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4개, KMDB 0개)

시를 쓰는 남편(하비에르 바르뎀)과, 집을 꾸미는 아내(제니퍼 로렌스). 이들 부부의 보금자리는 남편이 결혼 전부터 살던 집인데, 이곳은 한때 큰 화재로 잿더미가 되었다가 아내의 헌신으로 재건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의 집에 손님이 찾아온다.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하는 남자(에드 해리스)는 하룻밤 신세를 지는가 싶더니 부부의 집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의사의 다른 가족들이 연달아 찾아오며 아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아이디어의 고갈로 시를 쓰지 못하고 있던 남편은 낯선 손님들의 방문이 새로운 영감을 준다며 그들을 집에 머물게 하는데...

아내를 잃었다. 그와 동시에 아빠가 되었고. 맷은 슬픔과 싸운다. 우는 딸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분유를 먹이고, 쉴 새 없이 기저귀를 갈면서. 마음을 울리는 실화 바탕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시리아 난민인 바시르 하메드가 일하던 식당에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바시르는 아수라장이 된 식당에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여러 다친 사람들을 구하다가 정신을 잃는다. 바시르가 구급차에 실려 도착한 곳은 요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바시르는 어찌 된 일인지 몰래 도망치려 하지만 번번이 붙잡히고, 경찰은 그런 바시르를 수상쩍게 여기는데...

전직 FBI 요원이자 도난 예술품과 골동품 회수 전문가 대니 맥나마라, 테러리스트 카림 파룩이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유물과 대니의 스승인 안나 카스티요 박사를 납치해 종적을 감추자, 예술품 도둑 렉시 바지리와 바티칸 신부이자 대니의 친구 척과 함께 안나를 구출하는 이야기

자유 베트남이 패망한 1970년대, 미국으로 망명한 베트남 혼혈 청년이 두 개의 문명, 두 개의 이데올로기 사이에서 겪는 고군분투를 다룬 이야기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난 유럽 여행. 뉴욕 경찰 닉과 미용사인 그의 아내 오드리는 황당한 누명을 쓴다. 요트 안에서 억만장자를 살해했다니?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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