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가이 해밀턴
그린베레 출신으로 뉴욕시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레모는 정부의 특수 공작에 참여 비밀첩보원으로 발탁된 뒤, 첩보원 메클리어리의 습격을 받아 일단 사망한것으로 처리된다. 되살아난 레모는 특수 첩보원으로 신분을 감추기 위해 성형수술로 얼굴을 뜯어 고치고 한국인 전노인으로부터 무기가 필요없는 시난주 라는 무술을 배워 그로브 일당이 건설하고 있는 미래의 우주방어시스템에 관한 비밀을 캐낸다.
액션,무협,첩보

감독: 데니스 호퍼, 알란 스미시
앤은 어느날 저녁, 집에 오던 길에 마피아들 사이에서 벌어진 피비린내나는 싸움을 우연히 목격한다. 마피아 두목 카렐리에게 발각된 그녀는 혼비백산해서 도망치지만 카렐리는 그녀의 약혼자를 살해한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숨어다닌다. 한편 전문킬러 밀러는 칼렐리의 일명을 받고 그녀를 추적한다. 그러나 앤을 쫓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인정사정없는 냉혹한 살인자의 마음은 자기도 모르게 앤을 향한다. 이들의 사랑을 알아챈 카렐리를 제2의 청부살인업자 피넬라를 파견하고, 밀러는 사랑하는 앤을 위해서 피넬라와 격투를 벌여 힘겹게 살아남는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위장술 하나는 끝내주는만 정작 사건 해결은 못해본 FBI 명물 콤비 마커스(말론 웨이언스)와 케빈(숀 웨이언스)은 순간의 착각으로 거물급 마약상을 놓치는 일대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FBI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둘은 얼떨결에 자선파티 참석을 위해 LA에 오는 호텔재벌 윌슨가 자매의 모두가 꺼려하는 경호를 떠맡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호틀갑 자매의 귀하신 얼굴에 상처를 내는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길길이 날뛰는 자매 앞에 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 '뽕 넣고 찍어 발라서라도' 그녀들로 변신, 그녀들 대신 사교계를 휘어잡는 것! 이제 풍만한 가슴에 쭉빠진 바디라인의 금발미녀가 된 그들, 아니 그녀들은 알고보면 첩보전을 능가하는 칵테일 파티와 총격전보다 살벌한 패션쇼 등 재벌계의 엄청난 사생활에 말려들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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