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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2005년 8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스릴러. 로욜라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후 미들턴 재판소 건축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는 그의 형인 링컨(도미닉 퍼셀)이 부통령 동생의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되어 사형을 선고받자, 형을 탈옥시키고 누명을 벗기기 위해 몸 전체에 교도소의 지도를 문신으로 세기고 의도적으로 은행강도를 저질러 형이 있는 감옥에 수감된다. 하지만 그가 들어가기 전에 세워둔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계획들은 인간이라는 장애물 앞에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미국의 Syfy 채널에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한 SF 드라마이다. 유레카라고 불리는 이 마을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후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에게 과학자들의 천국을 만들자고 건의해서 만들어진 마을이며, 현재는 펜타곤이 이 마을을 담당[3]하고 있다. 철통같은 보안으로 51구역이 부러워 한다고 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무자비한 폭탄 테러로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 워싱턴. 주목받지 못하던 장관 톰 커크먼이 혼돈의 정부를 책임지고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사상 최악의 위기에 빠진 미합중국을 무사히 이끌어야 할 막중한 책임이 그에게 주어진다.

생후 며칠 만에 즉위했던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열정적인 젊은 시절을 담은 시대극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스티븐 킹(Stephen King)의 소설 『콜로라도 키드(The Colorado Kid)』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작은 시골 마을 헤이븐에서 일어나는 초자연현상을 풀어나가는 FBI요원과 경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군의 특수부대인 델타포스와 그들의 가족이야기를 다룬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비밀리에 진행된 '머필드 작전'의 부작용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인적인 힘을 가지게된 빈센트와 미녀 여형사 캐서린. 빈센트가 비밀조직의 위험에서 캐서린을 지켜내고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1987~1990년 미국 CBS 제작의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

악마에게 영혼이 팔린 사나이, 도망친 영혼을 잡는 리퍼로 다시 태어나다! 평범한 청년 샘의 좌충우돌 유령 잡기 대소동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HS Fred !HE !HS Gerber !HE
1995년 작으로 부모가 되기를 주저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영화. 레슬리 닐슨, 크리스토퍼 로이드, 쉐리 밀러, 토니 로사토 등 낯이 익은 조연들이 많이 등장한다. 몰리 역을 맡은 타비타 루펭의 깜찍한 연기도 볼거리. 남북전쟁사에 관심이 많은 브랜든(Brandon Ward: 아모스 크로리 분)과 외과의사가 되고 싶은 카일(Kyle Ward: 코디 존스 분),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 몰리(Molly Ward: 타비다 루피언 분)는 고아원에 사는 세 남매. 하지만 셋을 함꺼번에 입양하려는 가정이 없어 원장인 클리프(Cliff Haber: 토니 로사토 분)는 고민한다. 추수감사절이 되어 휴가를 떠나게 된 클리프는 열흘동안 고아원을 아버지 해리(Harry Haber: 레슬리 닐슨 분)에게 맡긴다. 해리는 물건은 물론이고 사람까지 빌려줄 수 있다고 믿는 대여업을 하는 사람. 해리는 고아원에 대한 서류를 읽고 아들이 브랜든 남매를 입양시키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날 저녁 식당에 간 해리는 옆자리에 앉은 러스(Russ Syracuse: 맷 맥코이 분) 부부가 아이를 가지는 문제로 다투는 이야기를 듣는다. 러스와 발레리(Valerie Syracuse: 셔리 밀러 분)는 경매 중개를 하는 여피족으로 발레리는 아이들을 갖고 싶어하지만 러스가 반대를 한다. 해리는 이들 부부에게 아이들을 빌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브랜든 남매는 열흘 동안 러스와 발레리 부부에게 맡겨지고 러스 부부는 자신들이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한편 부부는 경매에 내놓을 링컨이 쓴 편지 한 통을 손에 넣는데 남북 전쟁에 관심이 많은 브랜든이 그 편지가 가짜라는 것을 이야기 하지만 믿지않는다. 추수감사절 전날 가짜 링컨 편지를 들고 경매장에 가는 러스 가방에서 몰리가 편지를 꺼내 행운잔치에 보내버리는 바람에 경매는 무산이 된다. 추수감사절이 되어 러스 부부와 자신들만의 추수감사절 만찬을 기대했던 아이들은 러스 부부가 사업상 친구들을 초대하자 실망한다.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아이들이 고아원으로 돌아가는 날, 그 동안 아이들과 정이 들어 버린 러스부부는 아이들을 입양하기로 하고 모두 행복해 한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데란 사라피안, 다니엘 색하임
미중년의 완소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의 병동 일지를 담은 TV드라마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프레드 거버
캐나다 기마 경찰 소속 프레이져(Benton Fraser: 폴 그로스 분)는 사명감이 투철한 경찰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경찰이던 아버지가 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사고 현장을 둘러보던 그는 근처에서 순록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 순록의 사인을 조사토록 지시하고 아버지 죽음의 용의자를 찾아 시카고까지 오게 된다. 시카고에서 사건 담당 형사 레이(Ray Vecchio: 데이비드 마르치아노 분)를 만난 프레이져는 드레이크(Frank Drake: 페이지 플레처 분)라는 살인 청부 업자가 유력한 용의자라는 것을 알아내고 마침내 그와 마주치게 되지만 검거에 실패한다. 그리고 검시관으로부터 순록의 사인은 익사임을 알게 되는데.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던 어느 날, 레이는 용의자 드레이크의 전처가 살고 있는 주소를 입수, 그녀를 찾아가 차이나타운의 드레이크의 거처를 알아내지만 드레이크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레이가 크게 다치게 된다. 병원 주차장에서 프레이져는 드레이크와 다시 맞닥뜨리는데 그를 체포하려는 순간,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였던 제라르가 용의자 드레이크를 쏴 사살하는뎨. 이 일로 다시 캐나다로 전츨된 프레이져는 다시 눈덮인 사고 지점을 방문, 최근에 건설된 댐이 저수 용량에 문제가 생겨 방마다 몰래 물을 방류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아버지의 죽음이 이와 관련이 있으며 아버지의 친구 제라르(Gerard: 켄 포그 분)가 댐과 관련된 비리에 연루되어 있음도 알게 되는뎨.
드라마
감독: 프레드 거버
미국에선 캠핑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방학만 되면 아이들이 반드시 가는 것이 바로 이 단체 캠핑이기 때문이다. 이 캠핑에 관한 영화인 훼밀리 플랜 은 무작위로 재개발을 해대는 국가에 대한 약간의 불만같은것이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주 미미할 뿐. 가족을 타겟으로 한 영화라서 몸을 사리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레슬리 닐슨은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모두 기억하실 총알탄 사나이 의 바로 그 아저씨. 저지 라인홀드는 국내에선 인지도가 0이지만 미국에선 80년대에 인기가 꽤 높았던 TV 스타겸 영화배우다.
코메디,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