 쇼타로는 거대 로봇 철인 28호를 조종하며 범죄를 해결해 나가던 어느 날 자신이 그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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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와 지상 사이에 있는 마을, 미쓰세.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오래된 료칸 '텐마소'가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것은 젊은 여주인 텐마 노조미(오시마 유코)이다. 노조미의 여동생 카나에(카도와키 무기)는 돌고래 조련사다. 두 사람의 어머니이자 큰 주인 케이코(테라지마 시노부)는 도망친 남편을 여전히 원망하고 있다. 어느 날, 오가와 타마에라는 소녀가 수수께끼의 여인 이즈코(시바사키 코)의 손에 이끌려 텐마소에 찾아온다. 타마에는 노조미와 카나에의 이복동생으로 현세에서는 평생 고독한 존재다. 교통사고를 당해 임사 상태에 빠진 것이다. 이즈코는 타마에에게 말한다. "텐마소에서 영혼의 피로를 풀고 육체로 돌아갈지, 아니면 그대로 천계로 떠날지 결정하면 좋겠어"라고... 하지만 타마에는 텐마소에 손님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제안한다. 애초에 미츠세란 무엇인가? 텐마소의 진정한 역할은?

저주받은 유적에서 촬영된 제출된 영상에는 섬뜩한 제단, 피로 뒤덮인 ‘붉은 여인’, 그리고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아기의 울음소리가 담겨 있다. 거칠지만 믿음직한 프로듀서 쿠도, 감독 이치카와, 카메라맨 타시로로 구성된 ‘투 스케어리!(Too Scary!)’ 팀이 다시 뭉쳤다. 이들은 이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 미스터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극장판과 함께 나왔던 27분짜리 숏무비. 감독은 와타나베 신이치. 오퍼레이터인 니나와 엑스 라이더인 레이의 과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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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곤 사토시
창립 70주년을 맞아 개축을 위해 촬영장을 철거하는 '은영' 영화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설적인 여배우 '후지와라 치요꼬'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타찌바나 겐야' 에게 맡긴다. 평소 그녀의 작품을 수십 번이나 봤을 정도로 열혈 팬이었던 그는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녀는 전성기를 누리던 30년 전 갑자기 은막 뒤로 사라진 뒤, 신비에 둘러싸여 온 인물. 타찌바나는 어렵게 찾아낸 그녀에게 그녀가 잃어버린 추억의 열쇠를 내 놓으며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 열쇠는 소녀 시절 그녀가 한 남자에게 받았던 것이자 그녀의 평생을 이끌어온 운명이었다.1923년 관동대지진과 함께 태어난 치요꼬. 한참 국가가 전쟁에 몰두하고 있던 때, 그녀는 경찰에 쫓기고 있는 한 남자를 만난다. 부상 입은 그를 집에 숨겨주던 그날 밤 처음 만난 그에게 첫사랑을 느끼지만, 의문의 남자는 치요꼬를 다시 보지 못한 채 경찰을 피해 만주로 떠나버린다. 진정한 평화가 오면 고향의 밤하늘을 보여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가장 소중한 것을 여는 열쇠'만 남긴 채.얼마 후 우연히 영화출연 제의가 들어오자 치요꼬는 그 제안에 순순히 응한다. 영화를 촬영하게 되는 만주에 그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 이때부터 그녀의 영화인생이 시작된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는 군주 또는 무사를, 에도 시대에는 반역죄인을, 막말에는 반역자로 몰린 개혁운동가를, 그를 처음 만난 1930년대 말에는 민권운동가를 사랑하는 여인으로, 치요꼬는 열쇠의 남자를 향한 사랑을 영화를 통해 더욱 키워나가는데... 그녀가 갑자기 은막 뒤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이며, 그 열쇠의 남자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조안 쿠트리나
알파'는 세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3명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함께 강도질을 하다가 한 친구가 잡혀 감옥에 들어가면서 각자 다른 삶을 살게 된다. 8년의 시간이 흐른 후 세 친구들은 다시 만나지만, 상황이 많이 변해 있다. 에릭은 감옥에서 출소하여 올바른 삶을 살기로 마음먹고, 토니는 청렴한 경찰이 돼 있다. 그리고 톰은 범죄 조직의 보스로, 현재는 부패한 비리 경찰과 손을 잡고 일을 하고 있다. 각자 완전히 다른 삶을 선택한 세 사람은 더 이상 함께 어울릴 일은 없어 보인다.
액션,느와르

감독: 요코하마 사토코
A seaside town that attracts artists who draw both children and adults into dubious events. A series of vignettes from an unforgettable summer, gently mysterious and bittersweet.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