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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코디 자렛과 그의 어머니를 포함한 갱들은 열차 강도를 한 후 산 속에 숨는다. 코디는 발작적인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갱의 일원 중에는 보스가 되길 원하며 코디의 부인인 버나를 탐내는 빅 에드라는 인물이 있다. 경찰에 체포된 코디는 감옥에서 빅 파도와 친해진다. 그러나 빅은 사실은 비밀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이였다. 그는 빅의 도움을 받아 탈옥을 감행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골드 슬림의 보안관인 제이크 웨이드(Jake Wade: 로버트 테일러 분)는 교수형 집행을 앞둔 옛동료 클린트(Clint Hollister: 리차드 위드마크 분)를 유치장에서 꺼내준다. 클린트는 과거 전쟁 때 제이크와 함께 군에서 게릴라 부대에 있었는데, 전쟁 후에도 이때 배운 것을 이용하여 은행을 털고 역마차를 습격하였다. 그러나, 은행을 털다가 아이를 죽이게 된 제이크는 가책을 느끼고 클린트를 배신하여 손을 떼고, 이제는 어엿한 보안관에, 결혼을 앞둔 아름다운 페기(Peggy: 패트리시아 오웬스 분)라는 여자도 있다. 그런데 클린트는 냉혈인으로, 자신의 범죄에 대해 일단의 양심도 느끼지 못하는 인물이다. 자유롭게 된 그는 곧 부하들을 데리고 유감이 많은 제이크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페기와 그를 납치하여 제이크가 손을 뗄 때 땅 속에 묻어둔 2만달러를 찾으려한다. 그리하여 클린트와 그의 부하들, 그리고 제이크와 페기는 숨겨둔 돈이 묻힌 곳으로 향한다. 그런데 그곳은 인디언 코만치족의 습격으로 폐허가 되어있는 위험한 곳이었다. 일행은 곧 코만치족의 습격을 받게 되고, 클린트의 부하가 한 명만 남고 모두 죽는다. 다음날 돈이 묻힌 곳을 파던 제이크는 그곳에서 함께 묻혀있던 총을 발견하여 클린트를 향해 겨눈다. 상황은 반전되고, 제이크는 옛날 친분이 있던 클린트의 부하에게 페기를 안전하게 데려가게 한다. 그리고 클린트와의 운명적인 결투가 시작된다. 제이크와 클린트는 낡은 가옥 주위를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마침내 제이크가 클린트를 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941년 12월, 일본의 침략에 맞서 필리핀을 방어하기 위해 존 브리클리 중위가 이끄는 어뢰정 부대가 마닐라로 급파된다. 하지만 존의 부대는 환영받기는커녕 주둔 부대의 놀림감이 된다. 작은 어뢰정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존의 부대를 무시하고, 본부에 구축함을 요청하는 해군의 행태에 존의 부하 라이언은 분노한다. 그러나 일본군이 진주만을 습격했다는 비보가 전해지고, 곧 일본군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전투가 진행될수록 전장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효과적으로 적의 배를 공격해 침몰시키는 어뢰정의 활약이 돋보인다. 하지만 전투력에서나 수적으로나 열세였던 미군은 점점 수세에 몰리고, 섬을 일본군에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어뢰정(PT boats)을 몰고 참전했던 미 해군의 활약을 그리고 있는데, 제목에서 어뢰정 부대를 해군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다. 병사들의 모습이나 전투 장면은 매우 사실적으로 느껴지며, 전쟁이 끝날 무렵 미국이 승리를 앞둔 시기에 만들었음에도 영화 속에는 패배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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