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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새 학기 첫 등교일. 귀여운 여동생이 깨워준 덕분에 잠에서 깨어난 이츠카 시도는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정령이라고 불리는 소녀와 만날 때까지는······. 아무런 예고 없이 날아온 충격파 때문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을. 크레이터로 변한 마을 한 가운데에 서있는 소녀는 말했다. 「······너도, 날 죽이러 온 거지?」 세계를 죽이는 재앙이자 정체불명의 괴물이라 불리며 세계에게 부정당한 소녀를 막을 방법은 두 가지. 섬멸, 혹은 대화. 군복을 입은 여동생・코토리는 시도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정령과 데이트해서 너한테 홀딱 빠지게 만들어 버려!」 「뭐, 뭐어······!?」 신세계 Boy meets girl, 등장!!

현대 일본으로 넘어온 언데드의 충격 전생 어반 판타지!! 신주쿠를 배경으로, 이세계에서 마왕이나 다름없던 언데드인 주인공이 도시전설이 판을 치고 있는 현대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는 시노야마 포르카라는 소년의 몸으로 전생을 한다. 포르카는 전생 후 자신을 죽였던 살인청부업자 사키야마 미사키를 죽였으나, 그녀는 주검신전에 의해 좀비로 되살아나게 되는데….

'폐기전쟁'이라는 미증유의 대 전쟁이 일어난 후의 세계 아르시아. 그곳은 강자가 약자로부터 자신들의 존재를 나타내는 '카운트'를 빼앗는 약육강식의 세계였다. 그런 세계에서 두 사람은 만났다. 가면으로 본성을 감추지만 야한 것을 제일 좋아하고 약한 자들을 위해서 태도를 휘두르는 청년 리히트. 어머니의 유언에 의지해 '전설의 격추왕'을 찾아서 여행하는 씩씩하고 한결같은 소녀 히나. 둘의 만남을 계기로 '카운트'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의 수수께끼가 조금씩 밝혀져 간다--

이세계에 군림하는 마왕군의 사천왕. 그 마지막의 1석으로 선택된 것은……. 시원찮은 샐러리맨, 우치무라 덴노스케였다! 마왕군한테 헤드헌팅을 받은 우치무라에게 준비되어 있던 것은, 임원급 대우—— 하지만 마왕군의 업무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힘든 업무의 연속……!? 특별한 능력이 아무것도 없는 우치무라는, 이세계의 난제를 샐러리맨으로써의 경험과 지혜로 맞서 나간다! 모든 일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이세계 전직이야기!

수수께끼의 부대의 습격을 받은 주인공이 10년 후에 눈 뜨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1990년 고베 시 키타 구. 미국 교외를 모델로 조성된 뉴타운 오리건 마을. 유복한 주민들이 사는 이 동네에 ‘한’ 소년이 나타난다. 자식이 없는 소노야마 가에 양자로 들어간 소년의 이름은 히토리(秘鳥). 아름답고 총명한 소년 히토리에게 소노야마 부부는 곧바로 매료되지만, 히토리에겐 거대한 비밀과 가공할 만한 목적이 있었다?.

디네즈 성왕국에 소속된 도시 테라네. 일확천금을 노리는 모험가들에다가 눈치 빠른 상인들, 노래하고 춤추는 음유시인, 귀족에 신관, 그리고 수인족들까지. 직업과 인종이 뒤섞여 도시 자체가 마치 미궁이 되어버린 듯한 거리를 사람들은 '미궁도시'라고 불렀다. 모험가 파티인 '무예백반'에서 쫓겨나고 애인한테도 버림받아 실의에 빠진 경전사 닉 또한 이곳의 주민이었다. 모든 것이 혐오스러워진 상태에서 들른 주점. 맛없는 식사와 팔자 좋게 떠드는 주변 모험가들, 그리고 어쩌다 보니 합석하게 된 못 미더운 녀석들. 진절머리가 나는 모든 것을 술과 함께 입 안에 털어넣고 삼켰는데, """"인간 따위 믿을 수 있겠냐고!"""" 생각지도 못하게 초조함과 불만이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자신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 목소리는 합석한 4명의 입에서 전부 쏟아져 나왔다. 그 순간이, 각자 상처를 입은 그들의 모험의 개막이었는데.

여자친구 없는 기간 = 연령인 평범한 고등학생, 키류 케이키에게 갑작스럽게 날아든 러브레터.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긴다는 기쁨도 잠시,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새하얀 팬티가 들어 있는데. 그의 주변을 둘러싼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모두 수상한 데다, 조금은 사연이 있는 분위기다. 과연 '팬티를 떨어뜨린 신데렐라'는 누구인가.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부르고, 변태마저 불러버린다. 신감각 변태가 나오는 러브코미디가 시작된다!

학생끼리 순위를 결정하는 결투〈게임〉을 펼치는 학원〈아카데미〉. 나, 시노하라 히로토는 국내 최난관의 학원도 편입 시험에서 역대 톱의 성적을 내, 작년도의 절대 왕자 · 사이온지 사라사를 전학 첫날에 함락시켜, 학원도 사상 최고 속도로 정점에 군림하는 "7성〈세븐 스타〉"로 되어 올랐다. ―아, 물론 그런 건 다 거짓말이다. 큰일을 저지른 내가 학원도에서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거짓말이라도 톱에 군림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라면, 나를 주인으로 보좌하는 미소녀 메이드 히메지의 이카사마도, 실은 가짜 아가씨였던 사이온지와의 공범 관계도 뭐든지 사용해 주겠다. 이제 세계를 지배하는 거짓말을 시작하자.

줄거리 정보 없음

어떤 곳에서 토키사키 쿠루미는 한 명의 소녀와 만난다. 이름도 기억도 없는 소녀. 쿠루미는 그 소녀에게 엠프티(empty)라고 이름을 붙여준다. 엠프티는 쿠루미를 사모하며, 행동을 함께하게 되는데······. 두 사람 다, 만났을 때에는 그런 운명을 따르게 될 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만나지 않으면 이야기는 시작되지 않는다. 그리고 끝나지 않는다.

"······제게 이름은 없어요. 엠프티(Empty)에요. 당신 이름은요?" "제 이름은, 토키사키 쿠루미라고 한답니다." 그녀에게 끌려가 도착한 학교에는 준정령이라 불리는 소녀들이 있었다. 살육전을 위해 모인 10명의 소녀들. 그리고 불확정 요소인 텅 빈 소녀. "전 쿠루미 씨의 일행으로 미끼······ 미끼예요?! "아, 미끼가 싫으시면 디코이라도." "똑같은 의미잖아요!" 이것은 이야기될 리 없었던 토키사키 쿠루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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