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니스 호퍼
혈기왕성한 젊은 경관 맥가빈은 정년퇴직을 앞둔 노련한 경관 하지즈와 함께 마약단속에 나선다. 수많은 갱조직이 설치는 LA의 우범지대에서 과격한 성격의 맥가빈과 신중한 하지즈는 끊임없는 마찰을 거듭한다. 그러면서도 서로 애정과 존경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마약범죄단의 일망타진작전에 뛰어든 하지즈가 갱단의 총에 맞아 사망한다. 맥거빈은 그의 시신 앞에서 울부짖지만 이미 어쩔 수 없다. 새로운 조수를 맞이하면서 자신의 경솔한 자세를 반성한
액션,범죄
감독: 조엘 슈마허
1991년, 그해 가장 더운날 아침, 로스엔젤레스 시내로 들어가는 고속도로는 교통체증으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아내와 어린 딸로부터 멀어진 디펜스는 자신의 이름을 따 개인용 번호판을 단 차 안에서 극도록 긴장되어 있다가, 파리가 윙윙거리며 날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솟아오르는 짜증을 견디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 도로를 따라 걷기 시작한다. 그는 끓어오르는 짜증과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계속 폭력을 사용해 자기 자신을 파멸시키기 시작한다. 디펜스는 더욱 거칠어지고 도전적이 되며 점점 과격화된다. 한편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아내를 위해 은퇴를 준비하는 베테랑 경찰 마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범행을 자신의 마지막 사건으로 보고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드디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폭력을 저지시키기 위해 결사적으로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사라진 49분의 부활! 새로운 편집! 디지털 완전복원! 모든 전쟁블록버스터를 압도하는 진정한 스펙터클의 재 탄생! 미 특수부대의 윌라드 대위는 지리멸렬한 전쟁에 회의를 느끼면서도 무언가 새로운 임무를 맡기를 원한다. 그런 그에게 떨어진 임무는 미국의 전설적인 군인이었던 커츠 대령을 제거하라는 미군 당국의 비밀스런 지령. 커츠 대령은 군의 통제를 벗어나 캄보디아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부대와 왕국을 거느리고 있는 불가사의한 인물이다. 기밀임무를 맡은 윌라드 대위와 아직 전쟁의 실체를 경험해 본 적이 없는 4명의 병사들은 커츠 대령을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들은 우선 킬고어 대령 부대를 만난다. 서핑을 위해 전투를 벌이는 광적인 서핑매니아이자 바그너의 '발퀴레'선율을 타고 적에게 포탄을 퍼붓는 킬고어 대령은 윌라드 일행의 첫 모험을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연료부족으로 정글에 갇힌 플레이걸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처참한 전투와 보이지 않는 적의 습격은 윌라드 일행에게 두려움과 공포를 가져오고 점차 이성을 잃어가게 된다. 여기에 식민지 시대의 삶을 고수하고 있는 프랑스인들과의 만남은 그들에게 전쟁에 대한 실체를 깨닫게 한다. 마침내 윌라드 일행은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다. 잘려진 머리와 썩어 가는 몸뚱이들이 산재한 곳... 윌라드 대위는 이 잔혹한 왕국의 신으로 군림하는 커츠 대령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베트남 전쟁의 도덕적인 딜레마와 악몽을 들으며 점점 미쳐가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특수행동반원 윌라드 대위에게 나트랑의 정보사령부로부터, 제5특수부대의 작전참모인 커어쓰를 제거하라는 명령이 주어진다. 네 병사를 이끌고 순회정에 오른 윌라드 대위는 캄보디아를 거쳐 미군의 최후 거점 '드랑'교를 지나 커어쓰의 왕국에 도달한다. 그 과정에서 두 병사가 죽음을 당한다. 석조건물 내에서 만난, 신이라고 불리는 커어쓰 대령과의 대담은 위라드 대위를 혼란에 휩싸이게 한다. 이는 다름아닌 신과 인간의 대치극이었던 것이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도청전문가 해리는 자신의 사생활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친다. 어느 기업인에게 고용되어 앤과 마크의 대화를 도청하던 해리는 자신의 의뢰인이 끔찍한 범죄를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한 미국인의 창백하고 불안한 생활을 묘사한 이 영화는 대부 의 비평적 성과를 넘어서는 평가를 얻으며, 코폴라를 미국 예술영화의 기수로 부상시켰다.(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엘 슈마허
디펜스는 LA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 아래, 프리웨이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눌러대는 경적음 소리가 오늘따라 더 짜증스럽게 들리는 데다 차안, 에어컨은 고장나고 공사중인 도로 위에 빨간 지시등만 신경질적으로 깜빡인다. 어디선가 침입해온 파리 한 마리가 땀으로 젖어 있는 목주위를 왱왱거리며 맴돌자 짜증이 극에 달한다. 마침내 차 문을 박차고 뛰어내릴 디펜스. 오랫 동안 근무하던 방위산업체에서 해고당한 그는 아내와 아이를 때려 이혼당한 후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그는 어린 딸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을 뿐인데 아내는 그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