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까르꼬(Antoine Carco: 제라르 디빠르디유 분)는 시내에 유명 나이트 클럽의 사장으로 클럽의 인기 댄서 레지나와 약혼한 사이이다.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어느날 홍콩에서 옛 친구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 친구는 자신의 5살짜리 아들 바오를 빠리에 있는 그의 중국인 아내에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고 홍콩 마피아들에게 살해당한다. 친구가 아이에게 전해주라던 4천만 달러에 눈독을 들인 까르꼬는 당장 홍콩으로 날아가지만 그 역시 마피아들의 추격을 받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만나 수도원에 맡겨둔 채 혼자 돈을 찾아 가려던 까르꼬는 그마저 여의치 않게 되지만 운좋게도 수도원의 신부를 만나 온갖 해프닝 끝에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탈출한다. 하지만 거짓말은 곧 탄로가 나고 신부는 까르꼬에게 후회할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선다. 신부가 장담한대로 까르꼬 앞에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수호천사가 나타나 하는 일마다 일일이 잔소리를 해대기 시작하는데...
감독: 로버트 쉬록크, 트로이 크리스찬
미국 LA의 65석짜리 한 작은 극장에서 시작되어 뉴욕 브로드웨이에 입성, 장기 롱런 공연에 이어, 2008년 미국 LA의 헤이월스극장에서 10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화로 제작된 작품. 남성들의 솔직한 ‘성’ 이야기를 16곡의 멋진 음악과 배우들의 목소리, 춤동작으로 연기했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마틴 맥도나
다날리는 그녀의 아들이 쏜 총에 맞고 죽은 아내를 병원에서 보고 충격에 휩싸인다. 아내의 죽음을 아직 믿지 못한다는 듯한 표정으로 기차를 타게 되지만, 그가 앉은 좌석에는 성격이 괴팍한 청년이 이상한 질문을 다날리와 건너편 좌석의 부부에게 하면서 분위기를 어지럽힌다. 결국 아이를 잃은 건너편 좌석의 부인이 자살을 하게 되고, 수사를 위해 주변 인물을 조사하던 중 경찰은 청년을 어디선가 본듯한 인상을 남기며 기차에서 내리게 되는데...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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