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5개, KMDB 2개)

남태평양 프렌치 폴리네시아(French Polynesi) 군도에서 프랑스는 30년간 수차례의 핵실험을 강행한다. 핵폭탄의 눈부신 섬광과 엄청난 위력에 섬에 살고 있던 파충류들과 해안에 살고 있던 각종 생물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다. 그후, 시간이 지나 남태평양에서 조업 중인 초대형 일본 원양어선이 침몰되어 자메이카의 해변에서 처참한 몰골로 발견되고, 파나마의 숲과 해안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초대형 발자국이 발견된다. 이에 체르노빌(Chernobyl Ukraine)에서 핵오염 이후의 지렁이 DNA 돌연변이를 연구하던 핵감시 위원회 소속의 타토폴로스 박사와 여류 생물학자 엘시 챕만이 미국무부에 의해 급파되어 조사한다. 그러는 와중에도 미국 해안에 정박된 배들이 일시에 뒤집어지고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재해가 잇따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생명체가 지금 뉴욕을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하고 있다. 마침내, 뉴욕에 나타난 이 괴물은 거대한 생명체 ‘고질라’로, 뉴욕의 빌딩들은 거대한 괴력에 초토화 된다. 괴물의 정체를 하나하나 밝혀나가던 닉은 이 괴물이 무성생식으로 알을 품었거나 낳았을 것을 알게 되나, 군수뇌부는 이를 믿지 않는다. 괴물의 무자비한 괴력이 도시를 짓밟고, 사람들은 공포의 도가니에 빠진다. 뉴욕 한복판에서 광폭하게 날뛰는 고질라를 막기 위해 군대와 탱크가 동원되지만 거대하고 빠르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괴물에게 대항하기엔 역부족.

특수요원 데릭은 자신의 파트너를 죽인 자를 찾아내려 한다. 그러나 실수로 평범한 세일즈맨인 앤디 피들러란 사람을 쫓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노만 제이슨
헤이스는 드웨인이라는 의사와 데이트중이지만 11살 때 점괘에 나온 장래 남편감이 데이먼 브래들리라는 이름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드웨인의 청혼을 받은 헤이스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는데, 드웨인의 친구로부터 축하전화를 받는 순간 그녀는 깜짝 놀란다. 그의 이름이 바로 데이먼 브래들리인 것이다. 헤이스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데이먼을 찾지만 그는 이미 로마로 떠난 후이다. 그래서 헤이스는 곧바로 로마로 그를 뒤쫓아가 그곳에서 상점주인 지오바니의 도움으로 데이먼의 소재를 알게 된다. 그러나 그를 만나려는 결정적인 순간 식당에서의 소란 때문에 그를 놓쳐버리고, 대신 구두 전문가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바로 데이먼 브래들리다.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황홀한 밤을 맞이하나 결정적인 순간 자신은 데이먼이 아니고 피터라고 고백한다.
코메디
감독: 토마스 쉬라미
시인 찰리 멕켄지는 많은 여자를 사귀며 여자에 관한 시를 쓰지만, 결혼 얘기만 나오면 번번히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그들과 헤어진다. 찰리는 미국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결혼공포증에 걸려있는 것이다. 그런 어느날 정육점에서 일하는 똑똑하고 섹시한 해리엇을 만난 찰리는 자신의 결혼공포증을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다가 주간지에서 도끼살인자 엑스 와이프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된 찰리는 해리엇이 엑스 와이프와 같은 도시 출신이고, 엑스 와이프가 살해한 남자들이 그녀의 전 애인일 것이라는 의심을 품지만 형사인 친구 토니에게서 살인범이 자수했다는 얘기를 듣고 해리엇과 결혼한다. 그러나 자수한 범인이 가짜임이 밝혀지자 찰리는 다시 해리엇을 의심해 그녀를 옷장에 가두는데, 이때 진짜 범인인 해리엇의 언니 로즈가 도끼를 들고 나타난다. 찰리와 로즈는 쫓고 쫓기는 소동을 일으킨 끝에 로즈는 체포되고 찰리는 결혼공포증에서 벗어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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