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헨리 윌슨, 마틴 스코세이지
영화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영화광으로 소문난 감독이 미국 영화사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설명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스콜세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미국 영화에 길이 남을 걸작들의 화면들이 10분에서 15분에 걸쳐 나오고 스콜세지의 설명이 곁들여지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웨스턴, 갱스터물, 느와르 등 장르적으로 구분되어 흥미를 더한다.
문화
감독: 데이빗 크로넨버그
기아급수적으로 감염되는 흠혈광증! 공포속에 휘말리는 인간을 과연 파멸시킬 것인가?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존 세일즈
미국 남부 텍사스의 프론테라는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마을로 지도층은 백인이지만, 주민의 대부분은 멕시코인과 흑인들로 내적 갈등이 많은 곳이다. 어느날 마을 외곽지역에서 오래된 보안관의 뱃지와 신원을 알 수 없는 해골이 발견되고 부임한지 얼마 안되는 셈 디드가 수사를 맡게 된다. 샘은 프론테라 출신이지만, 고향을 오랫동안 떠나 생활하다 이혼 후 다시 돌아왔다. 수사를 시작한 샘은 우선 시장 홀리스 포그를 만난다. 흘리스는 과거에 버디와 함께 일했었으며, 악명 높은 그들의 동료 촬리 웨이드에 대해 샘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해준다. 찰리는 지독한 인종차별 주의자였으며 실제로 흑인과 히스패닉계 주민을 정당방위라는 이유로 여러명 죽인 인물이다. 찰리는 술집과 가게들을 상대로 돈을 뜯고 괴롭히기로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어느날 공금 만불을 훔쳐 달아난 이후로 소식이 끊겼다. 수사에 열중하던 샘은 옛 연인인 필라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필라는 고급 식당을 운영하는 메르세데스 크루즈의 딸로 학교 선생님인데, 불법침입죄로 경찰서에 잡혀온 골치덩어리 아들을 데리러 왔다가 샘과 마주친다. 필라는 딸과 아들과 살고 있으며, 남편과는 사별한 후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헤어진 이후 처음 만난 이들이지만, 곧 옛사랑을 느끼게 되고 급격히 가까와지지만, 필라의 어머니 메르세데스는 매우 못마땅해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샘은 찰리와 그의 아버지 버디, 그리고 현 시장인 홀리스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이 홀리스가 설명한 대로가 아님을 직감하게 된다. 현재까지도 이 마을 혹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술집의 주인 오티스도 연관되어 있음 또한 알게된다. 샘은 아버지 버디의 숨은 과거를 찾고자 이흔한 아내 버니를 찾아가 그의 옛 물건들을 뒤지게 되고, 거기서 버디의 오래된 연애편지들을 발견한다. 놀랍게도 버디의 연인은 필라의 어머니인 메르세데스였으며, 필라가 버디의 딸임을 직감하게 된다. 그제서야 샘은 버디와 메르세데스가 왜 그토록 필라와 자신의 관계를 반대했으며, 자신을 외지로까지 몰아냈는지를 알게 된다. 오티스의 바를 찾은 샘은 홀리스와 오티스를 추궁, 사건의 전모를 듣게된다. 혹인 오티스를 유난히 괴롭히던 찰리는 어느날 버디와 함께 순찰을 돌던중 다시 오티스와 충돌하게 된다. 급기야 찰리는 오티스에게 총구를 들이대고 죽이려하자, 항상 찰리의 횡포에 맞서던 버디는 찰리를 죽이려고 한다. 이때 나타난 홀리스가 그의 총으로 찰리를 죽이고, 오티스, 버디, 홀리스는 이 사건을 비밀에 붙이고, 시체는 마을 바깥에 버리고, 그가 갖고 있던 만불은 버디가 메르세데스에게 식당을 차리도록 주었던 것이다. 과거의 비밀을 모두 알게 된 샘은 필라를 만나 슬픈 그들의 비밀을 얘기해준다.
드라마,서부,범죄,미스터리
감독: 버즈 포탬킨
베렌스타인 베어스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곰 마을에서 아름드리나무속에 예쁜 집을 짓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아가는 곰돌이 가족의 이야기이다. 곰돌이 가족의 어린 두 남매는 지혜로운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자라면서 갖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며 옳고 그름과 진정한 우정, 사랑, 삶의 방법 등을 하나씩 배워나간다.
아동,가족
감독: 손케 보르트만
2차 대전 후 독일의 어느 탄광촌. 아버지 없이 자라난 13살 소년 '마테스'에겐 같은 마을 출신의 축구선수 '란'이 영웅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다. 그러던 어느 날, 러시아 포로수용소에 갇혀 있던 마테스의 아버지가 풀려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힘겨운 포로 생활로 심신이 피폐해진 아버지는 강박적이고 독단적인 행동으로 가족들과 갈등만 키워간다. 그러던 중, 그토록 기다리던 스위스 월드컵이 시작되고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파란 속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대표팀. 그러자 냉담했던 아버지는 승리를 꿈꾸는 '마테스'를 데리고 베른으로 향하는데… 과연 마테스가 바라는 기적 같은 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존 바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하려는 배우 닉랭은 TV에서 형사 죤모스의 모습을 보고 연기수업을 쌓기 위해 그를 찾아간다. 죤은 불만스럽지만 닉과 한조가 되어 연쇄 살인범의 행적을 계속 추적한다. 끊임없이 수다를 떨며 가는 곳마다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닉. 닉에겐 완벽한 강력계 형사처럼 보이는 죤 역시 사실 결혼에 실패한 뒤로 새로 사귄 수잔에게 용기있게 사랑의 고백을 하지 하고 있는 상태다. 이를 안 닉이 두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다가 오히려 죤의 오해를 받게 되고 죤은 일을 꾸며 닉을 돌려보낸다. 그러나 닉은 다시 돌아오고, 살인범을 발견해 추적하지만 이내 놓쳐버리고, 살인범은 복수를 위해 수잔을 납치한다. 죤과 닉은 이들을 뒤쫓아가 아슬아슬하게 사투를 벌이고, 숨막히는 결전속에 살인범은 죽고 수잔은 생명을 구한다. 죤과 수잔은 닉의 영화 시사회에서 행복한 미래를 기약한다.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올리 에델
노동조합 선전부장 해리(Harry Black: 스티븐 랭 분)는 열성적으로 파업에 참여하지만 우연히 자신이 호모라는 사실을 깨닫고 방황한다. 여장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공금을 횡령하고, 노동자와 구사대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보여준 영웅적 행동도 보상받지 못한다. 급기야 동네 소년을 범하려다가 불량배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다. 한편 창녀 트랄라(Tralala: 제니퍼 제이슨 리 분)는 남자를 꼬시러 맨하탄에 갔다가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군인을 만난다. 그가 한국전에 참전하러 떠나자 트랄라는 상실감에 빠지고 급기야는 바에서 옷을 벗으며 자신의 슬픔을 토로하고 온 거리의 남자들이 그녀를 짓밟는다. 반쯤 실신한 트랄라를 구해주는 사람은 그녀를 남몰래 연모하고 있던 소년 스푸크(카메론 조핸). 자신의 오토바이에 제일 먼저 트랄라를 태우는 것이 꿈인 스푸크는 누나의 결혼식 날 드디어 오토바이를 선물받자 트랄라를 찾아나선다. 겨우 공터에서 그녀를 찾아내지만, 옷은 다 찢어지고 얼굴도 멍든 채 죽은 듯이 누워있는데...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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