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루이스 로사
파나마 운하의 보호 명목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 해병대 특무상사 토마스 베케트는 정확한 임무수행으로 반군측에서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고 있는 저격병이다. 어느날 워싱턴에서 직접 작성한 명령서를 들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밀러가 파송되어 오는데, 베게트에게 주어진 임무는 반미운동의 지도자 알베레즈 장군을 없애라는 것이다. 베게트는 민간인인 밀러를 마땅치않게 여기면서도 명령에 따라 한 팀이 되어 정글로 들어간다. 그러나 안내를 맡은 루이스 신부가 잔인한 고문으로 죽자 베케트는 밀러의 반대를 무시하고 알바레즈 장군의 별장겸 사령부로 향한다. 베케트와 밀러는 상상할 수도 없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마침내 알바레즈와 오쵸아를 동시에 저격하려는 순간 적의 저격병이 밀러를 죽이려는 것을 발견한 베케트는 결투를 벌이다가 붙잡히고 만다. 단독 탈출을 시도하던 밀러는 고문을 당하고 있는 베케트를 구하기 위해 발길을 돌린다.
액션,범죄
감독: 데니스 호퍼
약삭빠른 이등병 에디는 제대를 하루 앞두고 원칙주의 선임하사 록과 함께 죄수를 호송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토니라는 이들 죄수는 뜻밖에도 금발의 아름다운 미녀다. 토니는 호시탐탐 탈출을 노리고 에디와 록은 놓쳤다 잡았다 하는 소동을 벌인다. 그러는 사이 에디와 토니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다. 드디어 해군 본부에 그녀를 인도한 두 사람은 허탈감에 빠진다. 그날 밤 토니를 빼내기 위해 유치장을 기웃거리던 에디는 같은 목적의 록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그녀를 탈출시키는 데 성공한다.
코메디

감독: 존 카사베츠
14년 간의 결혼생활이 파경으로 치닫고 있는 리처드와 마리아 부부. 어느 날 큰 싸움을 하고 나서, 리처드는 매혹적인 창녀 지니와 마리아는 양아치 체트와 함께 밤을 보낸다. 다음 날 마리아는 충동적으로 자살을 시도하고 체트가 그녀를 구하지만, 남편 리처드가 집으로 돌아오자 체트는 도망을 친다. 집에는 다시 부부만 남게 되고, 깊은 침묵이 두 사람을 감싼다. 존 카사베츠가 “내 삶을 곤란하게 했던 사람들, 내 뒤섞인 감정들의 히스테리와 고통을 안겨준 사람들에 대한 영화”라고 말한 얼굴들 은 영혼이 결여된 물질주의적 중산층을 비판하면서도, 일상적인 괴로움에 관한 고통스럽고도 연민 어린 묘사를 보여준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비서였던 린 칼린과 카사베츠의 부인 지나 롤렌즈의 연기가 돋보이며, 리처드 역의 존 말리는 이 영화로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감독: 로버트 타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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